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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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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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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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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당신의 시선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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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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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마음이 휘어지는 자리마다 시는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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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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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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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내 사랑>(2016)
- 「프란츠 카프카」, 「빗방울」, 「4월과 아침」(오규원) - 「죽편竹篇.1―여행」(서정춘) - 「대꽃 8」(최두석), 「서울로 가는 전봉준(全琫準)」(안도현) - 「사평역에서」(곽재구) - 「회복기의 노래」, 「그대 언 살이 터져 시가 빛날 때」(송기원) - 「노동의 새벽」, 「시다의 꿈」(박노해) - 「사랑이라니―어떤 사랑이랄 것도 없는 사랑이야기」(이덕규) - 「나의 새」, 「침묵」, 「그가 집을 짓지 않았으면 좋겠다」(유승도) - 「대낮」, 「실한 머슴」, 「영산홍」(서정주) - 「윤사월」, 「청노루」(박목월) - 「사람도 나무처럼」, 「기찬 딸」(김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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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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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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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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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다른 것이 되어서 킥킥, 웃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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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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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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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이 울 때」, 「봉지쌀」(고영민)
- 「흰 바람벽이 있어」(백석) - 「흑백사진 한 장」, 「흰 꿈 한 꿈」, 「혼자 가는 먼집」, 「기차는 간다」(허수경) - 영화 <박하사탕>(1999) - 노래 <옛 사랑>(이문세) - 「월훈(月暈)」, 「겨울밤」(박용래) - 「묵화(墨畫)」, 「장편(掌篇)2」(김종삼) - 「파리도 꽤 이쁜 곤충이다」, 「어머니1」, 「또 비가 오면」(이성복) - 쇠똥구리에 관한 영상 - 「귀천(歸天)」, 「한낮의 별빛」(천상병) - 박형권, 이종문, 이상국, 김사인, 박준, 안상학, 하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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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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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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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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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현실과 불화하는 존재들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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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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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인디언 달력 그리고 찰리 채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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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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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단 한 편의 시를 찾아 헤매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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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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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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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권혁진)
- 「미시령 노을」(이성선) - 「노을 속에 숟가락 넣고」(김혜순) - 영화 <동주>(2015), <변산>(2017) - 「가족」(진은영) - 「우리 집에 와서 다 죽었다」(유홍준) - 「내 가을의 별들」, 「빵공장으로 통하는 철도로부터 6년 뒤」, 「6은 나무 7은 돌고래, 열번째는 전화기」(박상순) - 「자화상(自畵像)」, 「봄」(서정주) - 「공기, 빛, 시간, 공간」(찰스 부코스키) - 「눈보라」(사이토 마리코) -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이바라기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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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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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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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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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사랑한다는 건 서로의 저승사자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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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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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내면에 흐르는 강물에 손을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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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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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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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 「바짝 붙어서다」(김사인)
- 「갈꽃, 여름」, 「원당 가는 길」(허수경) - 노래 (존 바에즈) - 「맨발」, 「가재미」(문태준) - 「거룩한 식사」, 「109.」(황지우) -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 - 인류와 기후위기 - 응무소주 이생기심 - 「저승사자는 아는 사람이다」, 「사람의 저녁」(윤제림) - 「북어를 찢는 손이 있어」, 「너무 늦은 답장」(김진완) - 「꿈꾸는 섬」, 「여승」(송수권) - 이시영, 박소란, 박성우, 박목월, 이상국, 김광규, 바쇼, 오니쓰라, 이정록, 반칠환, 백석, 문성해, 신미나의 시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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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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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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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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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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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내린 보살」, 「장롱 속 그 해의 장마」, 「개똥밭 인연설」, 「맨드라미 활활」(김진완)
