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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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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절대적인가?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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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무거운 주제를 쉬운 언어로 강의하시니 쉬워 보이지만.... 강의들을 때 죽쭉 진도나가 좋았는데... 뒤돌아 곰곰 생각해 보니 굉장히 무겁게 다가오는 문제들이 많네요. 문화, 성과 규범, 예술, 과학. 자유, 감시, 법과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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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건호님:) 네 맞아요. 강의를 듣는 것과, 체화하는 건 다른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 어려움들이 나를 성장하게 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아트걸 (1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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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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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공포를 날리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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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공부하는 저에게 철학은 넘어야 할 하나의 산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산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철학책을 들여다 봐도 하나같이 이해되지 않고 따분함의 연속이었던 저에게 박정하 교수님의 철학 강의는 그야말로 철학이라는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네비게이션이었습니다 ^^
중간 중간 터져나오는 선생님의 유머러스함은 강의 내내 긴장을 풀어주는 이완제였습니다. 철학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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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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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생각하는 철학함..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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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강하고 드는 생각은 철학함의 질문과 매듭이 풀리는 시원함이었습니다.. 탁원하고 유머러스한 강의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강의가 재미있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철학적 담론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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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공포를 날리다! 일상에서 시작하는 유쾌한 철학함 ??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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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공부하는 저에게 철학은 넘기 어려운 산과 같았습니다. 철학책은 하나같이 따분함의 연속이었는데, 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철학이라는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내비게이션이었습니다. **'왜 학교는 감옥처럼 지어졌을까?', '애인에게 바람을 피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해야 할까?'**와 같은 일상적이고 도발적인 논제들을 통해 철학적 질문을 시작하는 방식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유머러스함이 강의 내내 긴장을 풀어주는 이완제였습니다. 철학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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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절대적인가?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사유하다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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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절대적인가?'**와 같은 무거운 주제를 쉬운 언어로 강의하시니 언뜻 쉬워 보입니다. 강의 들을 때는 쭉쭉 진도가 나가서 좋았는데, 뒤돌아 곰곰 생각해 보니 문화, 성과 규범, 예술, 과학, 자유, 감시, 법과 역사 등 굉장히 무겁게 다가오는 문제들이 많네요. 특히 16강 **'진실에 관하여'**에서 진실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은, 일상에서 쉽게 내뱉던 **'솔직함'**이라는 가치를 다시 숙고하게 만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과, 그것을 내 삶에 체화하는 것은 다른 문제임을 깨닫고 다시 한번 반복해서 들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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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책 내용을 반복하는 듯, 조금 아쉽습니다.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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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철학』**이라는 책 자체가 재미있어서 교재 활용 차원에서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철학 입문으로 훌륭하지만, 책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미 책을 읽은 저에게는 그다지 좋은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책을 봐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을 계속 반복하는 것은 시간 낭비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끝까지 안 듣고 stop을 해버렸습니다. 차라리 책만 사서 읽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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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 위의 철학을 무릎 위로 끌어당기다 |
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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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문외한인 일반인으로서,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리 있던 철학을 알기 쉽게 무릎 위로 끌어당겨 주셨습니다. 재미의 조미료를 넣어 사유의 폭을 동서남북으로 열어 주심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헤겔의 절대정신이나 칸트의 선험적 감성 형식 같은 어려운 용어는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지만, 섹스, 자위, 폭력, 자유 등 실생활에 관한 철학적 분석을 통해 철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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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생각하는 철학함, 시원함을 느끼다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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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드는 생각은 철학함의 질문과 매듭이 풀리는 시원함이었습니다. 탁월하고 유머러스한 강의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철학 강의를 재미있고 신선하게 다가오게 했습니다. 철학적 담론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고, 고정된 편견과 선입견으로부터 우리의 사유를 해방시켜 주는 강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경쾌하고 친숙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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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강의 편집에 대해 문의합니다. |
