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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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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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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듀란트 철학이야기 사놓고 책꽂이에 장식만하다가... 이번 선생님 강의들으면서 살짝살짝 들춰보게 되었네요. 지금 다른 철학입문 강의들과 함께 듣고있는데... 선생님들 강의처럼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쉽게... 나름 재미나게 하시네요. 공부가 즐거워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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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님:) 요즘 강의 열심히 듣고 계시네요! 공부가 즐거우시다니... 강의를 제공해드리는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 ^^ 봄날 따스히 보내세요. 아트걸 (1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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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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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듀랜트 책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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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 읽다가 이 책으로 강의하는 맛보기 영상보고 약간 놀라서 듣게 됬습니다. 쇼펜하우어 읽는 중이어서 거기부터 보고 칸트 보았는데 초보자인 저로서도 집중해서 들으면 잘 이해할 수 있는 정도로 강의를 잘하십니다. 강의가 니체까지로 끝나서 좀 아쉽습니다.그 다음 철학자들도 볼려면 어느 강좌를 들으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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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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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을 마치고 나니 정말 서양철학을 한번 다 마스터한것 같습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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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우상론 겹치는 부분 말씀하시는건가봐요~ 제가 sbs 방송을 보는데 자막을 보니 거기에 나온 부분인거 같아여. 저는 2,3 교시를 각각 다른날에 수강해서 그런지 우상론이 중간에 짤리지 않고 연결된 상태에서 방송되어 오히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수강시점에 따라 이렇게 느끼는게 다르구나를 알았네요ㅋㅋ 역시나 박정하 샘 강의는 너무너무 쉽고,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강좌 제목대로 정말 서양철학 징검다리를 건넌 기분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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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료한 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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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설명해 주시는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철학기초입문'강의를 들을때도 철학의 주제별 담론들에 대해 무거운 주제들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셨는데 이번 강의도 너무 만족합니다. 입문강좌답게 각 사상가들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굵직굵직하게 전달해 주는 강의였습니다. 입문자로서 철학의 큰 줄기들을 정리하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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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용어 해설 굿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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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역사를 충실히 따라가면서 저자가 언급하지 않은 부분에서 교수님의 해설이 빛나는 강의. 책으로만 읽던 철학을 강의로 직접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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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진 기분이 듭니다. |
송*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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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공부라는 걸 해보고 싶어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철학이기에 쉽고 재미있는 주제가 아니지만.. 아 정말 어렵습니다. 입문 강의임에도 몇 번 반복해서 들어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강사님의 묵직한 울림이 느껴지는 내공의 강의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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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입니다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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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튜런트의 철학이야기는 대학시절에 읽은 책인데, 철학입문자들에게 난해한 철학적 개념과 주요사상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준 좋은 책이라는 기억이 있었는데, 박정하 교수님의 명쾌한 발음과 명징한 언어로 다시 풀어서 강의를 해주니 말끔하게 정리가 되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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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맨쉬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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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악은 최고의 선에 속해 있다. 극과 극은 서로 통하는 의미와 비슷한 것 같다. 니체의 위버멘쉬 사유는 아폴론적이기보다 디오니소스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 삶을 긍정하며 힘에의 의지를 견인해 나가는 자유로운 인간, 신을 넘어서는 , 신을 파괴하는 초월적 신념의 위버멘쉬에 경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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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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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을 첨으로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강의로 좋은 것 같습니다. '아트앤스터디' 강의 중에 조광제 샘의 '서양철학사 탐방'이 입문자들에게 매우 좋은 강의인데, 그것과 함께 들으면 좋을 것 같네요. 강의의 밀도나 깊이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서양철학사를 공부하는 초보자들에겐 좋은 안내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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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입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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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모르는 사람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농담도 섞어가면서 재미있게 강의하십니다. 물론 각 철학자들이 주장했던 이론의 본질적인 내용은 모두 꼼꼼하게 언급하면서요. 이 정도 내공의 교수님은 드물다고 봅니다.