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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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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좋은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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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으로 읽는 들뢰즈에서 처음 이진경 교수님의 강의를 접해보고서 첫 눈에 반했습니다.. 힘도 안들이고 술술 진행되어가는 교수님의 강의방식과 중간 중간에 만나게 되는 유모감각은 한 여름밤에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같아서 호감을 갖고 끝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생명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숙고할 수 있게 해준 좋은 강의입니다..인간의 입장에서 자본과 결합하여 생명을 얼마나 착취하고 변형시켜왔는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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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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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경제라는 것이군요 ㅋㅋ |
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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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낸다고 강의록을 제공하지 않는 센스~~!! 진짜 뛰어난 경제학자이십니다!! 넘 멋있으세요~~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생명의 철학 ~ 몸으로 잘 배워갑니다 지행합일이라는 말을 직접 실천해 주시는 것 같아 넘 뿌듯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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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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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대해서고민을해보는계기 |
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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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자본주의, 권력에 대해서 고민하게 해주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생명공학이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려고 하는 순간, 정작 우리들은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실존철학을 시작해서, 인공지능, 유전공학, 생태학, 의학사, 포스트모던니즘 등을 넘나 들다 보니 약간 어지럽기도 하지만,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유전공학에 관련된 신문 기사에 대해서 예전보다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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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이라는 낡은 구호를 넘어서다 |
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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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논쟁이 항상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막연한 신학적 관념 주변을 맴도는 것이 답답했는데, 이 강의는 생명 개념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는 철학적 모험이었습니다. 자본이 생명력 자체를 어떻게 착취하는지, 생명특허가 왜 문제인지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한 부분이 압권입니다. 이진경 교수님의 박학다식함과 유머 덕분에 17시간의 긴 강의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들뢰즈, 푸코, 마르크스를 생명이라는 단일 주제로 꿰뚫어 보는 통찰에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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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교수님의 유머와 통찰, 17시간이 순삭 |
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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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특유의 힘들이지 않고 술술 넘어가는 강의 방식과 중간중간 터지는 유머 덕분에 어려운 주제임에도 즐겁게 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학문 간의 융합을 실제로 보여주는 모범 사례입니다. 생명과학 지식과 철학적 사유를 접목하는 방식이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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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생명정치학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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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와 아감벤의 생명정치학을 의학, 위생학, 전염병 관리의 역사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신 14-15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권력이 생명을 어떻게 통제하는지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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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없는 17시간, 수강생의 고통은 누가 보상하나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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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인정하지만, 17시간 분량의 강의에 강의록이 없다는 것은 서비스 차원에서 불만족스럽습니다. 자막을 일일이 필기하느라 팔이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책 준비 때문이라는 관리자 답변은 학생들의 불편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입니다. 39,000원의 수강료를 생각하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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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론-기계론의 이항대립을 해체하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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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강에서 생명과 기계의 이분법을 넘어 '일반화된 기계주의'를 전개하는 부분이 가장 지적으로 자극적이었습니다. DNA와 역전사 RNA 등 최신 과학 지식을 동원한 철학적 사유가 매우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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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폿킨의 상호부조론을 다시 생각하다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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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적자생존' 관념에 익숙해져 있던 저에게 크로폿킨의 '상호부조'와 '공생 생태학'을 바탕으로 코뮨주의적 존재론을 제시한 5~6강은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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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너무 방대한 주제, 집중력이 분산됩니다. |
윤*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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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레비나스, 들뢰즈, 마르크스, 푸코 등 너무 많은 철학자와 개념들이 짧은 시간 안에 쏟아져 나와서 전공자가 아닌 저에게는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주제의 폭이 넓은 것은 좋으나, 각 개념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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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마르크스의 정치경제학을 '생명'으로 재해석하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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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노동력뿐만 아니라 생명력 자체를 어떻게 착취하는지 분석한 9~10강은 마르크스주의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명력과 잉여가치의 관계 추적은 이 강의의 핵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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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의 존재란 끊임없이 죽는 존재'라는 역설의 힘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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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죽지 않는 사람>을 통해 불멸의 역설을 사유하는 2강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존재론적 질문을 던져주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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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자막 필기 때문에 복습이 어렵네요. |
노*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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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최고 수준이지만, 복잡한 철학 용어와 개념이 난무하는 강의에서 강의록 없이 자막에 의존해 필기하다 보니 복습 효율이 매우 떨어집니다. 이 부분은 운영진이 개선해야 할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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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생명복제 시대에 필수로 들어야 할 강의 |
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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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생명특허 등 현대 생명과학의 쟁점에 대한 피상적인 논의를 넘어, 이 사태를 근본적으로 사유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의학이나 생명과학을 전공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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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두 번 들으니 비로소 논리 전개가 잡힙니다. |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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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을 때는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약간 어지러웠지만, 두 번째 들으니 실존철학에서 생명정치학으로 이어지는 논리적 흐름이 명확하게 잡혔습니다. 재수강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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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 |