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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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가 1강에서 2강으로 넘어오면서 **"철학이란 무엇인가, 칸트의 3비판설, 문화의 세 가지 영역, 중세에서 근대로, 세 가지 사건, 철학의 분야"**에 해당하는 강의가 빠져서 편집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편집 실수인지, 아니면 정상적인 편집인지 궁금합니다. 아직 책을 구입하지 않아서 내용을 놓친 것인지 불안합니다. 책에 그 내용이 들어있다는 다른 후기를 봤지만, 강의 영상으로도 볼 수 있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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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와 철학적 숙고, 시야가 넓어집니다.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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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철학을 인물 위주로만 공부하다, 이렇게 삶에 적용이 되는 강의를 들으니 시야가 넓어지는 듯합니다. 각각의 시대별 철학과 주요 인물들의 사상들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고민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저 같은 입문자에게 철학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숙고하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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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비유는 낯설지만, 핵심을 짚어주는 강의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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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비유가 조금 낯설기는 해도(ㅋㅋ), 이 강의는 기초 철학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느낌을 줍니다. 저는 자유와 감시에 대한 부분만 들었는데, 기초라서 너무 쉽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핵심을 짚어주는 논리적인 강의였습니다. 파놉티콘이나 현대의 감시 문제 등을 다루며 철학적 사고를 현실에 적용하는 방식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지지 않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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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은 가슴을 가볍게 한다는 깨달음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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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세상을 살면서,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보이는 사고방식에 불만을 가져왔던 제가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들과 나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앎은 알수록 머리가 무거워지는 게 아니라 가슴이 가벼워진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세상의 고정된 편견과 선입견으로부터 사유를 해방시켜 세상을 넓고 깊고 풍부하게 바라보도록 해주시는 교수님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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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수강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강의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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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쉬운 말로 알기 쉽게 강의를 하셔서 처음 들으면 가볍게 들리실 겁니다. 하지만 다른 여러 강의를 듣고 나서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아마 단어 선택 하나하나 표현 하나하나를 음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처음 듣는 내용 같을 겁니다. 철학적 깊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필수임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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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감각이 강의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
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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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철학적 사고를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박정하 교수님 특유의 꼼꼼한 설명 덕분에 고등학생이 들어도 이해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강의입니다. 거기에 교수님의 유머 감각이 강의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섹스, 자위, 폭력, 이성, 국가, 자유 등 도발적인 주제들을 철학적으로 고찰해 보는 것이 매우 깔끔하게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드문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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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다양한 관점을 한번에 정리하다 |
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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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의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를 고스란히 들을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특히 다양한 현실과 관련된 문제를 이론과 곁들여 설명하는 것이 이 강의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강의가 논리적이면서도 다양한 철학자들을 언급하는 것이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아 더욱 좋습니다. 현학적인 내용을 다룬다기보다는 실생활에 관한 철학적 분석이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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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 완급 조절의 대가! 정말 훌륭합니다. |
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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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정신없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교재로 하는 책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내용을 풀어가는 박정하 교수님의 수업 방식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완급 조절을 잘 하신다고 할까요? 진지할 땐 진지하게! 명확할 땐 명확하게! 유머러스한 부분에선 배꼽 잡게!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철학적 개념에 대해 의미 있게 음미해 볼 수 있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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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의 입문서로 무난하게 수강 완료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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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의 전체적으로 도발적인 주제를 가지고 주류와 비주류와의 대조와 적절한 예를 통해 위트 넘친 강의로 무난하게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논리적인 강의에 언제나 즐거웠습니다. 철학적 사고를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다음 단계의 강의를 들어볼까 궁리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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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콜라병 몸매를 아름답게 여기게 되었는가? |