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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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과 벗어나는 쓸데없는 말을 하네요.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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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1교시 중에 컨텍스트를 설명하면서 비판적해석을 언급하는 중에 예수에 대한 복음서를 언급하면서 스잘데없이 강의 본질과 왜곡되는 말을 근거없이 지껄이다시피하네요! 복음서를 논함에 있어서는 본 강의보다 훨씬 더 많은 심도있는 논의가 역사에서 있어왔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네요. 닭을 잡으려하면서 소잡는칼을 쓰고 있는 것같이 컨텍스트를 설명함에 있어 복음서와 복음서의 예를 그것도 보편성이 결여되는 일부 의견을 예로 든다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는 생각이듭니다. 강사처럼 해석하지 않는 수많은 전공학자들이 많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강사의 그런 해석은 일부 편집비평가들의 이야기입니다. 대다수의 종교학자들은 강사의 말처럼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을 그리 해석하지 않습니다. 일부를 이야기하려면 보편적으로 수납되고 있는 정통학설도 이야기하는 것이 학자의 균형잡힌 태도라고 판단됩니다. 본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는 본 강의가 교실에서 자교 학생들을 상대로 한 강의라면 몰라도 온라인상으로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에게 보내질 때를 고려해서 편집하고 수정보완해야 할 것입니다. 아주 실망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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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실망스럽네요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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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흝어내려가는 식의 강의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글쎄 강의를 들으면서 개념을 잡으려했는 데 이강의를 들으면 책은 꼭 필독을 해야겠군요 그런데 철학에 대해서 대충 뭔지 알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어렵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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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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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놓으시는 순간 선생님 진가가 드러나네요. 적절한 예와 위트로 지루할 틈이 없어 철학의 입문 강좌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록에 관해서는 대체로 강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으나 성의 없게 준비된 강의록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제가 그리스적 혈통이 있는지 가시적으로 귀여우신 외모도 즐겁게 강의 듣는데 한몫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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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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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문의주신 내용을 확인해본 결과,
니체 강의는 녹음 당시 마이크 부분에 음성이 녹음 되는 과정에서 일부 잡음이 조금 들어간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삭제하면 전체 강좌가 원활히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이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녹음에 더욱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칸트 부분은 확인해 봤지만 중복과 6분간의 잡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칸트 부분 다시 확인해서 알려주시면 해당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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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게 부탁드립니다.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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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휼륭하고 위트넘치게 강의하신 박정하 교수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둘째. 관리자님 강의평의 이전 수강자의 동영상 내용에 대한 거칠음을 제기한 내용중에 제발 다시한번 살펴봐주세요. 개선사항이 보입니다. -개선사항- 1. 칸트내용중 일부.. 약 6분간의 소리부분 2. 칸트내용중 일부.. 강의내용 중복부분. 3. 말미. 니체초입 일부.. 순간적인 천둥소리.. 위 부분에 대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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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듣고 철학의 난해한 부분을 이해하게 됐어요.오랜 숙원이 풀렸죠. |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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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꼭 알아야만하는 신학을 공부하면서 철학내용을 이해 할수 없어서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는데 교수님의 인식론과 철학의 징검다리 강의를 듣고 비로서 귀가 열리고 큰 걸림돌이 해소되었습니다. 난해한 문장에 대해서 실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지요. 앞으로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논리학과 종교철학등등 모두 다 들을 생각 입니다. 부탁드리는것은 서양철학사 강의 주시고요, 교정 해주실것은 제10강 칸트 1교시 음질이 안좋은 점 - 소리가 좀 작고 잡음이 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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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1교시 녹음 상태가 안 좋습니다.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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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1교시 녹음 상태가 안 좋습니다. 듣기가 힘듭니다. 잡음인가요. 수정이 안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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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감. |
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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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이 '서양철학 징검다리' 인지라, 많은 철학자들의 이론을 건너뛰어서 철학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구철학이란 엄청나게 긴 강물을 모두 징검다리로 건너길 바라는 건 욕심이 너무 큰 것 같군요. 철학자간에 대립되는 주요한 개념들은 잘 정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13강 강좌 강의노트에 쇼펜하우어를 헤겔로 오기했군요. 수정해 주셔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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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입문서 |