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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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7의 봉인>과 <나라야마 부시코>를 분석하며 삶과 죽음의 이미지를 논한 1강부터 강의 전체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생명을 사유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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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에게는 다소 버거운 난이도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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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입니다. 교수님께서 쉽게 풀어주려고 노력하셨지만, 들뢰즈나 아감벤 같은 현대 철학의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는 개념을 따라가기 벅찼습니다. 중급 이상의 청자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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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생명권과 인권 개념의 양면성 분석 |
주*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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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라는 개념이 가진 두 얼굴, 그리고 자본의 권력과 생명의 권리 사이의 관계를 논한 13강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생명권 담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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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사유하고 공동체를 지향하고 혁명하자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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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생명이란 것을 사유한 적이 없는데 이 강좌를 통해서 여러모로 생각하게 합니다. 이진경 교수님의 즐거운 말빨(?)로 인해 어려운 개념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강좌를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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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생명에 대한 다양한 접근 |
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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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다식한 이진경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생명을 윤리학 정치학 경제학 등등으로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 인간 중심적인 서양문명사회에서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를 숙고하게 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되는 생명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번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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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러갑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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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해서 사유할 사람은 반드시 강의 들으세요,,,강의자의 입담또한 놀랍네요..책으로 만 접하다가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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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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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였습니다. 다만 관리자의 강의록 관련 글을 읽었는데 한숨이 좀 나올 뿐이었습니다. 방금 다들었는데 팔이 무지 아파요 ㅋ 자주 '~~~권'을 말씀하시면서 흥분하시는데 온라인 수강생의 ~~권도 좀 생각을 ㅋㅋㅋ 관리자도 어쩌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푸념을 한번해봅니다.. 적느라 시간이 넘 많이 걸리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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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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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답변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이진경 선생님의 <생명의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강의는 선생님께서 강의 내용과 겹치는 관련 책을 준비중이시라 강의록을 인터넷에 공개하기가 어렵다고 하셔서요. 여러 방법으로 요청을 했지만 선생님께서 워낙 강경하셔서T_T 강의록 공개가 불가능했습니다. 저희도 강의록 파일을 가지고 있지 않구요.
대신 가능한한 보시기 편하게 자막을 입히고 가격도 내렸습니다. 저희의 노력과 설명이 부족하여 회원님들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거듭 사과를 드립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리구요. 앞으로도 언제나 노력하는 아트앤스터디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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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에 대해 관리자는 왜 답변을 안하지? |
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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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질문은 다 답변하면서 8번에 대해서는 왜 침묵할까? 귀찮아서 알아보지 않았다, 바쁘니까 자막을 쳐서 올려줄 의향은 없다, 뻔뻔스럽다는 욕을 먹더라도 이렇게 당당히 말 하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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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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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한 결과 4강 2교시 영상에 약간의 문제가 발견되어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오류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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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2교시 10분 55초부터 끊겨요.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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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2교시를 듣는데 10분 55초부터 계속 끊겨요. 동영상 도우미나 다른 방법들을 취해봤는데 안되네요. 어떡해야 되나요. 내용 이해하는데 조금 지장이 있어요. 해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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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서비스가 엉망이군요. |
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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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보던 이진경 선생님 강의를 동영상이지만 직접 보면서 듣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아직 구상 단계에 있는 이 주제가 곧 정리되어 책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강의안이 없다는 것이네요. 이진경 선생님의 요청으로 강의안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다는 관리자의 답변은 너무 궁색해보이는군요. 어차피 자막이 있는 건데, 그 자막만 정리해서 올려줘도 되는 것 아닌가요? 그 자막을 일일이 타이핑하느라고 힘들었네요. 비싼 돈 내고 꼭 이래야 할까...왕짜증입니다.
관리자는 답변해주세요. 1. 이진경 선생님은 왜 굳이 강의안을 준비하지 말라고 요청했는지 알아보고 그 이유를 분명히 밝혀주세요. 2. 자막을 타이핑해서 첨부해주실 의향은 없는지, 없다면 왜 없는지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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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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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한 결과 11강 2교시와 12강 1교시 영상에 약간의 문제가 발견되어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오류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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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 2교시 후반부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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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듣고 있던 중에 11강 2교시 후반부 강의가 강제로 끊깁니다. 12강 1교시 11:41 부터 강의 화면과 음성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수정해야 할 듯 해요. 그리고 조금 쓰면 안되는데 이거 좀 그래요. 적립금 안 주어도 됩니다. 적립금 안 주어도 됩니다. 적립금 안 주어도 됩니다. 적립금 안 주어도 됩니다. 적립금 안 주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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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가 있어야 하는 이 한계...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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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의 강의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를 이해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군요. 문자로 된 강의안이 없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지식이 짧음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이 한계를 넘을 수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그저 듣고 알아 들을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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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동영상 수정하였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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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영상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네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록에 대한 부분은 이진경 선생님의 요청으로 제공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후에라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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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저.. |
권*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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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4강 1교시에 하다가 끊깁니다. 전반적으로 좀 어렵네요. 확인 바랍니다. 강의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짧으면 짧은대로 입력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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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선생님 강의록에 대한 답변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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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이진경 선생님 강의록에 대해 문의해 주셨는데요, 이번 강좌는 선생님의 요청으로 부득이하게 강의록을 제공해드리지 못하고 자막으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겨울이 한걸음 더 다가왔는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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