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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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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에 대한 적절한 입문강의입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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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과 종교사학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종교철학 강의입니다. 접하기 힘든 종교철학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포괄하면서도 적절한 심도를 갖추어 강의해주셨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나의 종교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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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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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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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중심으로 하여 종교의 전반적인 사상의 근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종교를 철학이론과 유기적으로 연관지어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참좋았습니다. 조금 더 관조하는 관점을 가지고 앞으로 제가 종교를 이해하고 다가가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개인적으로 심심한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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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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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 관심에 대해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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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인 것의 현현은 다양한 방식으로, 유한한 것을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 (예수의 성육신). 그러나 이유한한 것은 상징이나 현현에 불과하기에 그 자체를 예배의 대상으로 삼거나 궁극적인 것으로 보아서는 악마화나 우상화의 우려가 있다는 흐름의 강의가 있었는데 기독교의 경우 예수는 성령과 성자와 함께 삼위일체로서 예배의 대상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강의를 잘못이해했는지 아니면 강의내용이 특정종교의 교리와 관계없이 냉철한 철학적 관점인지 궁금합니다. 종교에 대한 맹목적인 자세를 경계할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구요, 자기가 신앙하고 있는 대상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고 점검할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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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의 '핵심 쟁점'을 꿰뚫는 강의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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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종교에 대한 철학적 접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강의를 통해 신 존재 증명, 악의 문제(변신론), 내세, 구원 등 핵심적인 쟁점들을 주제별로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박정하 교수님께서 라이프니츠, 흄, 칸트부터 니체, 프로이트까지 근대 이후 주요 철학자들의 입장을 요약해주시는 방식이 입문자에게 최적화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신명령론의 딜레마를 다룬 5강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뿐 아니라 비종교인에게도 자신의 세계관을 성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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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중심인 점은 아쉽지만, 논리적입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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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매우 논리적이고 깔끔합니다. 교수님께서 종교를 다룰 때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중립적인 태도로 요목조목 따져 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강의 소개에 명시된 것처럼 기독교를 비롯한 서양 종교적 전통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 주가 되다 보니, 불교나 다른 동양 종교에 대한 관심이 있는 저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포괄적인 종교 이해를 위해서는 부족했지만, 서양 철학사에서 종교가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이해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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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앙을 객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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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지만, 때로는 신앙과 이성이 충돌할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삼위일체나 사후 세계의 존재론적 성격 같은 주제는 교리만으로는 만족스러운 답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 강의를 통해 철학적 반성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이러한 철학적 반성이 있어야 신앙이 더욱 건전한 신앙으로 갈 수 있다는 것에 깊이 공감합니다. 강의 자료로 제공되는 강의 노트가 충실해서 복습할 때 아주 유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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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문제가 이렇게 복잡할 줄이야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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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과 10강에서 다룬 악의 문제와 변신론(신 옹호론)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악의 문제를 단순하게만 생각했는데, 라이프니츠의 해석이나 필요악의 논의를 접하고 나니 신의 완전성과 악의 공존이라는 문제가 얼마나 철학적 난점을 안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두 번 돌려봤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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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신학 개론 같았어요.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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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이라는 제목 때문에 칸트, 흄 등의 비판적 철학자들의 논의를 기대했지만, 강의 내용의 상당 부분이 기독교 조직신학 입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폴 틸리히 등을 주로 다루신 점도 조금 의아했습니다. 종교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더 날카롭게 다뤄주실 줄 알았는데, 비교적 소개하는 식의 강의여서 밋밋함을 느꼈습니다. 한국의 특수한 종교 상황을 고려하신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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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많아서 따라가기 힘들었어요. |
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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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수가 14강으로 많은데다가, 각 쟁점마다 다루는 철학자도 너무 많아서 입문자로서 소화하기가 버거웠습니다. 신 개념에 대한 접근 방식부터 구원의 문제까지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다루려다 보니, 깊이가 얕아진 느낌도 듭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직장인인데, 퇴근 후 저녁에 들으려니 긴 러닝타임을 따라가는 게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몇몇 핵심 쟁점에 집중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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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개념 규정, 유익한 입문! |
한*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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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의 개념 규정과 유사 작업(종교학)과의 구분을 1강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덕분에 강의의 방향성을 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종교의 보편적 측면과 문화적 측면을 구분하여 종교철학의 역할을 설명해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종교를 이성적으로 성찰하는 것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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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주의 체험에 대한 논의는 아쉬웠습니다.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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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강에서 다룬 신비주의와 종교 체험 부분은 종교철학의 핵심 쟁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긴장감도 떨어지고 맥빠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인식적 가치를 논할 때 더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논쟁점들을 기대했는데, 심리 보고 수준에서 머문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만, 신 존재 증명 파트는 정말 깔끔하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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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종교에 대한 편견을 깨는 유쾌한 강의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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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종교인들에 대한 불신과 편견 때문에 종교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종교에 대한 확장된 지식과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유쾌한 강의 스타일 덕분에 어려운 주제도 지루함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종교의 사회적 기능과 역기능을 다룬 14강이 현실적이라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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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내세에 대한 철학적 성찰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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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내세에 대한 논의를 철학적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특히 사후 세계 상징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기독교의 경우)와 내세로서의 천국과 지옥이 히브리 전통에서 그리스화된 과정을 설명해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종교인들이 가지는 궁극적인 관심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다루어질 수 있는지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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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적인 구성, 입문으로는 적절 |