- 「민간인(民間人)」,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김종삼) - 노래 <백만 송이 장미>(고우림) - 「저녁 눈」, 「구절초」, 「오류동의 동전」(박용래) - 「미황사(美黃寺)」, 「동백나무 그늘에 숨어」, 「물푸레나무」(김태정) - 「생명은」, 「동사 ‘부딪히다’」(요시노 히로시) -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폐병쟁이 내 사내」(허수경) - 백석, 윌리엄 블레이크, 황지우, 유안진, 이상국, 송경동의 시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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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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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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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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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시인과 독자가 공명할 때 시는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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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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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죽음과 태어남의 동시적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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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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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기억된 시들의 필터를 통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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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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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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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시>(2010)
- 「살아갈 힘」, 「선생님께」, 「약해지지 마」, 「비밀」(시바타 도요) - 「출석부」, 「연금술」, 「모든 것을 기억하는 물」, 「나의 어제는 윤회하러 가버리고」(김혜순) - 니체와 기억 그리고 영원회귀 - 「물명당 이야기」,「인연설화 혹은,―夢游盗殺圖」, 「하나 있는 딸년은 쥐를 먹고」, 「염화미소」(김진완) - 「흰 개」, 「다섯째 언니」(신미나) - 노래 <개여울>(정미조) - 노래 <천 개의 바람이 되어>(임형주) -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이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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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시의 감각을 깨우다 |
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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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시를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느끼고 감각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김진완 시인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 시를 읽으며, 잊고 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시가 주는 이미지와 냄새를 통해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를 해석하기보다 감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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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기를 읽을 때 작동하는 기억의 필터 |
배*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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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를 통해 시를 읽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김진완 시인은 시를 읽고 나서 각자의 방식으로 재구성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가 나의 삶과 연결되고, 나만의 해석이 생겨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가 단순한 글이 아니라, 나의 감정과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살아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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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다양한 시와 기억의 세계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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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에서는 한국 시뿐만 아니라 하이쿠와 번역시도 함께 다루어졌습니다. 다양한 시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각기 다른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소월, 백석, 서정주 등 익숙한 이름들 속에서 새로운 시의 매력을 발견하게 되었고, 시의 세계가 얼마나 넓고 깊은지를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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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단 한 줄의 추억 |
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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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모임 뒷풀이에 잠시 참여하셨던 선생님 제가 이 강의를 아트앤스터디로 들었다고 하니 감사하다고 하셨지요 그 후 몇주 지나지 않아 먼저 가셨다는 슬픈 소식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삶에 대해 따뜻한 인식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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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흔한 동네 형, 강사님 |
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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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현재 뿐만아니라 살아온 인생과 만나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강사님의 인생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어, 지금의 모습도 다시 돌아보고 싶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삶의 시는 잘 써내려갈 자신은 없지만 제가 보는 세상은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다보면 구십 넘어 시가 쓰여질지도 모르지요ㅋㅋ 안되면 말구요 어쩜 구십 전에 죽지 싶습니다ㅋㅋ 얼른 다시 뵙고 망원시장 국밥에 쐬주 일 잔하고 싶습니다 죽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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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망원경 같은 강의 |
권*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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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시란 언어의 우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밤하늘, 우주를 바라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제임스 웹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우주의 모습은 '아름다움'을 넘어 초월적 경외감과 신비로움이 솟아납니다. 김진완 시인은 시를 더 아름답게, 가까이 볼 수 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6강이 너무 짧아 아쉽습니다. 김진완 시인을 통해, 김진완 시인 덕분에 더 많은 시 세계를 접하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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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시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
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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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모든것을 잊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시간입니다. 시가 주는 또다른 메세지가 있네요.작은 울림도 있고요.강의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서 계속 듣고 싶네요.힐링의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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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따뜻한 울림을 준 시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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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요. 시가 어려운 줄 알았는데 배경 설명을 듣고 시를 읽으니 내 마음에 와닿았어요. 재미도 있고 웃기면서도 감동도 전해줬어요. 강사님이 너무 재미있게 시를 소개해줘요. 다음 강의가 기다려져요. 마음이 따뜻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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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김진완시인님강의 넘 재미나요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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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너무 알차고 재밌어요.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저도 이해가 잘 가고 재미도 있고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어요.특히 선배 승도님의 시를 듣고 울컥했어요.계속 좋은강의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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