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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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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에 따라 사물을 보는 생각의 차이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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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감각에 따라 예술을 보는 관점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잘 배웠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이 그냥 느끼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인 차이와 철학적인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도 느꼈구요. 더 나아가 사람들이 같은 것을 보고도 왜 다들 느끼는 것이 다른가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그런 사회 정치적인 것에 대한 이해도 더욱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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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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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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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들뢰즈에 대해 공부할 목적으로 듣게 되었는데, 감각론 전반에 대해 깊이 있게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의외의 기쁜 수확이 되었습니다. 진중권 교수님의 다른 강의들을 계속 접해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질좋은 강의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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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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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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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미학이나 철학의 문외한도 상당한 양은 이해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현대예술의 철학 강의를 듣고 들은 강의여서 좀 더 편했던 것 같았구요. 이제 현대미술의 이해를 위한 핵심은 머리 속에 들어왔습니다. 강의듣는 동안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계속 진교수님의 멋진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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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감성의 역사를 되찾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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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라는 단어에 담긴 본래 의미, 즉 아이스테시스(Aisthesis), '감각'을 되찾아 미학을 감성론의 영역으로 재정식화하려는 시도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감각론의 역사를 예술과의 관계 속에서 살펴보는 구성이 탄탄했습니다. 특히 고대 철학자들이 감각을 어떻게 폄하했는지부터 시작해 탈근대에 이르러 촉각의 중요성이 부상하는 흐름을 명쾌하게 짚어주셔서, 미학사를 감각의 위계질서 변화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중권 교수님의 명쾌한 강의와 풍부한 슬라이드 자료가 이해를 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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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각의 부상, 신선한 관점 |
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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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시각과 청각이 우위를 점하던 감각의 위계질서가 현대 미학에서 촉각을 강조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인생을 깊이 아는 사람은 촉각을 선택한다'는 교수님의 농담 섞인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네요.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나 미니멀리즘 예술을 촉각성의 관점에서 해설해 주시는 부분이 무척 신선했고, 예술작품을 보는 저의 시야가 확장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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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오디세이 복습용으로 최고! |
장*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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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교수님의 저서인 '미학 오디세이'를 읽었었는데, 강의로 들으니 내용이 머릿속에 더 체계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특히 데카르트의 합리주의 철학이 감각을 배제하고 고전주의 예술의 합리성과 명확성을 요구했던 부분, 그리고 이후 감성론의 부활로 이어지는 근대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강의 속도가 빠르다는 평이 많던데, 저도 중간중간 잠시 놓치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듣기를 반복했습니다. 조금만 더 여유 있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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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었어요 |
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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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나 논리 전개는 훌륭하지만, 강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철학 용어들이 쏟아져 나오는 초반부(고대 그리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편)는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저는 미학 전공자가 아니라 기초 지식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입문자에게는 조금 어려운 난이도인 것 같습니다. 39,000원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하지만, 반복 수강이 필수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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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매체론 파트가 기대와 달랐습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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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감각론과 미디어의 감각론을 다룬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매체와 감각 파트(11, 12강)가 발터 벤야민, 마샬 맥루언 등 이미 많이 다뤄진 고전적인 매체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최근의 디지털 이미지, 뉴미디어 환경에서의 새로운 감각론에 대한 논의가 더 비중 있게 다뤄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하지만, 마지막 부분이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라 실망감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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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개념을 사상사적으로 조감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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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 특유의 통사적인 설명 방식 덕분에 '감각론'이라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서구 지성사를 줄기 놓치지 않고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미학 개론이 아니라 감각론의 역사라는 특정한 관점에서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게 되어 매우 유익했어요. 특히 르네상스 원근법에서 바로크 회화까지 서양미술사를 감각론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슬라이드 강의(6강)는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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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은 명강의!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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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나 철학은 딱딱하고 지루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교수님의 위트 넘치는 입담과 적절한 비유, 그리고 예시(영화, 예술작품)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4강에서 아리스토텔레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감각론을 다루며 그리스인의 쾌락의 활용과 중세 기독교의 육체적 쾌락에 대한 경멸을 비교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강의 시간이 긴 편인데도 전혀 졸리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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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기관 없는 신체' 이해에 도움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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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감각의 논리'와 '기관 없는 신체(CsO)' 개념이 항상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강좌를 통해 시각 중심에서 촉각으로의 전환이라는 맥락에서 들뢰즈의 사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랜시스 베이컨의 회화를 통해 '감각의 폭력'을 설명하고 '만지는 눈'을 이야기하는 10강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예술작품을 다시 보는 시각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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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을 하루 만에 완강! |