이*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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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이 매우 교과서적이고 정석적입니다. 종교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훑어볼 수 있는 차분하고 명쾌한 강의였습니다. 다만, 뚜렷한 개성이나 교수님의 주관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너무 소개하는 식이어서 심화 학습을 원하는 수강자에게는 밋밋한 맛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문자에게는 개념과 이론을 차분하게 풀이해주므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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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이라는 귀한 강의 |
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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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분야는 워낙 접하기 쉽지 않은데, 이런 귀한 강의를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시며 요목조목 논의를 전개해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신학과 종교철학이 어떤 문제 의식을 가지고 '신'을 연구하는가를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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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다른 방향...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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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이라 해서 키에르케고르, 슐라이어마허 등 철학적 논의를 기대했는데 신학적 지식이 더 풍부하게 다뤄진 듯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이런 강의가 드물다는 점에서 소중하지만, 조금 더 비판적 시각을 겸비한 철학적 접근이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는 잘 들었지만 기대했던 헤겔, 비트겐슈타인 등의 논의가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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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으로의 좋은 초대! |
황*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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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을 접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강의는 종교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오늘날 종교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만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입문으로는 괜찮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현대 신학이나 종교학의 흐름을 담아내고 있지는 못한 낡은 느낌도 있어 심화 학습을 위해서는 다른 자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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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부하게 해주는 사유의 시간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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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강의를 몇 강좌 듣고 난 뒤, 제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 말씀에 토를 다는 발전을 하게 되었다는 농담에 공감합니다. 신이 없다는 신앙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말처럼, 종교에 대해 깊이 사유해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강의는 종교에 대한 철학적 사유와 담론을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고, 제 삶을 좀 더 풍부하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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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철학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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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박정하 선생님처럼 이 강의 역시 교과서적 구성을 가집니다. 사실 종교철학에 대한 강의는 아직까지도 찾기 어렵습니다. 사실 포괄적으로 종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고 싶다면 이 강의로는 부족하고 여기서 다루는건 유럽의 기독교에서 철학적으로 중요한 부분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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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철학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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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박정하 선생님처럼 이 강의 역시 교과서적 구성을 가집니다. 사실 종교철학에 대한 강의는 아직까지도 찾기 어렵습니다. 사실 포괄적으로 종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고 싶다면 이 강의로는 부족하고 여기서 다루는건 유럽의 기독교에서 철학적으로 중요한 부분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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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의 다양한 주제들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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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서 다루지 쉽지 않은 주제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신의 정의, 존재론, 악의 문제, 내세에 대한 이야기 등...다소 강의 내용이 기독교의 관점에 지나치게 치중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나, 기독교를 지지하는 측면에서라기 보다는 종교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한 선택으로 이해된다. 강의 노트가 충실해서 강의를 들으며 노트로 확인하니 이해의 제고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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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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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면서도 깊이있는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천주교인으로서 다양한 강의들을 들어왔는데 그것들이 철학적 관점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기독교를 믿는 분들에게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하는데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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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님:) 종교를 학문으로 접근한다는 건 매우 좋은 공부인 것 같아요! 폭 넓은 시각과 마음으로 접근하는 종교. 재원님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 아트걸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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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에 대한 틀 잡기 |
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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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관점에서 종교를 바라볼 때 어떤 질문들을 던져야 하는지, 어떤 논쟁들이 있는지 살펴보며 전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명쾌하고 쉽게 풀어내는 강의로 지루해질 틈도 없이 빠져들어 열심히 들었습니다. 적절한 입문 강의에 이어 심화된 내용의 종교철학 강의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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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정 님:) 박정하 선생님의 입문 강의들은 다 좋은 것 같아요. 수강생 분들께 인기강좌이기도 하고요. 공부에 도움이 되셨다니 아트걸도 기분이 좋네요. ^^ 아트걸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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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종교 특히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 철학의 입문기! |
f**l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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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교 철학과 유사작업 특히 종교학과의 구분하며, 종교의 문화적인 측면은 종교학에서, 보편적 측면은 종교 철학에서 담당한다. 2. 종교의 정의 와 신의 개념/존재를(서양 신의 개념입니다) 그리스 전통과 히브리 전통으로 나누어서 잘 설명하시고, 신의 존재에 대한 다양한 해석도 같이 합니다. 3. 신비주의와 종교 체험을 인식론적 쟁점에서 4. 악의 문제와 이에 비롯된 변신론을 윤리학적인 쟁점에서 5. 내세와 구원에 대한 이해를 윤리학적인 쟁점에서 설명하십니다.
