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 읽기
프리드리히 엥겔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고전철학의 종말』, 양재혁 역, 돌베개, 2015.

- 참고문헌
-마르크스, 엥겔스, 『공산주의(당) 선언』(박종철 출판사, 2016)
-마르크스,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그린비, 2007)
-헤겔, 『법철학』(한길사, 2008)
-포이어바흐, 『기독교의 본질』(한길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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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마르크스 사상의 형성과정
  • 30분
  • 2교시 - 헤겔 관념론의 평가: 체계와 방법의 모순
  • 38분
  • 3교시 - 변증법의 수용: 부정과 상대적 진리
  • 30분
  • 4교시 - 관념론의 극복: 포이어바흐 유물론
  • 20분
  • 주요내용
  • -마르크스 사상의 3요소
    -체계의 완성
    -부정
    -변증법
박정하 (철학자, 성균관대 교수)
동아일보에 논술 칼럼을 연재하고, EBS 논술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성균관 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및 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한국철학올림피아드 집행위원장, 한국사고와표현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학술적 글쓰기』, 『박정하 교수의 논술 에센스』, 『동서양 고전 읽고 쓰고 생각하기』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역사적 유물론을 다시 고민해본다! 안*명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현재 생산관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결국 이행의 문제인데, 스탈린주의 혹은 정통 맑스주의가 실패한 이유는 생산관계의 문제를 너무 등한시 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다시 역사적 유물론의 문제를 우리가 고민한다면, 그 출발은 생산관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관계의 중요성...하물며 같은 계급간의 갈등마저 고민해야하는 지금 판국에 말입니다^^
우수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김*연
여전히 마르크스가 유효한지 묻는 소개글을 보고 흥미로운 이슈 제기인 것 같아서 강좌를 보게 됐어요. 혁명은 실패했고, 그의 이론이 지금 시대에 들어맞는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물질과 생산관계를 바탕으로 시대적 징후를 읽었던 마르크스의 시선은 여전히 유의미한 것 같아요. 아직 학습중이지만 이번 강좌를 통해서 사변적인 관념론에서 벗어난 역사적 유물론에 대해 마르크스/엥겔스와 함께 조금은 접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우수 정리에는 역시 박정하 쌤!! 안*호
인문학 공부의 여러 출발점이 있지만,
제게는 마르크스주의가 공부의 시작점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소련이 붕괴되고, 선배들은 사라지고
동구권이 폐허된 것처럼 대학가도 폐허가 되었지요.
그 텅빈 공간에 푸코, 들뢰즈와 같은 프랑스 철학이 자리를 찾이하게 되었구요.
생각해보면 그 폭발, 빅뱅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사상의 백가쟁명이 없었겠네요.
이제야 오랜 제 의문점을 다시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왜 소련은 붕괴했고...마르크스주의는 왜 실패했나.
그 출발점은 역사적 유물론의 재구성에서 시작되겠지요?
박정하 선생님 강의 들어보니 무엇보다 질서정연하고 체계적인 정리가 맘에 듭니다.
오래전에 헤어진 친구를 만나는 기분으로
마르크스의 저작을 만나봅니다.
올빼미가 다시 날개짓을 시작하려나 봅니다!!
4 마르크스처럼 철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명강의 김*윤
5 왜 맑스주의가 실패했는지, 그 뿌리를 고민하다 안*호
6 헤겔에서 포이어바흐를 거쳐 역사 유물론으로 가는 여정 이*현
7 내용의 깊이는 좋지만, 강의 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박*석
8 생산관계의 중요성'을 현재 시점에 맞게 고민하다 김*우
9 포이어바흐 유물론의 한계와 극복이 핵심! 안*민
10 마르크스를 옹호나 반대를 넘어 제대로 이해하다 정*진
11 하부구조와 상부구조, 이데올로기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다 최*정
12 철학 입문자에게는 버거운 난이도 윤*환
13 강의 자료가 훌륭해서 복습에 용이했습니다. 서*재
14 과정과 연관'으로서의 세계관 한*원
15 대학 시절의 고민을 다시 꺼내어보다. 안*호
16 칸트와 헤겔에 대한 압축적 설명이 아쉬움 배*현
17 광기의 문제'가 아닌 '변화의 추동력'으로서의 철학 공*환
18 존재와 당위'의 논쟁을 생각하다 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