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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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서 주말에 날 잡고 하루 만에 12강을 모두 들었습니다. 지식의 밀도가 높으면서도 설명이 명료해서 중독성 있는 강의였습니다. 이제 뭘 더 공부해야 할지 공부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다른 수강평에서처럼 강의 자료(강의록)에 개인적인 주석을 달 수 없는 부분이 아쉽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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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의 큰 그림을 놓치지 않게 해줘요 |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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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론이라는 특정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각 강에서 고대, 중세, 근대 철학자들의 인식론적, 도덕적 관점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짚어주어 서양 철학사의 큰 흐름까지 놓치지 않고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6강 르네상스 시대의 원근법을 객관적 비례와 시각성의 측면에서 설명한 것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짧은 기간 동안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기에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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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다소 겹치는 느낌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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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다른 강의나 저서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내용의 많은 부분이 반복되거나 겹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반복해서 들으니 내용이 더욱 확실해지는 장점은 있지만, 새로운 통찰을 기대했던 저로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를 더한 강의가 계속 기획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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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기반이 없다면 힘들어요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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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대해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들었는데, 초반부는 흥미로웠으나 중반을 넘어가면서 개념들이 복잡해져 진입장벽이 높았습니다. 특히 현대의 감각론이나 들뢰즈 편은 미리 관련 서적을 조금 읽어보고 들을 걸 후회했습니다. 어느 정도 미학적 기반이 있는 분들께 이 강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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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했고 유쾌했습니다 |
노*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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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쉽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교수님의 능력이 놀랍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유익했고 유쾌했습니다. 미학을 하나의 사유의 가능성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고마운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제 전공 분야와 어떻게 연결시킬지 열심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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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았습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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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뭘 더 공부해야 할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미학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공부의 재미를 다시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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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니 책이 더 잘 읽혀요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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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책인 '미학 오디세이'를 읽고 있었는데, 강의를 병행해서 들으니 책만 읽을 때 잘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이해도가 배로 높아졌습니다. 강의가 책의 좋은 해설서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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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안 들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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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매우 만족스럽고 내용도 좋았는데, 제가 수강할 때 근대의 감각론 1, 2강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만 겪는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수강 중간에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흐름이 끊긴 것이 아쉽습니다. 다른 강의들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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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처럼 시원한 진쌤 강의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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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책 읽다가 막히면 진쌤 사이다 한잔! 크~ 명쾌하게 정리됩니다. 유머도 있으시고 재밌게 듣게 됩니다. 앞으로고 강연 많이 부탁드려요. 딕션이 좋으시지만 대신 강의 흐름이 빠른 편이라 열심히 따라가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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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론으로 본 신선한 세계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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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서양철학사의 개론적인 강의를 들으며 대체적인 사상의 흐름을 공부해왔음에도 감각론이라는 관점에서 공부를 하니 신세계를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나름 익숙해지고 있는 사상들이라 생각했던 저의 관점을 뒤집어 신선함을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을 더해준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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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 전반의 이해에도 큰 도움이 되는 ..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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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교수님은 항상 주요개념이나 주제어의 사상사적, 철학사적 발생, 진화, 변용의 축에서 설명하시기 때문에, 감각론이라는 특정 주제에 한정된 강좌라고는 하지만, 서구지성사를 통사적으로 줄기를 놓지지 않고 조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막 6강까지 수강한 참이지만, 지난번 수강했던 현대미학, 미디어미학과의 관련하에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말씀의 속도가 잠시잠시 너무 빨라지시는 대목에서는 제 수용가능속도와의 불일치 때문인지.. 희한하게도 오히려 졸음이 오는 기현상을 겪기도 합니다만.. 그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노령(?)과 특이체질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자칫 산만한 용어들만의 나열이 될 수 있었을 주제를.. 특유의 풍부한 예시와 일상언어로의 전환을 통해 쉽고 속도감있게 이해시켜 주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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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입니다. |
p**vre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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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쉬운 단어 사용과 명료한 설명으로 개념을 잡아주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해 개인적으론 여러사람에게 추천하기도 했고, 다시 한번 처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강의록 파일에 주석을 쓸 수 있는 권한이 없어 나름 웹에서 써치한 내용을 첨부할 수 없다는 게 좀 불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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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재미있는 강의!!! |
