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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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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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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강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경상도 출신이라서 그런지 살짝 살짝 들리는 사투리 어감에 수업몰입이 더 잘 되는 듯 합니다.ㅎㅎ 윤리학 입문에 이어서 마지막수업시간에 말씀하신 생명의료원리같은 구체적 콘텐츠 수업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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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에서 알찬 시간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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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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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 대한 개관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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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윤리학의 지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다양한 예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는 것이 이 강의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개별 학자들의 윤리학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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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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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귄위자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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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정말 쉽게 풀어서 잘 설명할 수 있는데 박정하 선생님이야 말로 이 명제(?)에 딱 들어맞는 분인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좌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강좌가 앞으로 더욱 더 대중적으로 개설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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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의 '지형도'를 명료하게 그려준 최고의 입문 강의 |
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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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이라는 방대한 학문의 세계를 길 잃지 않고 탐험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이론과 쟁점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었습니다. 특히 윤리적 회의주의(상대주의, 주관주의, 이기주의)에 대한 비판과 이에 대응하는 의무론, 공리주의, 덕 윤리 등 다양한 입장을 대립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개념들을 연결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시절에 이런 강의를 들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제라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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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칸트의 의무론이 드디어 쉽게 이해되네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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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 칸트의 정언명령과 의무 윤리였는데, 6강을 듣고 나서야 비로소 그 개념의 핵심과 현대적 의의를 제대로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보편성의 원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설명과 적절한 예시 덕분에 15시간이 넘는 긴 강의를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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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와 덕의 윤리, 현대적 적용이 흥미로웠어요.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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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공리주의에서는 벤담과 밀을 넘어 규칙 공리주의와 피터 싱어의 동물권 운동까지 확장해서 다뤄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8강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윤리가 맥킨타이어의 공동체주의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조망할 수 있어 윤리 사상의 큰 흐름을 잡는 데 유익했습니다. 다만 강의 화질이 오래된 것이라 조금 아쉽지만, 내용은 최신 윤리학 논의에도 밀리지 않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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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으나, 몇몇 사적인 발언은 좀 불편했습니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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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윤리학의 핵심을 잘 짚어주고 박정하 교수님의 해박함도 느껴집니다. 그러나 강의 초반에 동성애자 관련 농담을 하신 부분은 윤리학을 가르치시는 분으로서 다양성과 타자 윤리를 이야기하는 현대적 관점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 듣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의도와 상관없이 듣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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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걸면 코걸이' 같던 이기주의가 정리되었습니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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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심리학적 이기주의와 윤리학적 이기주의에 대한 구분이 매우 명확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행동을 보고 단순히 '나쁜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기심과 자기이익, 자비심과 동정심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분석해주셔서 인간 행동의 동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의 관계들을 이기주의와 자기이익의 혼란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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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개론으로는 최고! 다만 응용 윤리 부분이 좀 부족했어요.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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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전반의 개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는 이보다 더 좋은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의 목표에 나와 있듯이 생명·환경·정보·사회 윤리 등 응용 윤리의 구체적인 쟁점들을 더 심도 있게 다루는 내용이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윤리 이론의 '숲'을 본 뒤 '나무'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후속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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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의 설명,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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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쾌락주의와 정서주의 파트는 조금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스티븐슨의 정서주의나 논리실증주의와의 연결 부분은 반복해서 들어도 명확하게 이해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제가 배경지식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조금 더 쉬운 일상적 사례를 들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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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강의입니다.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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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윤리적 딜레마에 빠지는 순간이 많은데, 이 강의가 옳음과 그름을 구별하는 기준을 스스로 고민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제공해주었습니다. 문화 상대주의와 보편 윤리에 대한 논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갈등을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줍니다. 개인적인 삶의 선택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에 대한 판단력도 길러준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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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강의라 화질은 아쉽지만, 지적인 만족도는 최상! |
