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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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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어 |
S**ngWoo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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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서 어른들이 이야기 보다는 마흔줄에도 아직 동화나 청소년 소설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김종광 선생님 책도 다 읽은거 같구요. 수업 끝나고 조용히 강의록에서 중요한 몇 부분 옮겨 적고 차한잔 마시는 중입니다. 나는 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을까. 성장은 당연한 것이지만 어른이 되는 여정의 고통이 두려웠던건 아닐까요. 중년이지만 청소년의 마음으로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습작하는데 도움 많이 될거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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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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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전혀 아깝지 않아요~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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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준비하여 강의하시니 이해가 빨리 됩니다. 요점이 꿰뚫어지네요. 어떻게 쓸 것인지 감이 잡힙니다. 좋은 청소년소설을 여럿 쓰신 작가라서 그런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속도 1.2 또는 1.4로 들었어요. 그래도 충분했어요. 날렵하지 않은 말투가 오히려 친근했고 그래서그런지 듣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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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쓰기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셨나요? ^ ^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의 강의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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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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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봐오다가 |
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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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보기 시작했는데, 기대에는 살짝 못미치지만 꼭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해요~ 국문학 전공인데도 나이가 나이라 그런지; 청소년 소설잘 알지도 못하고 좀 편견도 있었는데 열심히 듣고나서 제가 작품 하나 쓰면 그런게 사라질런지 ^^;; 아직 쓰는 걸 시작하지는 못했는데 정말 확실한 기본기를 다진 기분입니다. 이런 희소한 강의 자주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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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소설 창작의 확실한 기본기!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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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소설 창작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 강의는 청소년소설의 의미와 다양한 접근법부터 시작해서 스토리 유형, 캐릭터 창조, 사건 형상화, 문체까지 8주에 걸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특히 성장형 소설과 당대형 소설을 비교하며 청소년의 '진짜 성장기'를 바르게 보기 위한 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김종광 작가님이 실제로 청소년소설을 여러 편 쓰신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하셔서 이론과 실제 창작 기초를 함께 다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쓰고자 하는 이야기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심화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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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쓰기 연습이 부족했어요.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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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소설 창작 기초 강의라고 해서 실제 창작 실습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특히 2강과 3강에서 시놉시스 쓰기를 다루었는데, 이론적인 설명에 비해 실제적인 첨삭 지도나 연습 과정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창작 기초라면 구체적인 실습 비중을 늘려서 예시 작품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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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에 대한 편견을 깨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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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소년 소설이 가볍거나 교훈적일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워즈워스, 셰익스피어, 헤세의 작품들까지 청소년을 다루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청소년문학이 가진 인간의 본질과 성장에 대한 깊은 사유를 깨달았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대한 미시적인 영역을 언어화하는 청소년문학의 사명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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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친근한 말투가 좋았습니다. |
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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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광 작가님 특유의 날렵하지 않은 말투가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져서 듣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어려운 문학 이론 강의가 아니라, 경험 많은 선배 작가에게 조언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나오는 솔직한 깨달음과 실제 창작 경험이 습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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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수련의 방법'이 가장 실용적이었어요. |
김*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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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다룬 정확하고 개성적인 문체 강의가 저에게는 가장 와닿았습니다.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문장이라는 점을 깨닫고, 올바른 문장을 쓰는 방법과 문장 수련의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소설 쓰기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문장 성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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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는 살짝 못 미쳤습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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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하신 작가님의 강의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이 다소 딱딱하고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청소년 소설에 대한 열정은 느껴졌지만, 강의를 듣는 동안 몰입감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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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를 다시 생각하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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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흔이 넘었지만, 가끔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던 청소년 시절이 떠오릅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청소년기가 고통과 충격으로 가득 찬 성장의 상징이라는 말을 다시 곱씹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들이 겪고 있는 성장의 고통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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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소양과 담론을 동시에 잡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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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목표처럼 문학적 소양을 갖추는 것뿐만 아니라, '청소년' 담론이 우리나라 사회에서 가지는 특수성을 곱씹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능시험 앞에서 우등생과 열등생으로 추상화된 청소년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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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소설 공모전에 도전해 보려구요.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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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청소년 문학상 공모요강과 청소년소설의 장르성과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청소년소설 쓰기에 대한 실질적인 감이 잡혔고, 이제 용기를 내어 공모전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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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소설의 캐릭터 연구가 좋았습니다.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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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호밀밭의 파수꾼』, 『데미안』 같은 서양 청소년 소설의 주요 캐릭터 연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동서양의 청소년 캐릭터를 비교하며 인물 형상화의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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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는 '이유'를 되찾다. |
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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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의 '사유를 담아야 한다'와 '왜 소설이 쓰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들으면서, 제가 소설을 쓰고자 했던 초심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주제의 설정과 강화, 사유를 키우는 방법에 대한 교수님의 조언은 창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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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너무 기초적입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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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설 창작 경험이 꽤 있는 편인데, 이 강의는 너무 기초적인 내용 (스토리, 캐릭터 용어, 문장 성분 등)에만 머물러서 실망했습니다. '청소년 소설'이라는 특수성을 살린 심화된 창작론을 기대했는데, 일반적인 소설 창작 기초 강의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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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속도를 1.2배속으로 들으니 딱 좋았습니다. |
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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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리뷰를 보고 저도 1.2배속으로 들었는데, 속도감이 생겨서 내용의 몰입도가 높아지고 지루함이 사라졌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강의라서 속도를 올려도 이해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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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들이 읽을 소설을 쓰고 싶다는 마음 |
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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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제 아이들에게 진짜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보았던 청소년문학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사명을 가진 문학임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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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형상화 연습이 재미있었습니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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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큰(중심) 사건과 작은 에피소드를 쓰는 연습이 가장 재미있고 실용적이었습니다. 플롯을 구성하고 핵사건과 주변 사건을 엮어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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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덕분에 복습이 편했습니다. |
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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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체계적이고 방대한데 강의록을 제공해 주셔서 복습하기 매우 편했습니다. 핵심 용어와 개념을 잊지 않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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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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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청소년 문학이 요즘 대세라지요. 완득이라는 영화를 보고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소설 쓰기 자체도 어려운 일이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읽을 책이라면 훨씬 더 노력해야 써질 것이라는 새삼스러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볍게 보았는데, 제 편견을 깨주더군요. 제 아이들이 읽을 소설을 쓰리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아서 듣는 자세도 경건해 졌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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