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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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선생님강의 너무 좋아요. 명쾌하고 어렵지않은 설명덕에 강의가 지루하지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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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워요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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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론으로써의 미술사라... 정말 흥미로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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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에 대한 진중권 쌤의 감각적인 강의 흥미로우셨나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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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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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매시간이 꽉~ 알찬 강의였습니다. 감각론..이라는 새로운 각도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술을 보는 시각을 넓게 볼 수 있었기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같습니다.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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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교수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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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활발히 공적 담론을 펼치시는 진중권 교수님의 책들을 거의 다 사봤는데 아트앤스타디를 통해서 음성으로 직접 강의를 들으니, 미학에 대한 이해가 더욱더 쉽게 다가오네요.. 본인의 심미안을 거스르는 모든 사회적 이슈에 대해 거침없이 칼질을 하시는 진교수님의 가치관은 바로 재치있고 유연하며 단단히 뿌리내린 교수님의 미학적 가치관에서 나오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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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기준으로 미학을 설명 및 이해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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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는 들어볼때마다 해박한 지식과 대중성이 또한번 감탄하게 되는군요. 특히 위트넘치는 해학. 그리고 적절한 예와 미래상황의 예( 영화, 인터넷,..) 아주 아주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시간이 되면 또 들어야 할것 같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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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로 즐겁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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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적이며 거시적인 시각으로 감각을 다루기에 이해하고 사고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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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 강의는, |
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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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보면 많은 부분이 겹치거나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전에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해하게 되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더 좋은건 반복되는 그 부분을 다시 들어도 재미 있다는 거겠죠.. 계속해서 많은 강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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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감각의 역사를 아우르는강의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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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조금만더 확장된 강의가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드는 강의 , 미학의 어느정도 기반이 잡혀져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어느정도 기반이 안잡혀있다면 조금 힘든 강의가 될수있다. 감각의 역사와 미학이 맞물려 독창적인 생각을 주는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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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시각적 촉각성 |
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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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은 예술의 가치를 정신에 두었다. 이성적 가치로 예술을 논하는 근대 예술 철학을 공부해 온 나로서는 무언가 빠져있다는 느낌에 항상 셀링의 예술론에 기웃거리지 않을 수 없었다. 진중권 교수님의 ‘감각론으로서의 미학’은 이러한 헤겔 미학으로서는 설명되지 않는 예술의 다른 한 부분을 철학적, 이론적으로 뒷받침 해 준다. 특히 벤야민에서 읽었던 시각적 촉각성을 더 명쾌히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많은 철학자들의 이론을 감각론의 역사로 엮어가는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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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강의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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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긴 강의를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미술작품을 감각적인 면에서 분석해보는 눈을 조금씩 떠가는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를 좀더 많이 보여주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진중권 선생님의 미학 오디세이를 다시 들춰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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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쉽고도 재미있는 미학 여행 |
홍*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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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강의는 처음인데,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더군다나 프란시스베이컨의 회화를 중심으로한 들뢰즈의 감각론을 듣기 위해 강좌를 신청했던 건데, 미디어 미학이라는 영역을 새롭게 알게 되어 더욱 유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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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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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선생님입니다! 감각의 관점에서 듣는 미학 강의는 또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것 같습니다. 언제나 명쾌한 강의~ 앞으로도 진중권 선생님 강의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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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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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있어서 감각 면으로만 깊게 접근해 들어가는 것이 새롭고 재밌있었어요. 특히 여러 철학가들 각각의 의견들을 한데 묶어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강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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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
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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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미학수업을 듣고 있는데 머릿속에 들어오지않아 고민이 많았었는데 교수님의 강의 재밌고 이해도 잘갑니다. 오늘 하루에 12강을 다 들었습니다. 패키지강좌로 시간을두고 계속들을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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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감 잡았어요~ |
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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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는 어렵기만 했는데.. 이젠..뭘 공부를 더 해야할지..파악했어요.. 기본기 다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들뢰즈를 미학으로 해석한 부분.. 베이컨의 작품을 통한 해석들 참 좋았구요.. 매체론 부분도 꼭 들어볼만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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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쉽고 절대 졸리지 않는 강의! |
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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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은지는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강의 후기를 쓰는데요, 역시 진중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 듣고, 전 더 알고싶어서 진중권 저서 미학오디세이 1,2,3 도 사서 다 읽었는데 강의 들었던 것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더욱 확실히 짚어지던데요. 뭣보다 진교수님의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입담에 완전 반했네요.^^ 다른 강의도 들을려구요~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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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너무 즐거운 강의 ! |
차*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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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을 이해하는데 진중권선생님 만큼 설득력있으신 분도 드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많은 강의를 들었지만 나의 전공과 유사성이 많은 이 강의를 통해 미학의 새로운 사유가능성에 대해 많은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열정적인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듣는 저로서는 무척 유쾌한 기회가 되었습니다.너무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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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잘 들었습니다. |