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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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콜라병 몸매를 아름답게 여기게 되었는지, 미는 본질적인 것인지 문화적인 것인가' 하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미(美)에 대한 철학적인 작업을 시작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5강 '예술과 미에 관하여' 강의를 통해 Cosmos와 Chaos의 개념, 그리고 전통적인 미 개념과 현대적인 미인상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철학이 가장 일상적인 현상까지 파고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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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철학 가볍게 하기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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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들만 보면 보통 우리가 머리 아파할 것들을 선생님의 탁월한 유모감각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강의하셔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약간 학생들에게 교과서적으로 가르친다는 인상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었습니다..강의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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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와 철학적 숙고들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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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철학을 인물위주로만 공부하다 이렇게 삶에 적용이되는 강의를 들으니 시야가 넓어지는듯 합니다. 각각의 시대별 철학과 주요 인물들의 사상들을 심도깊게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고민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저같은 입문자에게 철학은 무엇인지 다시한번 숙고하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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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생각하는 철학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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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수많은 질문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철학 강의였습니다. 교수임의 쉽고 재미있는 예시들을 통해 철학의 개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철학에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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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문의에 대한 의문 해결 되었습니다 |
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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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에 내용이 들어 있네요. 박선생님의 강의(다른 강의)가 재미있어 교재를 보지 않고 바로 들었는데 강의록에 빠진 부분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네요. 강의영상도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강의를 보는 입장에서는 듭니다만 강의록이 있으니 강의의 연결에는 지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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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강의 편집에 대하여 문의합니다 |
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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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2강으로 넘어 오면서 "철학이란 무엇인가 칸트의 3비판설,문화의 세 가지 영역 ,중세에서 근대로, 세 가지 사건 ,철학의 분야"에 해당하는 강의가 빠져서 편집되어 있는데 편집의 실수 인지 정상인 편집인지 궁금합니다. 아직 책을 구입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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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짚어주는 강의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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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비유가 쪼금 낯설기는 해도~ㅋㅋ 여기서 modern&postmodern 자유와 감시에 대한 부분만 들었는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ㅎㅎ 기초라서 넘 쉽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기초라 그런지 기반을 단단하게 다진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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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지 님:) 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지지 않는 공부를 할 수 있지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하하 admin (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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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보셔야 합니다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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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쉬운 말로 알기 쉽게 강의를 하셔서 처음 들으면 가볍게 들리실 겁니다. 하지만 다른 여러 강의를 듣고 나서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아마 단어선택 하나하나 표현 하나하나를 음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들으면 들을 수록 처음 듣는 내용 같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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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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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을 가지고 강의하는 것은 좋으나 그 책을 봐도(어렵지 않은 책) 누구나 알수 있는 것을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강의가 아니네요.
ArtnStudy에서 처음으로 끝까지 안듣고 stop을 해버렸습니다.
책사서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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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만 사서읽자.. |
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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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그냥 책만 사서 읽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물론 책을 그대로 강의하기 때문은 아니다.
책의 뛰어난 내용에 강의가 못 미치는 듯...
책은 정말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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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위의철학을 무릎위로~~ |
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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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문외한인 일반인으로서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리 있던 철학을 알기쉽게 무뤂위로 끌어당겨 재미의 조미료를 넣어 사유의 폭을 동서남북으로 열어 주심에 감사와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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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철학이란 것이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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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것이 세상의 고정된 편견과 선입견으로부터 우리의 사유를 해방시켜 주는 것이라고 정의할 때 그 철학함에 의미가 있겠습니다..그런 면에서 박정하 교수님은 일상적인 친근함으로 우리에게 현실의 경직된 사유를 넘어 거꾸로 사유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세상을 넓고 깊고 풍부하게 바라보도록 해주십니다.. 한마디로 경쾌하고 친숙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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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철학 공부하기. |
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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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철학입문강좌다. 철학이라 하면 칸트니 헤겔이니 하는 딱딱한 철학자들의 고답적인 이론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 강좌는 헤겔의 절대정신이니 칸트의 선험적 감성 형식이니 오성이니 하는 어려운 용어는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이 강의는 철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강좌다. 섹스, 자위, 폭력, 이성, 국가, 자유 등등을 철학적으로 고찰해 보는 게 이 강의의 목적이다. 이런 것들을 철학적으로 바라보면서 교수님이 덧붙이시는 철학이야기는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재미있기까지 하다. 왜 우리는 콜라병 몸매를 아름답게 여기게 되었는지, 미는 본질적인 것인지 문화적인 것인가 하는 학적인 내용부터 공공장소에서 왜 자위를 하면 안 되는가 하는 도발적인 문제를 강의의 내용이 된다.