여타 다른 분야의 철학과는 다르게 합리적/이성적인 접근이 쉽지 않은 분야의 종교 철학인지라, 대상 영역의 한계가 있습니다.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강의입니다만, 종교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위해서라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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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그 자체입니다.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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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외우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민감한 주제를 쉽게 풀어내시는 능력에 감탄할 뿐입니다. 강의안보다 말씀하시는 내용을 천천히 음미해보면 더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강의안은 참고만 하시고 강의내용을 잘 메모하면서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종교철학에 대한 또다른 심화강의랄까? 그리고 좋은 책 추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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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이라는 귀한 강의를..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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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은 수업하시는 교수님도, 듣는 학생도 어쩌면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강의를 박정하 교수님께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시며 요목조목 따져주십니다. '신'을 조금 더 알고 싶고 가까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 신학과 더불어 종교철학은 어떠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신을 연구하는가를 알고자 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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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오*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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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종교와 관련된 주제로 모임을 가졌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인식의 지평을 넓힐수 있었습니다. 종교에 대한 여러가지 측면에서의 접근은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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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감사합니다. |
최*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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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많던 분야인데요, 선생님 덕분에 즐겁게 강의 듣고 어떤 방향으로 탐구해야할지 방향을 잡아가게 됬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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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감동입니다..^^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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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 볼 때, 종교와 연관성이 깊은 철학을 하나하나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신학이 보다 풍요로워지는 느낌입니다. 종교철학에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셨던 그러나 단지 학으로서의 종교만을 소유했던 철학자들의 깊이있는 통찰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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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으로의 초대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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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을 접하는 게 그리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발견한 강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종교학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에 대해 접근하는 강의 였는데, 오늘날 종교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만한 기본적인 강의였네요... 어찌보면 조금 낡은 느낌도 나고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현대 신학이나 종교학의 흐름을 담아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종교학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입문으로는 괜찮은 강의입니다... 다만 다양한 종교를 다루지 않고 또 다양한 종교적 입장이나 시각에 대한 접근이 부족하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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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조직신학입문적 요소가 더 강한 강의지만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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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황에서 종교철학이라는 제목아래의 강의가 매우 드믈다는 점에서 보면 풍부한 신학적 지식을 겸비한 철학자의 이런 강의도 매우 소중한 듯 합니다. 사실 저는 종교철학이라고 해서 키에르케골, 칸트의 이성의 한계내에서의 종교 흄의 기적론 슐라이어마허 헤겔 비트겐슈타인..등등을 기대했는데 폴틸리히를 주로 많이 다루셔서 좀 의아해 했습니다. 좀 더 비판적인 강의를 기대했었거든요. 신학적으로 종교를 보면 아무래도 종교에 대한 비판적 시각의 날이 좀 무디어지니까요..하지만 우리 한국에서는 기복적 근본주의적교회에 의존해서 신앙을 키운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그런 강의하시면 선생님께서 악플에 시달리시고..그러다가 이 강의를 폐강해야 하는 사태에도 이를 수 있으니 그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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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부족한,,하지만 알기쉽게 풀이한.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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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법에 있어서 '박정하 식' 강의라고 할만한 뚜렷한 개성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종교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얕게나마 훑어 볼 수 있고, 개념과 이론을 차분하게 풀이해주므로 입문자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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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종교와 철학 이야기..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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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종교에 대한 철학적 사유와 담론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해설과 배경지식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정말 알차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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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종교철학에 대한 열성적 강의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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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에 대한 강의를 열과 성의를 다한 교수님께 경의를 표하며 리플레이를 하면서 다시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먼저 전반적인 강의구도가 인식론적 접근방법이 철학의 담론입장 특히 칸트적 인식틀이 적용된것 같구요.. 작금의 사회상황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된것 같읍니다. 그런데.. 어느 수강자가 말씀하신 개인적인 관점에서의 판단부분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군요. 개인적으로 교수법의 양심이라 감히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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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좋은 강의 였습니다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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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철학 힘들게 들었습니다. 어려운 과목입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과 거침없는 강의가 좋았습니다. 기독교, 헤브라이즘, 헬레니니즘과의 관계, 역대 철학자들의 신에 대한 사유, 선과 악, 내세, 윤리, 변신론, 구원, 교회의 역활들, 다방면에 걸친 종교문제의 답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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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개관적인 종교와 그 한계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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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위대한 철학자가 논리적인 사유를 통해서 종교에 대해 말하더라도 결국은 그가 말하는 것은 '탄생과 죽음 사이'일 뿐입니다. 그 이상은 결국은 각자의 주관적인 선택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이든 해탈이든지.