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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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의 강의는 깊이 공부하고난 사람이 그것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강의의 예가 되는 것 같네요. 재미있으면서 깊이가 있어 흥미롭습니다. <예술철학>을 정리하는 중요한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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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정말 흥미로왔습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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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현재 박사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선생님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고 제게 너무도 중요한 내용들을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아직은 미학에서만 감각론을 언급하는 단계이나 건축에서도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움직임이 제게는 보이고 이것을 이론으로 적립하는데 선생님의 강의가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정말 잘들었구요..앞으로도 후학들을 위해 좋은 강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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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재미 있네요 |
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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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서 미학오디세이를 읽고 있는데 -현대미학강의는 아직..오디세이부터 끝내려구요- 강의도 글만큼이나 재미있군요. 다음 강의들이 기대됩니다. 책만으로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강의로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들었으면 했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해서 너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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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잘들었습니다. |
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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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둔한 머리인데도 강의를 들으며 읽으니 쉽게 얻어졌습니다. 귀에 쏙쏙들어오는 쉬운 설명입니다. 추천합니다. 잘들었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됩니다. 예술을 보는 하나의 시각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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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이 강좌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
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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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흐름 속에 감각의 위상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수업이였습니다. 미술사 안에서 촉지적 예술형태와 촉각적 예술형태를 구분하는 부분은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들뢰즈의 책 <감각의 논리>을 읽어보고, 조금은 명확해졌습니다. 최근의 영상작품들 중 (특히 영국 뮤직비디오 감독들의 작품들) 보고 나면 구토가 나고, 어깨근육이 담에 걸린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은 어떻게 의미부여를 해야하는가? 고민하였는데, 이 강좌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들뢰즈의 '기관없는 신체' '되기' 그 감독도 분명 들뢰즈를 읽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강의평과는 거리가 있는 바램 하나 적습니다. 같은 과목을 재수강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혜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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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서의 소리 감각의 중요성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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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강 중입니다. 재밌게 듣고 배운 것들을 제 일에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다른 철학, 예술 강좌와 같이 들으니 이해도 쉬워서 매우 재밌습니다. 그런데, 제 컴퓨터에서는 근대의 감각론 1, 2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군요. 다른 것들은 이상이 없는데 말이죠. 어디 특별한 곳에 질문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그냥 씁니다. 관리자 분이 보시면 수정해 주시거나 저에게서만 일어나는 문제라면 해결책을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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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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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미학을 쉽게 설명하실려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말솜씨에 반했어요.왠지 미학이 재미있어 질려하는데요!!!꾸준히 동영상 시청으로 미학을 정복하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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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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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들을때마다 새롭습니다. 들을수 있는 기간이 좀 짧은 것 같아 아쉽구요. 작품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무엇을 형상화할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들어줍니다. 내 작품이 미학적으로 어떠한 가치를 가지는가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에 도움도 되었고요. 예술의 전체 흐름속에서 어디매쯤 위치하는가에 대해서도 가늠해볼수 있는 시각이 생긴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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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만점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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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빠른 말씨에 강의를 따라잡기가 다소 벅차긴 했지만 막힘 없이 술술 풀어가는 강의 솜씨에 감탄 감탄할 따름입니다. 계속해서 더욱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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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했습니다만.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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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선생님의 강의나 이야기는 항상 유익합니다. 욕심을 부린다면 감각에 대한 철학사적 혹은 미술사적 훑어보기보다는 감각이란 무엇인가라는 점에서 접근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강의에 도움이 되는 슬라이드가 좀 더 많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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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은후 복습용으로 좋은것 같네요. |
백*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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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오디세이 세권을 비롯해 진중권 책들은 이미 많이 읽었는데 동영상 강의로 비슷한 내용들을 접하니 복습/강화 효과가 있네요. 강의 주제처럼, 책으로만 대하는 이론들을 그야말로 시각, 청각, 유머감각까지 더해서 접하니 꽤 효과적입니다. 개인적으론 6강(슬라이드), 8강(근대감각론 2)이 가장 재밌었어요(젤 신이나서 강의한듯함). 진중권교수 강의가 계속 새롭게 기획됬으면 하구요, 혹시 독문학, 독일철학사, 정치철학 관련강의 올리실 계획은 없으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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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합니다. |
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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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이고 명쾌합니다. 새로운 강의 계속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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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지식!! |
이*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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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말솜씨,, 이젠 거의 중독되어 갑니다^^ 시각중심에서 촉각의로의 전환.. 수업을 듣고 많은 것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제 전공분야와 어떻게 연결시키나 열심히 고심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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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1교시만 들었어도~ |
오*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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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강의가 얼마나 재미있을까하는~~기대가 팍!팍! 옵니다. 선생님께서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정말 쉽게 이해가 갑니다. 알고있었던 내용도 진선생님이 설명하시면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짱!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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