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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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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을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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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공부하면서 늘 한계에 부딪치는 순간 중 하나가 아이디어의 부재를 절감해야 할 때였습니다.. 선생님의 강의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이질적인 것들 사이의 끊임없는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입니다. 갇힌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안목으로 문학을 보는데 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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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틀 안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보다. 그 새로운 시야, 새로운 생각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겠지요? 진중한 감상평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아트걸 (1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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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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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지평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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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강의 정말 잘 들은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낯설은 느낌도 있지만, 꼭 들어두면 좋은 강의인거 같습니다. 역시 진중권 선생님은 박학다식하시고 말씀도 잘 해주셔서 이해하기 쉽고 깊이있는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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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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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의 새 지평을 향해서~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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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미디어 환경에는 미학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죠... 특히 디지털 미학의 대표격인 컴퓨터 아트에 대한 이해는 미학의 지평을 확대하는 중요한 지점이죠... 그럼에도 아직은 생소한 분야라서 개념잡기가 쉽지 않고 또 인문학적 사유와 상상력을 통해 나온 시각도 찾아보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죠... 그렇기에 진샘의 이 강의는 더없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직은 충분히 영글지 않아보이지만 새로운 미학과 미학적 사유의 가능성과 지평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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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관점의 스펙트럼 확장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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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디어 아트나 컴퓨터 아트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진중권 교수님 특유의 깊이 있는 철학적 논의를 통해 이 분야를 접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막스 벤제의 정보미학부터 시작해서 생성미학, 언캐니 밸리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뤄주셔서 지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 같은 고전 이론과 현대 디지털 미학의 접점을 짚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강의 자료에서 언급된 참고문헌들도 바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익했습니다. 다만, 후반부 강의가 조금 압축된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다음에 더 심화된 강의가 개설된다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제 미학적 사유의 지평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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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봐요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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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만 보고 너무 기대를 했는지... 뭔가 컴퓨터 아트의 실제 사례나 작품 분석이 더 많을 줄 알았습니다. 물론 이론적 배경이 중요하긴 하지만, 철학적 개념 설명이 너무 길고 깊어서 저처럼 예술 쪽 배경 지식이 부족한 일반 수강생에게는 조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벤제의 이론 같은 건 너무 어려워서 몇 번을 돌려봐도 완전히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좀 더 대중적인 눈높이에서 실제 컴퓨터 아트가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내용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어요. 1강과 10강은 좋았는데 중간 부분이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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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도 디지털을 이해해야 하는 시대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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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아날로그적인 것들, 종이책이나 LP판 같은 걸 더 선호하는 편이라 디지털 기술 자체에 큰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니 기술과 예술의 결합이 대세인 것 같아서 뒤늦게 수강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디지털과 기술이 마냥 배척할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미학적 사유를 위한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전공이 문학인데, 여기서 배운 변형생성문법이나 정보미학 같은 개념을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데 적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쉬운 건 아니지만, 한 번쯤 들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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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 밸리, 정말 소름 돋았어요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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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 밸리 파트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평소에 영화나 게임에서 왜 특정 인간형 로봇이나 CG에 대해 미묘한 혐오감을 느꼈는지에 대한 철학적, 심리학적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 연상'이나 '진화심리학적인 경계심' 같은 분석이 무척 설득력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영화 '아바타'나 '폴라 익스프레스' 같은 작품들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전과는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이런 구체적인 사례와 이론의 연결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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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산만했습니다 |
정*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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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 강의는 늘 기대를 하고 듣는데, 이번 강의는 전반적으로 다루는 주제가 너무 넓어서 그런지 조금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보미학, 생성미학, 언캐니 밸리, 사이보그, 인공생명 아트까지... 각 주제별 깊이는 충분했지만, 이 모든 것을 10강 안에 유기적으로 연결하기에는 다소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각 챕터가 독립적인 특강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디지털 시대의 미학적 논의의 전반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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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이론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어요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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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벤제의 정보미학이나 섀넌의 정보이론 같은 개념은 정말 딱딱하고 어려운 분야인데, 교수님 특유의 쉬운 비유와 다양한 예시 덕분에 그나마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미시미학과 거시미학을 내용과 형식이라는 전통적인 미학 범주와 비교 설명해 주신 부분이 개념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술작품은 프로그래밍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충격적이면서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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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통찰, 만족합니다 |