종교적 상징을 여러번 말하셨는데 인간의 원죄부분에서는 이것을 왜 원용하지 않으시는지 약간은 의문입니다. 아담과 이브의 원죄가 어떻게 현대의 우리에게 상속되었는지 이해가 안되다고 말씀하십니다만, 인간본성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생물이기 때문에 '자기 중심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자기 중심적'인 것이 신에게서 떨어져 나간 원죄이고(사과를 따먹었다는 것이야말로 상징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연면히 내려온다고 봅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이 '자기 중심적'인 것에서 벗어나면 그는 이미 인간이 아니겠지요.
충실한 강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강의하시는 분의 주관이 거의 없고 너무 소개하는 식이어서 약간은 밋밋한 맛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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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우리가 종교를 얘기할 때 |
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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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강의를 몇 강좌 듣고 나면 그동안 교회에 잘 나가던 착실한 신도도 목사님 말에 토를 다는 발전(?)을 하게된다고들 하죠...무신론자도 신이 없다는 신앙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그리고 우리는 신은 보내도 신앙은 보낼 수 없는 존재라면 언젠가 한번쯤 종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런 생각들은 삶을 좀더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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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잘 들었습니다.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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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말 궁금하고 배우고 싶었던 것인데 이렇게 배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막연한 생각이 조금은 명료하게 된 것 같네요. 다만 기독교 중심의 강의여서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여타 종교들도 같이 다루어 질 수 있기를 바래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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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오늘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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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문제는 남겠죠....그래야 철학할 수 있을테니까요.^^* 종교를 객관적으로 다루기란 정말 쉽지 않다는데에 공감합니다. 더구나 종교인이거나 한 종교의식과 전례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이면 학적인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는 것에 동의하며 그 일환으로 샘의 강의는 저에게 중요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감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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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종교와 철학이 만났을때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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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하게나마 디지털아카데미에서 철학강의를 듣고부터 제가 가진 종교와 철학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게 되어서 박정하선생님의 종교철학입문 강좌를 선택하였습니다. 종교철학이 얼마나 다루기 힘든 일인가부터 시작해서 종교의 핵심개념들을 하나씩 정리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모시는 신에 대하여 많은 철학자들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를 아는 것은 특히나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종교인들이 꼭 한번 와서 듣고 자신의 신앙을 집고 넘어간다면 더욱 깊이 있는 신앙생활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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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종교에 대한 확장된 인식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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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종교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어긋난 시선을 갖고 편견이라는 것을 알게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유쾌한 시간이되어 배우는 즐거움이 넘칩니다. 잠깐의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해 종교에 대한 확장된 지식을 갖게되어 세상을 보는 긍적적인 또 한축이 늘었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재미난 강의 계속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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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비종교인 모두에게 유익한...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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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인 철학과 (거칠게 말해) 비이성적인 종교의 만남.. 이러한 시도 자체가 색다르고 의미있다고 봅니다. 종교인이라면 보다 객관적이고 반성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이고, 비종교인이라면 종교란 무엇인지 차분히 접근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박정하 선생님 강의에서는 우리 일상과 멀지 않은 이야기들-정치철학이나 윤리학 같은-을 하기 때문에 더욱 쉽고 재미있고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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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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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강좌도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의 존재에 대한 존재론적 증명, 우주론적 증명, 자연신학적 증명을 깔끔하고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박정하 선생님의 기독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현장감 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간혹 성경을 역사적 사실로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로었구요.다만 신비주의 종교체험 부분을 종교철학의 내용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긴장감도 떨어지고 맥빠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암튼 종교철학에 대한 전반적인 밑그림을 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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