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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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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 개념잡기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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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처음으로 들어봤습니다. 늘상 접하고 익숙한, 문화라는 보이지 않는 삶의 일부를 철학적으로 고찰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익숙한 개념을 철학적으로 접근하니 이렇게 심도있고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걸 알게되어 기쁩니다. 문화철학 입문 강의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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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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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고 숲을 그리는 멋진 강의..!!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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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기 전..문화이론서들을 몇 권 봤는데.. 선생님께서 개념을 명확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고 거시적인 구조를 먼저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이해가 너무 잘되네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청자를 배려하는 강의네요.. 저는 이거 듣고 박정하 교수님 정치철학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매시간 강의가 기대되고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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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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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혹은 논술 준비하는 고등학생들 꼭 보세요.~ |
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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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와 지식이 넘치는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늘 들어도 재밌습니다. 도움도 많이 되고요. 특히 논술을 준비하거나 사회문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ㅋ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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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고찰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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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만 보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문화'가 여가 활동을 넘어 자본주의, 이데올로기, 심지어 음식 문화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모든 영역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박정하 교수님은 헤겔, 마르크스부터 보드리야르, 지젝, 맥루언까지 방대한 철학적, 사회학적 이론을 문화라는 하나의 틀로 엮어내셨습니다. 특히 6강에서 보신탕을 예로 들어 음식 문화의 유물론적 접근을 설명해 주신 부분은 정말 명쾌했습니다. 단순히 윤리적 문제가 아닌, 생태 환경과 노동 방식이라는 객관적 토대에서 문화가 형성된다는 논리가 머리에 쏙 들어왔습니다. 18강이라는 긴 여정이었지만,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총체적인 안목을 길러준 명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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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게모니와 이데올로기, 명쾌한 설명에 감탄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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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헤게모니와 이데올로기' 강의가 가장 좋았습니다. 그람시의 헤게모니론과 이데올로기 개념이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 다원성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명료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동안 헷갈렸던 개념들이 정리되었습니다. 특히 담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문화가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지배 장치로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대중 매체나 광고를 볼 때 이 강의 내용이 계속 떠오르면서 비판적 사고가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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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물론과 관념론, 관점의 대립 이해하기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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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유물론과 관념론의 관점 대립을 문화라는 주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식인 풍습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종교적 계율'을 해석하는 방식의 차이를 통해 문화 현상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박 교수님 특유의 위트와 적절한 예시 덕분에 어려운 내용도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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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고급 예술의 경계가 모호해졌습니다 |
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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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 '문화산업과 대중 예술'에서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문화산업론과 포스트 모던적 특성을 다룬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유행과 광고가 문화산업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그리고 대중 예술과 고급 예술의 구분이 이제는 포스트모던적 특성 때문에 모호해지고 있다는 분석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덕분에 쉴즈의 문화 구분 같은 이론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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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하나, 강의록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
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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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내용과 전달력은 최고였지만, 강의록이 강의 내용에 충실하지 못하고 자의적인 부분이 많아 보조 자료로 활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중요한 개념이나 학자 이름 등이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 결국 제가 직접 요약 정리를 다시 해야 했습니다. 명강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소인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강의록의 질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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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기술이 대기업의 자본을 강화시킨다?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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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현대 문화와 정보사회'에서 정보화가 오히려 대기업의 자본과 영향력을 커지게 만든다는 주장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해졌지만, 이를 위한 고도의 기술과 대규모 투자가 결국 대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논리에 설득되었습니다.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가 가져온 문화적 환경 변화를 자본주의의 확장이라는 틀로 분석한 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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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 이데올로기 분석, 현실적이었어요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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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강 '가부장 이데올로기와 문화변증법'에서 여성 잡지나 멜로드라마에 내재된 가부장적 구조를 분석하는 부분이 현실에 바로 적용되어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소비하는 문화 산물 속에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문화 변증법으로 이 모든 것을 종합하려는 시도도 좋았고, 문화에 대한 비판적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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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 입문용으로는 최고!