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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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소개로 철학 이야기란 책을 접하게 되었고 철학의 초보 수준으로 이 책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른지 고민하던 차에 이 강의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두 번 강의를 들었는데 수강 기간이 끝나기 전에 반복해서 더 들을 생각입니다. 니체의 천재성에 기가 죽는다는 말씀에 저도 웃음을 지었습니다. 철학이란 학문이 이토록 매력적이고 깊이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차분히 들을 생각입니다. 이 철학 강의를 통해 생에 대한 작은 깨달음이라도 제 몫이 될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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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으로 깊어진 이해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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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사상을 겉으로만 간단히 이해하고 있었는데, 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조금 더 깊이가 있으면서도 학문적으로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서 뿌듯합니다. 특히 오캄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와 관련지어 잘 설명해 주신 부분이 감명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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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표정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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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전에 윌듀란트의 철학이야기를 한 번 읽었읍니다 박정하 선생님이 이 책을 교재로 하신다고 해서 신청해서 잘 듣고 있읍니다. 지금 베이컨을 듣고 있는데 처음에는 농담도 하시고 슬슬 시작하셨는데 요새는 진지하신 표정으로 열강하시고 있읍니다 교재에 충실히 맞추어서 해주시니까 먼저 교과서 읽고 강의듣고 다시 한번 교과서 읽어보면 개념이 많이 잡히는 듯 합니다. 중요개념에 대해 잡아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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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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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강한 박정하 교수님의 강의 중에서 "서양철학 징검다리"는 그리 좋은 강의라고 평할 수가 없습니다. 우선 교제가 그리 좋다고 보지 않습니다. 교제로 사용하신 책은 징검다리 삼아 서양철학에 입문하기에는 주요 철학자들이 빠지고 별로 철학적으로 징검다리 역할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강의 하시는 방법도 다른 강의와는 다르게 책을 그냥 읽어 나가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헤겔과 쇼펜하우어 강의는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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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징검다리 건너기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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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징검다리인 것 처럼.. 중요한 철학자 추려서 다루고 있는 강의입니다. 원래 기본교재, 텍스트가 있는 강의이기에 텍스트의 제한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철학자와 철학자들 사이에 빠져있는 내용들에 대한 기본 이해가 없으면 흐름이 끊기는 듯 한 느낌도 들 수 있습니다. 텍스트 강독의 성격도 있음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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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는 아닌데요.. 확인요망입니다.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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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 이메일좀 요즘걸로 확인부탁합니다. 정정도요..
chollian 쓰시는 걸로 되어있는데... 이거 아닌게 분명하죠? 확인 해주세요.... 이곳에든지.. 알수 있도록 해주시겠습니까? 수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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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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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44000 회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14강 2교시와 15강 1교시의 교안내용을 확인하여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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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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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개인적으로 잘 정리가 되셔서 그런지.. 책을 보시고 하셔도.. 부족한 부분을 잘 보충해주셨고 또 난해한 문장들을 잘 풀이해주셔서 전체적으로 잘 정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입문강의로 추천할 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두가지 문제점을 봤는데요. 첫째는 후반강의중 1개가 음질이 안좋았구요..어느건지는 기억안나구요. 둘째는 니체의 1강과 2강 중에 1강 2교시 자료와 2강 1교시 자료가바뀌어서 올라가 있습니다. 즉, 올린자료중 2강1교시께 1강 2교시 잘료로 와야되죠.. 서로 바뀌어야합니다. 어쩐지 강의하실때 보면 없더라구요.. 프린팅 못하는 상황에서 동시에 볼때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확인후 전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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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동영상중에.. |
정*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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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베이컨의 3교시 앞부분 약 6분 정도 분량이 2교시 뒷부분을 중복하고 있습니다. 강의록도 마찬가지로 중복 작성되어 있군요..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서는(제4강?) 화면이 날아간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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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저 같은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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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갈구하고픈 이를 위해선 선생님 같이 slowly,kindly 한 강의가 제격입니다.나중에 샘께서 기호논리학 강의 함 열어주셨으면 합니다.현대논리학에 관심이 많은데 선생님이 갈쳐주시면 각인이 잘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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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강의준비가 부족하다 |
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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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을 잘 정리해서 설명해줘야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책을 그대로 읽거나 정리가 안된 상태로 강의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10분 강의할 내용을 1시간씩 늘려서 말하는 것 같다. 너무 강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런 점 때문에 종교나 윤리에 관한 강의를 듣고 싶지만 망설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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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스피노자를 듣고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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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가 전통적인 신학을 비판해서 파문당한 이유가 '신'개념의 다른 해석이었다는 사실과 그 내용을 듣고 정말 흥미로왔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 신자들이 믿는 신이 개별적 신이란 말도 인상적이었고요. 신의 모델중 지배자 모델을 설명하시는 부분도 아주 명쾌했습니다. 왜 신은 그렇게 끊임없이 간섭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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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징검다리 건너는 기쁨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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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샘 감사또 감사. 철학의 징검다리를 기쁜 마음으로 건넜답니다. 징검다리 디딤삼아 더 깊은 지혜의 샘물을 맛볼 수 있게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올라오는 강의를 질 들을 수 있는 준비는 이미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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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강의 |