박정하 교수님 특유의 꼼꼼한 설명 덕분에 고등학생이 들어도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강의다. 그러면서도 매우 유익하고 알 찬 강의다. 매우 깔끔하다. 아주 잘 정돈된 강의랄까??? 거기에 박정하 교수님이 유머감각이 강의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 드문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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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
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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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세상을 살면서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주위 사람들이 보이는 사고방식에 불만을 가져왔던 제가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들과 나를 좀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앎은 은 알수록 머리가 무거워지는게 아니라 가슴이 가벼워진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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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합니다. |
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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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능란한 교수님 강의. 철학에 ㅊ 자도 몰라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학적인 내용을 다룬다기보다는 실생활에 관한 철학적 분석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철학적 사고를 함양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구요.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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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넓고 다양한 관점을 한번에... |
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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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의 박정하샘의 강의를 고스란히 들을 수 있는 좋은 강의이다. 특히 다양한 현실과 관련된 문제를 이론과 곁들어 설명하는 것이 이 강의 장점인 것 같다. 강의가 논리적이면서도 다양한 철학자들을 언급하는 것이 공부해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 같아 더욱 좋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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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의 입문서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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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의 전체적으로 도발적인 주제를 가지고 주류와 비주류와의 대조와 절적할 예를 통해 위트넘친 강의로 무난하게 강의를 수강하였읍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논리적인 강의에 언제나 즐겁군요. 수고하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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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거꾸로 생각하기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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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목의 부교재로 교수님께서 추천한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를 자세히 공부하겠다 싶어서 교재 활용차원으로 듣게 됐습니다. "철학은 이렇다"라고 맥을 짚어줌과 동시에 굳은 사고의 틀을 뒤집는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깊이 있는 공부는 시간 나는 대로 다른 강좌로 더 보충해야겠지요. 시간이 없어서 이틀 만에 전 강좌를 다 수강했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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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틀을 볼수있다 |
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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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들은지 이제 일주일째. 내사고와 행동의 근원지를 어렴풋하게 느낄수 있는것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 갈수록 철학은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모든것을 완벽하게 소화시켜 우리에게 차분히 전달해주시는 교수님 믿음직하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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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부담없는 편안한 느낌~~ |
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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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딱딱할 거란 생각은 버리세요. 어렵다는 생각도 버리세요. 지루하지 않고 부담감 없고 편안한 철학강의랍니다. 그래서 집중도 잘 되고 중간중간 웃음도 짓게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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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도 재미있을 수 있다! |
옥*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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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철학의 기초개념들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한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강의를 들을까, 다음 단계의 강의를 들을까, 또다른 분의 기초철학 입문을 들어볼까 궁리중입니다. 철학을 공부해야한다는 막연한 부담감이 아니라 하면 재미있겠다는 기대를 갖게 하는 박정하선생님의 철학강의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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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신나고 재미난 철학기초입문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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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철학기초입문의 교재다.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다 읽었다.
수업전에 강의 교재를 보고 다시 선생님 강의 듣고, 인터넷강의지만 실제로 강의실에 앉아서 공부하는 느낌이었다.
교재를 보면서 의문이 드는 사항들을 어떻게 아셨는지 꼭 수업시간에 그 페이지를 열어서 설명해주신다. 선생님의 혜안에 놀라울 따름이다.
철학이 뭐야?라고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우선 박정하 선생님의 철학 강의를 하나씩 섭렵하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은근히 웃기시는 선생님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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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왕초보철학자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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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흥분하는 일이 없을 듯 한 목소리 조용하지만 결코 놓칠 수 없는 꾸밈없는 언어의 향연 왕초보도 철학의 오솔길로 안심하고 오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강의!! 감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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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정말 훌륭한 강의! |
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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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교재로 하는 책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내용을 풀어가는 박정하 교수님 수업 방식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완급조절을 잘 하신다고 할까요? 진지할 땐 진지하게! 명확할 땐 명확하게! 유머러스한 부분에선 배꼽 잡게!!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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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참신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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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정확히 잘 이해하지 못했던 철학적 개념에 대해서 의미있게 음미해 볼 수 있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또한 강의 능력면에서나 수업을 이끌어 가시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면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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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정하교수님!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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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게 들어보긴 처음이에요~워낙에 박정하교수님이 재밌게 말씀하시긴 하지만 이번 강의는 내용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철학이론을 이렇게도 배울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강의록만으로도 충분해서 따로 책을 구입하진 않았는데 강의를 보니 책도 보고싶어지네요^^ 앞으로도 이런 강의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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