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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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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영화'가 어떻게 발전했는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강의 |
임*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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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열차의 도착부터 2000년대 이르기 까지의 약 100여년의 영화사를 압축적으로 요약하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강의 입니다. 전체적으로 중요한 골자만 요약해서 흐름을 알 수 있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영화사'를 알고 영화를 좀더 심도있게 관람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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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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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영화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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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해 관심 있으시거나 영화를 배우시는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강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골치 아픈 어려운 강의가 아니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분야라서 저한테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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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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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수강 시작!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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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관심은 있어왔지만 막상 영화와 관련된 지식을 자주 접할 기회가 적었다. 첫 파트 밖에 강의를 못 들었지만, 영화사 전반에 대한 풍부한 내용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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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참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
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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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즉위진간(知則爲眞看), 알아야 참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 이 강의를 듣고 나서야 실감되었습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부터 현대 영화까지, 100년의 영화사 흐름을 사조, 작가, 작품을 통해 압축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재형 교수님의 군더더기 없는 강직한 해설 덕분에 영화사의 핵심 골자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더 깊이 있게 관람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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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 영화의 매력을 알게 해준 강의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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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강의라고 해서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귀한 활동사진이나 무성 영화 자료를 많이 보여주셔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2강의 독일 표현주의나 소비에트 몽타주 영화의 미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전 영화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는데, 이제 예전 영화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배우는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강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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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 바그, 왜 혁명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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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프랑스 누벨 바그' 편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카이에 뒤 시네마부터 트뤼포와 고다르의 작품까지, 누벨 바그 운동이 영화사에 미친 혁명적인 의미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화 기술의 변화가 아니라, 인문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다시 볼 수 있게 안내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400번의 구타>$를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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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이후 현대 영화 파트가 아쉽습니다 |
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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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전반적인 흐름과 사조의 역사를 풍부한 사례와 영상으로 분석해준 것은 좋았습니다. 다만, 8강 '80년대 이후 현대 영화' 부분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컬트 영화, 누벨 이마주 등 몇몇 중요한 흐름을 다루긴 했지만, 80년대와 90년대 이후의 다양한 흐름을 아우르지 못했고, 애니메이션이나 새로운 매체에 대한 논의도 보강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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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영화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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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제3세계 영화'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들었던 파트입니다. 브라질의 시네마 노보나 칠레 영화를 통해, 네오 리얼리즘이 어떻게 제3세계의 민중의 삶과 정치적 문제를 대변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유럽과 할리우드 중심의 영화사에서 벗어나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던 새로운 영화 세계를 발견한 것 같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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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안내자 |
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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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교수님은 EBS $<시네마 천국>$ 사회자로 익숙했는데, 강의를 직접 들으니 해박한 지식과 절제된 언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사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다시 보게 안내해주는 믿을 만한 안내자입니다. 고전부터 여성 영화, 제3세계 영화까지 고루 섭렵하신 덕분에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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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 강의 시간 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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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알차고 좋습니다. 하지만 한 강좌가 150분을 훌쩍 넘는 긴 분량이라, 집중해서 완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5강은 196분에 달했는데, 출퇴근 시간에 나눠 듣는 저에게는 부담이 컸습니다. 교시를 좀 더 세분화하여 짧게 끊어주셨다면 학습 효율이 더 높았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좋지만, 긴 러닝타임은 단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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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리얼리즘과 $<자전거 도둑>$의 감동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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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이탈리아 네오 리얼리즘'을 배우고, $<자전거 도둑>$을 다시 보았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시대적 배경과 네오 리얼리즘의 기법을 알고 보니 영화의 감동이 배가되었습니다. 고전적 헐리우드의 스타 시스템과 대비되는 네오 리얼리즘의 리얼리티 추구가 얼마나 혁신적이었는지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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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데이빗 린치가 짧게 다뤄져서 아쉬워요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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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현대 영화 부분에서 데이빗 린치 감독이 언급되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이라 좀 더 깊이 있게 다뤄주실 것을 기대했습니다. 컬트 영화나 누벨 이마주 영화의 흐름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시느라, 개별 작가에 대한 분석이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다음 강좌에서는 현대 영화의 작가론을 좀 더 심도 있게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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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경지식을 얻었습니다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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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관련된 지식을 접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영화사 전반에 대한 풍부한 내용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직 첫 파트밖에 못 들었지만, 고전적 헐리우드, 네오 리얼리즘, 누벨 바그 등 앞으로 펼쳐질 내용이 기대됩니다. 단순히 영화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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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영화와 퀴어 시네마의 흐름이 새로웠습니다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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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대안 영화의 시작'에서 여성 영화와 퀴어 시네마의 흐름을 다뤄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주류 영화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인데, 페미니즘과 퀴어 시네마가 영화의 형식과 주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란도>$를 통해 젠더 유동성을 논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다양한 영화를 고루 섭렵한 교수님의 시각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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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가 제공되어서 복습하기 좋습니다 |
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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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내용이 방대하고 다루는 작품이 많아 복습이 필수적인데, 강의록이 제공되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복습할 때 교수님이 짚어주신 핵심 개념이나 작품의 논점들을 쉽게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논점들을 토론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는 강좌 소개처럼, 강의록이 그 토론의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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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몽타주의 미학과 시대적 배경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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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의 소비에트 몽타주 영화에 대한 해설이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몽타주 기법이 단순히 영화적 기교를 넘어 시대적 배경과 미학을 어떻게 결합시켰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배경에서 몽타주가 가졌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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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지만 개인적인 감동은 덜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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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흐름을 총망라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핵심을 짚어주는 것은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너무 방대하고 학술적이어서, 개별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감동이나 깊은 몰입은 덜했습니다. 영화를 '학문'으로 접근하는 분들에게는 최고겠지만, 영화를 통해 '감성적인 즐거움'을 찾고 싶었던 저에게는 조금은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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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네오 리얼리즘, 브라질 시네마 노보의 계승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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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네오 리얼리즘의 기법이 제3세계 영화로 이어지며 사회 비판적 기능을 계승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영화사의 흐름을 단절된 사건이 아닌, 계승과 발전의 관점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덕분에 한눈에 영화사를 꿰뚫어 보게 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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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사례와 분석 |
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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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전반적인 흐름과 더불어 사조의 역사를 영상을 통해 보여주고 분석하여, 영화사의 문제작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네요. 다만 80년대 이후 좀 더 보강하였으면 좋겠어요. 몇몇 작품이 80년대 중요하긴 해도 80년대와 90년대를 아우르지 못한다고 보입니다. 다양한 흐름도 있고, 애니메이션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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