박*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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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그냥 편안합니다.그 편안함에 귀기울이다가 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죠.철학이 어려워 포기했던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그날의 강의내용을 이해시키기위해 중간중간 드는 구체적 예는 백미이죠.편안하게 철학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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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으로의 과정에 첫발을 디디며 ^^ |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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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신청 해놓고 이제야 첫 강의를 들었습니다. 막연히 철학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만을 마음에 품고 있다 본격적으루 그것의 실체를 느껴보고자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처음부터 철학의 세계로 인도해주시는거 같아 넘 감동했습니다. 자신의 무지를 알아야 비로소 채우는 것이 가능하다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비어있는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한 준비자세가 이제 정말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철학적 사고의 출발은 이미 하구 있는거겠죠? ^^ 이 철학이라는 길이 생각보다는 지루하지두 어렵지두 않을거라는 확신을 주시는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 계속해서 찾아 듣게 될 거 같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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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업데이트 완료되었습니다.*^^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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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서양철학 징검다리_위대한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 강좌가 15강(총32교시)까지 모두 업데이트 완료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철학사 뿐 아니라 인류사 전체에 막대한 공헌을 한 위대한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을 통해 서양철학의 흐름을 한 눈에 알아보는 <서양철학 징검다리>는 회원님의 철학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기만 하고, 공부할 양이 너무 많을 것 같아 엄두도 못 내셨던 분들께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에 철학 공부를 하셨더라도 철학사의 중요한 맥을 일목요연하게 짚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업데이트 완료전에 미리 수강신청하신 회원분들께는 수강신청하신 날짜로부터 오늘까지의 기간을 계산한 후 그 날짜만큼 수강기간을 추가로 연장해 드렸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많은 관심을 갖고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강좌를 많이 준비하여 회원님께 저 봄비처럼 언제나 설레임을 드리는 디카데미가 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은 1:1 고객상담을 통해 주저없이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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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박정하 선생님 강의는 무조건 듣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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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 강의는 무조건 듣습니다. 강의 내용도 알차고, 수업 중 드는 다양한 예시는 철학을 더욱 친숙하게 대할 수 있게 합니다. 여유롭고 차분한, 그러면서 또한 유머러스한 강의법은 그만의 내공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누구든 박정하 선생님 강의를 하나 듣는다면 저처럼 마니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나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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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회원님, 이 강의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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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이 강의는 여러 회원분들의 요청에 의해 미리 일부가 업데이트 된 강좌로서, 3월 중에는 업데이트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또한 미리 공지해 드린 대로 업데이트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수강기간은 충분히 연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인기 강좌인만큼 저희 또한 열심히 준비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업데이트에 대한 문의는 02-323-1081 로 전화주시면 보다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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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빨리 뒷부분의 강의도 올려주시길 |
이*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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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강의 듣고 싶은데 계속 챕터준비중이란 말이 뜨니까 짜증이 나네요. 성격이 급한지라..... 전체적으로 한번 듣고 꼼꼼하게 들어보려고 하는데 당최 자료가 올라오지 않는이유가 무슨 이유인지 그리고 수강일을 더 늘려 주셔야되는 거 아닌지요? 뒷 부분이 듣고 싶어 매일 열어보는데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군요. 제나름대로 철학 공부 계획을 세워놓았는데 뜻대로 안되는 공부 선생님마저 안도와주시다시 정말 철학과 저는 무슨 전생에 원수가 졌는지 빨리 알고 싶은마음에 좀격한 표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빨리 좋은 강의 올려주셔서 저의 답답한 속을 풀어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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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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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인데, 상당히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철학 강의를 듣는데, 제대로 된 징검다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두 강만 올라와 있어서요. 언제 강의 다 올라오나요? 빨리 듣고 싶습니다. 배운대로 eros를 말하셨듯이, 비어있어서 채우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요. 얼른 올려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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