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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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교수님다운 강의였습니다. 컴퓨터 아트라는 표면적인 주제를 넘어, 기술과 예술, 인문학의 본질적 관계를 깊이 있게 사변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10강에서 말씀하신 삼각 컨소시엄(아티스트, 기술자, 인문학자)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저는 IT업계 종사자인데, 이 강의를 듣고 저희 팀의 기술 개발 방향에도 인문학적 통찰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융합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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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좀 높은 편입니다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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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매우 학술적이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미학이나 철학 관련 배경 지식이 거의 없다면 강의 내용을 소화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미대 출신이라 예술 쪽은 익숙했지만 정보이론이나 철학적 개념들이 너무 어려웠어요. 강의 초반에 생성미학의 개념을 설명할 때부터 멘붕이 와서 진도를 나가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끝까지 들었는데, 앞으로는 입문자를 위한 좀 더 쉬운 버전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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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의 변화에 대한 통찰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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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디지털 영화의 변화 파트에서 인터렉티비티와 내러티브 구성의 변화에 대해 다룬 내용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단순히 기술 발전이 아니라, 서사 자체를 뒤흔들고 있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실감 미디어 콘텐츠나 인터랙티브 웹툰 같은 것들을 보며 막연하게 느꼈던 변화의 흐름을 이론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 오랜 꿈이 영화 제작인데, 이 강의를 통해 미래의 영화가 어떤 형태일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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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비판적인 시각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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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대부분이 긍정적이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교수님께서 정보미학과 생성미학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기술지상주의적인 시각이 너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강의 내용 자체가 그 이론을 다루는 것이지만, 예술의 본질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보다는 기술의 가능성에 무게중심이 쏠린 듯하여 아쉬웠습니다. 예술이 수학적 공식이나 알고리즘으로 환원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좀 더 비판적이고 균형 잡힌 논의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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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젼과 몰입 기술 |
송*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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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젼(Immersion)에 대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VR이나 미디어 아트를 접할 때 느끼는 몰입감이 단순히 시각적 자극 때문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움직임이 이끄는 몰입'이나 '몰입 기술의 강화' 같은 소주제가 흥미로웠고, 가상 세계의 표현 방법에 대한 강의도 재미있었습니다. 미디어 아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필수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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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 강의 |
장*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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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트라는 새로운 영역을 통해 인간, 기술, 예술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된 강의였습니다. 특히 사이보그와 심보그에 대한 논의는 제 개인적인 윤리관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강의 초반에 제 집안 사정으로 인해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중반 이후부터 정신 차리고 들으니 내용이 정말 알차더군요. 제가 들은 수많은 강의 중에서도 가장 사유를 촉진시킨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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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을만 했어요 |
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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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컴퓨터 아트가 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내용이 좀 어렵긴 했지만, 진중권 교수님 목소리 톤이 좋아서 그나마 끝까지 들었습니다. 참고문헌이 많아서 나중에 관심 있는 부분은 책으로 더 찾아보려구요. 바빠서 겨우겨우 완강했는데, 저한테는 약간의 지식 충전 정도의 의미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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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진작 들었어야 했는데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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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 다닐 때 이런 강의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은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이 듣고 있는데, 디지털 예술의 정보적 존재 형태에 대한 통찰은 정말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조각이나 게임 아트 같은 현대 예술의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수님의 박학다식함이 돋보이는 강의였고, 뉴로 시네마 같은 미래 기술에 대한 예측도 흥미로웠습니다. 재수강해서 다시 한번 정독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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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명확해졌습니다 |
황*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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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트라는 단어를 들으면 막연하게 느껴졌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생성미학의 구조와 프로젝트에 대한 개념이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벤제의 이론이 쉽지는 않았지만, 강의를 따라가다 보니 예술 작품을 물리적으로 측정 가능한 대상으로 간주하려는 그의 시도가 어떤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에 대해 학문적 깊이를 더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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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예술의 결합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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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나 기술에 대해 무관심하며 지내왔습니다. 디지털적인 것보다 아날로그가 좋아서 인문학을 좋아했는지도 모릅니다. 강의를 듣고 디지털 사회에서 너무 현실 도피적인 생각을 갖고 살았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강의를 듣고 막연하게나마 하게 되었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삶을 더욱 즐겁고 현명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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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트에 대한 새로운 이해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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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트는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미디어를 매체로 이용하여 제작된 예술작품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의 등장으로 예술의 새로운 페러다임이 생성되었고 단순히 인간이 컴퓨터를 이용한 예술을 컴퓨터 예술이라고 볼 수 없네요. 새로운 매체를 접목한 현대예술의 전반적인 이해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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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
