불교를 미학하다

: 내재성의 미학을 위하여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불교 미학에 대한 관심 – 비서구적 미학과 중국적 이해의 함정
  • 38분
  • 2교시 - 비서구 국제주의로서의 불교 – 상이한 미감의 다양체
  • 35분
  • 3교시 - 불교 미학의 가능성 – 보편미학의 허구성과 초월성의 문제
  • 35분
  • 4교시 - 미학적 여래 – 내재성의 미학
  • 43분
  • 주요내용
  • - 불교 미학
    - 서구와 비서구
    - 제국주의와 국제주의
    - 초월성과 내재성
    - 미학적 여래
이진경 (사회학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관한 공간사회학적 연구: 근대적 주체의 생산과 관련하여」라는 논문으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박태호라는 이름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 저서
『바깥의 문학』, 『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미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강의 이*준
2 미와 추의 분별을 넘어서는 선의 세계 박*영
3 강의는 좋은데, 너무 길어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김*훈
4 미감과 기하학, 건축을 새롭게 보다 윤*우
5 불교 미학'이라는 생소한 주제에 도전했는데... 송*인
6 교수님의 '박학다식'함에 놀라게 됩니다. 강*호
7 대충의 미학'에 대한 옹호가 다소 불만스러웠습니다. 문*철
8 동서양 건축 비교 분석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한*민
9 미학적 여래', 새로운 개념의 탄생을 목격하다. 최*영
10 불교 미술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준 강의 배*민
11 강의 자료(교안)가 조금 더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호
12 어둠의 미학'에 대한 논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구*석
13 동서양을 넘나드는 지적 향연 최*원
14 비극적 사유를 넘어선 웃음의 미학이 궁금했습니다. 이*민
15 불교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박*우
16 초월성을 넘어서는 불교 미학의 충격 김*진
17 미추의 분별이 없는 선의 세계와 미학의 원리 손*진
18 배흘림 기둥에 대한 착시 교정 이론의 허구성 박*현
19 불교 미술을 서구적 개념으로 해석하는 한계 송*옥
20 방대한 내용에 비해 강의 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 김*욱
21 내부와 외부, 탈중심화의 공간 미학 유*철
22 비극적 사유를 넘어선 유머의 미학 이*영
23 불이(不二)와 와비(侘び)를 넘어 다선일여(茶禪一如)로 최*훈
24 서구와 비서구, 제국주의와 국제주의의 관점 김*나
25 배움의 흥미를 느끼지만 이해는 어려웠습니다 박*모
26 승천하는 미얀마와 태국 건축의 힘 정*연
27 석굴의 어둠이 주는 신화의 어둠 이*우
28 이진경 교수님의 새로운 전회에 동참합니다 조*철
29 강의는 좋았지만 자료가 더 풍부했으면 합니다 최*윤
30 호옹의 미학과 무한성의 미학 김*현
31 서구 미학의 틀을 부수는 '내재성의 미학' 김*준
32 불교 건축 속의 다른 기하학을 발견하다 최*영
33 대충'과 '삐딱함'의 미학, 파격의 아름다움 이*민
34 어둠 속의 여래와 무의 다도, 미감의 심연 강*훈
35 유머와 재료의 힘: 비극적 사유를 넘어서 윤*철
36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부담스러웠습니다 오*규
37 불교 철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영
38 호옹의 미학과 무한성의 미학 송*주
39 초월성에 대한 제 기본 생각을 뒤집다 배*경
40 강의 자료가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고*현
41 중국 미술이라는 한계에 갇힌 미학에 대한 비판 임*호
42 단순한 학문적 접근 이상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문*훈
43 강의가 너무 산만하고 깊이가 부족했습니다 김*우
44 재료와 형상의 공작에 대한 논의가 새로웠습니다 박*수
45 미학에 대한 새로운 지평이 열렸습니다 윤*늘
46 불교의 렌즈를 통해 미학을 재구상하다 송*옥
47 서양을 넘어: 불교 미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손*진
48 초월에 대한 내재성: 미학의 새로운 전환 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