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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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을 처음 접하는 저에게 개념 잡기에 정말 최적화된 강의였습니다. 1강에서 문화철학의 개념과 영역 및 쟁점을 명확히 제시해주셔서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18강이라는 긴 강의인데도 박정하 교수님의 명쾌한 달변과 유머러스함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문화 이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다른 관련 서적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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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론, 노동 소외가 문화 소외로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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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에서 다룬 마르쿠제의 소외론이 인상 깊었습니다. 노동에서의 소외 문제가 문화산업의 주관적 토대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깊은 사색을 하게 했습니다. 대중문화가 우리의 무의식적 바램을 이용하며 지배 장치로 기능한다는 분석이 현대인의 삶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느끼는 공허함의 원인을 철학적으로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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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강의 속도, 복습 없이는 힘들어요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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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지식은 엄청나시지만, 18강 동안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다 보니 강의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헤겔, 마르크스, 딜타이, 프랑크푸르트 학파 등 주요 개념들이 쉴 틈 없이 지나가서 복습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평소 논술이나 사회문화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분들에게는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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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국주의와 세계화, 균형 잡힌 시각 |
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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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과 10강에서 이식 문화론과 문화 제국주의론의 비판적 시각을 다루면서도, 탈 중심주의 세계화 모델까지 제시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도와준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인류학적 사례를 통해 탈중심적 사례를 보여주신 덕분에, 무조건적인 서구 문화 비판을 넘어 문화의 상대적 자율성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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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상품화와 영화, 보드리야르가 떠오르네요 |
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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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 '이미지의 문제'에서 다룬 상품미의 지배와 현대의 이미지에 대한 논점들이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 이론을 연상시켰습니다. 포스트모던 시대 미디어의 우위 속에서 이미지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심미화하고 정치화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이미지라는 핵심 키워드로 풀어내주신 것이 아주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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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철학적 의미, 사고를 확장했습니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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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과 4강에서 기술과 매체의 철학적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루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매체의 실체화, 그리고 이것이 감수성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미디어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인간의 사유 방식과 세계관에 미치는 영향을 유물론/관념론의 틀로 나누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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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로서의 문화, 알튀세르의 관점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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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강에서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로서의 문화 개념을 통해 광고가 어떻게 이데올로기적 실천을 수행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천 개념의 확대와 심급 간의 관계 같은 어려운 구조주의 개념을 문화라는 일상적 예시를 통해 풀어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문화가 어떻게 우리를 호명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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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은 강의 |
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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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목소리가 편안하고 설명 방식이 유머러스해서 긴 강의를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철학은 딱딱하다고 생각했는데, 일상적인 예시를 적재적소에 넣어주셔서 마치 옆에서 대화하듯 편하게 지식을 습득했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문화철학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사서 더 깊이 공부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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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에 대한 원론적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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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화철학이라는 분야가 확실히 정립되어있지 않아서 다른 박정하 선생님 강의에 비해서 구성이 단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찍은지 꽤 오래 지났으나 문화철학을 배울 수 있는 몇 안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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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로 문화철학을...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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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대한 개념과 문화를 바라보는 철학적 접근(문화뮤물론과 관념론적 접근)을 통해, 문화에 대한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 또한 대중매체/현대문화의 현상을 통해 인간의 지적산물의 다양성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구체적 사례 등을 통해 재미나 생동감을 기대했는데, 이에는 많이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되어 조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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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헷갈렸던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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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처음으로 문화 이론을 접했다면 어땠을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서 개념들을 접한 후에 혼돈스러운 분이시라면, 이 강의를 들으시면 헷갈렸던 부분도 잡으실 수 있고 정리도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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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대한 개괄적인 강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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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대해서 개괄적인 지식이 필요할 때 꼭 들어야 할 강의 같습니다! 적절한 예를 적재적소에 넣어서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조금 이러이러한 것을 설명해준다, 예를 들어 .. ~~는 . 에서 끝나서 아쉽습니다. 분명 기초철학이긴 하지만 조금만 더 덧붙여주신다면 좋으셨을텐데!.. 