김*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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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다만 워낙 낯선분야라 더 깊은 이해와 학습을 위해선 강의듣고 미디어 아트(예술의 최전선)와 가와노 히로시와의 책을 편역한 컴퓨터 예술의 탄생을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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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더하니 책이 더욱 흥미롭게 읽히지요! 앞으로도 진중권 선생님과 아트앤스터디의 강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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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다가오는 속도를 느끼게 해준 강의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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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강의가 만들어진지 2,3년 정도 되가는것 같은데 그때 이런 미래가 올꺼라고 예상하고 보여주신 것들중 상당부분 우리들의 현실에 들어와 있는것을 보고 더욱더 발전의 속도를 느끼게 해주면서 동시에 끝맺음으로 말씀하신 인문학적인 소양이 더더욱 어딘가 부족한 우리나라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지 않을까 생각하게한 멋진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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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를 싱겁게 만드는 강의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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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를 보면서 생각했다. 눈이 아니라 대뇌피질에 전기펄스를 주어 3D를 구현하는 영화는 언제쯤이나 볼 수 있을까(^^)...그리고 기술이 발전되지만 결국 미학, 인문학, 철학이 없으면 이 수준 밖에 안된다. 로봇이 배우를 대신하고, 프로젝션이 무대를 대신 하는 시대를 고민하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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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잘 들었습니다. |
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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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만 세상이 보인다는 말을 실감하게 됐네요. 이번 강의는 제 전공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각했는데 컴퓨터 아트가 이미 많은 장르에 영향을 미치고 있군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한 듯 합니다. 디지털아트와 관련하여 전공이 다른 분야에서도 응용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하는일에 메너리즘에 빠져있다면 새로운 접근으로 디지털분야에 관심을 한번 갖어보는 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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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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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학. 원래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강의를 들으니 뭔가 체계가 잡힌느낌 이랄까요? 많은 예들과 함께 들으니 훨씬더 다가가기도 쉽구요. 디지털 아트라면 2D,3D밖에 모르던 제가 이 강의 덕분에 더 많은 영역을 알수있었습니다.
역시나 진중권쌤 강의는 너무 좋았구요.^_^*
막강에서 나중에 좀더 길고 꼼꼼히 집고넘어가는 강의 하고싶다고 하셨는데 그때도 듣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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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신선한 접근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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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미 정립된 이론을 강의하는게 아니라 실험적인 부분도 있지만 어차피 당대 벌어지고 있는 논의이니 어쩔 수 없는 것같습니다. 어찌하였건간에 진교수님 나름의 분석방법이 다른 수업보다 더 두드러진 것같아 흥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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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디지털 아트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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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강의야 항상 그렇지만 사람들에게 지적인 흥미를 유발하기에 언제나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디지털 아트라는 생소한 분야를 공부하기에는 진중권님의 강의가 쉽게 이해될 듯 합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는 진중권님은 강의보다는 글이라는 문자매체가 더욱 더 진중권님의 생각을 자유롭고 재기발랄하게 표현하는데 적합한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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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컴퓨터 아트가 현대미술과 대중산업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고있는지... |
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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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게임 등 컴퓨터 아트라 지칭되는 철학적 이론을 바탕을 둔 기술과 예술의 만남이 현대미술과 대중산업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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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역시나 기대이상.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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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를 다 듣고, '컴퓨터 예술의 탄생'을 읽으니 이해가 잘 되네요. 물론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아직 제대로 개념정리가 되지 않은 부분을 강의로 만날수 있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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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2강 2교시 수정하였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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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먼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회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2강 2교시의 오타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송구스런 마음을 전하며 아트앤스터디에 애정을 담아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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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참 좋은 강의입니다. 그리고 강의록 수정 요청이요.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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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수강소감에 적는게 좀 부적합해보이긴하지만,
2강 2교시에 if/than/as 에서 as 가 아니라 else 인 것 같은데요...0ㅅ0;
아. 강의는 무척 좋습니다. 항상 미디어 아트의 정체성이라고 해야하나요..그 논리에 대해서 고민하고있었는데, 1강부터 가려운부분을 싹싹 긁어주는 듯한 시원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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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질문 하나...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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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강의 중에 질문이 하나 생기는 군요. 기호는 의미를 갖지만, 신호는 의미를 갖지 않는다고 했는데 신호도 의미를 갖지 않는지요. 문학텍스트는 분명 의미를 포함합니다. 그렇다면 신호등은 의미를 갖지 않나요. 빨간 신호는 멈추라는 의미이고 파란신호는... 군대에서도 깃발로 신호를 보내면 그것으로 해석하쟎아요. 그렇다면 신호는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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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열강의 대가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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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교수의 강의는 여러번 들어봐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을 뿐만 아니라 . 전체적인 흐름을 개괄하고 세부적인 논리를 전개하는데 탁월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 너무나도 재미있어 적지않은 시간이지만 너무나도 짦게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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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운 강의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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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디어 아트의 개괄을 알게되었읍니다. 강의 말미의 조금더 정리되고 인문학적인 붓칠이 가해지고 사회적인 담론으로서 빨리 성장되기를 학수고대해 봅니다. 여하튼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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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좋은 강의 입니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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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충격을 받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진중권 교수님이 충분히 흥미를 가질만한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역시 강의를 듣는 내내 흥미로움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강의 목적에 충실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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