그래도 훌륭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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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철학 알찬 강의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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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 이어 두번째 들은 강의인데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는군요.^^ 정말 최고이십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찬찬히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을 뵈며 내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 강의와 관련된 책들을 소개해 주시고 정리해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강의 중 말씀을 들어보니 벌써 10년 전 강의이던데.. 전 그 때 이러한 내용도 모르고 무엇을 했을까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흑흑. 그래도 지금이라도 공부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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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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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가 될수록 인간끼리의 관계는 소원해지고 소외는 강화되어 가고 시장이 인간을 지배하는 정도가 강해지면 질수록 불피요한 욕구는 확대되고 재생산 된다. 인터넷의 원래 목적은 정보 공유였으나 오늘은 멧네트워크로 활용, 갈수록 영역을 넓혀 무한`질주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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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문화현상의 상관관계를 명쾌하게 설명한 명강의!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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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 아래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스미디어와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인지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헝클어졌던 생각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됩니다. 항상 고민하는 문화의 상대적 자율성과 경제결정론간의 관계, 문화제국주의와 문화 보편주의와 특수주의 같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도 좋은 공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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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가장 적합한 주제의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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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사회이지만 개인의 소외가 심화되고 소셜미디어가 극도로 발달했지만 외로운 지금이야말로 문화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필요한 시간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표피적 문화가 아닌 문화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통해 문화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삶의 경험을 반추해 볼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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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에 문제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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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강의 자체에 충실하게 작성되지 않았네요. 자의적인 부분도 많습니다.. 강의록은 무시하고 다시 써머리하고 있습니다. 강의록을 다시 작성해 올리시는 것이 어떨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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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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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왜 철학적일 수 있는지 우리는 문화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많은 질문과 사색을 즐기고 갑니다. 편안한 강의였습니다. 여전히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앞으로 문화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길 것 같구요~~~ 아무튼 세계관도 넓힐 수 있었던 것 같구요... 잠깐 잠깐 등장하는 푸코 나 신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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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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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입문 강의로 참 좋았어요. 어렵지 않게 다양한 내용을 강의해 주셨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더 공부하고 싶게 하는 강의였어요. 덕분에 문화철학에 대한 책 여러권 사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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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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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를 매 번 들어서 반복되는 부분을 또 듣게 되지만은 그래도 들을 때마다 참 재미있고 쉽게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정치나 경제와 같은 하드웨어를 통한 이데올로기 조작보다 문화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이데올로기 조작이나 가치관 상실 현상이 대중매체를 통해서 무의식적으로 수용되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들을 만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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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학이란..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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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역사적인 진화형태부터 강의했으면 좋았겠찌만 그것을 생략해도 18강이라는 어마어마한 강의가.. 하지만 이 세상을 살면서 문화라는 것도 모르고 살면 얼마나 초라한 삶을 살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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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업을 듣질 못할 사정이 생겼습니다. |
손*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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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에 수강을 했습니다. 저 나름데로 열심히 보고 싶었습니다만 저의 개인의 사정으로 3월 24일까지(2강까지) 강의를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듣질 못할 것 같은데 환불이 되는지, 이님 연기가 되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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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대중문화가 자율적인가?아닌가?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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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예술문화의 경계선은 무엇일까?", "시시각각 변하는 대중의 취향 배후에는 어떤 보이지 않는 작동들이 있을까?".... 이런 문제들로 갈증을 느끼던 참에 접한 문화철학은 어떠한 사막의 오아시스보다도 값지고 판타스틱했습니다.~아주 시원합니다. 궁금증들이 풀려서...
외에도 여러지면에서 자주 접하는 문화유물론,문화제국주의,헤게모니등을 너무나 명료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의 강의에 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곳간에 곡식이 비는 줄도 모르고...ㅎㅎ) 컴퓨터 앞에서 죽치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람시의 헤게모니라던지 프랑크푸르트 학파,이미지의 문제들을 듣고 과연 문화가 얼마나 자율적이냐? 아니냐? 문제를 스스로 가늠해 보는 자신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오늘도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철학아카데미 사랑합니다!!! 모든 선생님들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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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잘 들었습니다.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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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는 처음인데 무척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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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습니다 |
안*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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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진^^; 수강생입니다. 역시나 차분하고 명료하게, 그러면서 유머러스하게 진행하십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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