유*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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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강의라서 화질이 좋지 않은 점은 감수해야 했지만, 내용의 깊이와 강의의 유창함은 최신 강의 못지않습니다. 윤리학 이론의 역사적 흐름과 현대의 쟁점을 모두 조망할 수 있어 낡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묵직한 보이스와 명쾌한 논리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오래된 강의임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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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지나치지 말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
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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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에 있는 질문/답변 예시처럼, 교수님께서 수강생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태도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만났을 때도 '모르면 물어보자'는 마음으로 강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윤리와 종교의 관계(신명령론과 자연법사상)를 다룬 2강 내용이 제 종교적 관념을 윤리학적으로 성찰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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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복잡했던 개념들이 한 번에 정리되는 계보학적 강의 |
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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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스의 『도덕철학』과 같은 개론서의 접근 방식을 잘 따라가면서도, 교수님만의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윤리학의 개념들이 계보학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 선택의 순간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의 문제까지 확장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전공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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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내에 모든 윤리 이론을 다룬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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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강이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 안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모든 윤리 이론과 다양한 쟁점들을 다루려다 보니, 개별 이론에 대한 깊이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입문 강의의 한계일 수 있지만, 칸트나 공리주의 같은 핵심 이론을 한두 강 더 할애하여 다루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의 질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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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판단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시작했습니다. |
황*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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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에 관한 한 사실이란 없다. 각자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을 뿐'이라는 윤리학적 주관주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가 평소에 내리던 도덕적 판단의 근거가 무엇이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윤리적 개인주의의 극복이라는 현대 윤리학의 과제에 공감하며, 앞으로 더 성숙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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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자유와 윤리적 개인주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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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결정권과 자기진실성의 개념을 다루면서 윤리적 개인주의가 갖는 현대적 의미를 조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강의 중에 언급하신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에 대한 해석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약간 달라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더 찾아봐야 할 숙제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강의는 전반적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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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편안한 어투와 유머가 지루함을 날려주었습니다.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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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편안한 어투와 재미있는 예화, 그리고 간간이 섞인 유머 덕분에 어려운 윤리 철학을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상에서의 구체적인 사례를 많이 들어주셔서 이론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윤리학에 흥미를 느끼고 다음 단계의 공부를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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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유익한 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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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다시 공부하게 된 윤리학, 학창시절에는 당연한걸 왜 배우나 했었는데 다시 공부하게 되니 내 삶에 무엇이 옳은것인가를 깊이 숙고하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철학적 사상들을 기반으로 선에 대한 나의 좁은 시야를 밝혀준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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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입니다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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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철학 강의를 듣다 재밌어 윤리학 입문도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래된 강의라 화질이 별로인 것이 조금 걸리나 그외에 강의는 참 쉽고 간결하여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다른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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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은 강의! |
노*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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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에서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인문학 강의들이 생각 없이 쉽게 듣기에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어려운 내용을 조금이라도 쉽고 이해하기 좋게 공부하고 싶어서 강의를 결제해서 듣는건데 지루하고 고리타분하게 설명하거나, 이해가 가지 않게 어렵게 설명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셔서 실망한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와우! 박정하 선생님은 재미있고 쉽고 이해할수있도록 설명해주십니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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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이론 입문으로서 최고의 강의입니다.(완강 후기) |
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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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사 책들을 보면 희랍 윤리학부터 근대 윤리학까지 시간 순으로 접근하곤 합니다. 하지만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다릅니다. 윤리학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천적 학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에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그러한 실천적 윤리학의 맥락을 잃지 않는 강의입니다.윤리적 회의주의(상대주의, 주관주의, 윤리학적 이기주의)의 비판과 그에 대한 각 윤리학의 입장을 대립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물론 이는 박정하 교수님의 특별한 설명 방식이라기 보다는 윤리학 개론서(특히 레이첼스의 도덕 철학의 기초)가 취하는 접근 방식입니다. 그 학문적 의미가 확실하게 보장된 커리큘럼이라고 할 수 있죠. 강의 순서도 좋았지만, 강의 내용도 너무 좋았습니다. 윤리학을 몇 년 동안 꾸준하게 공부하면서도 연결하지 못했던 개념들이 마치 계보학을 공부하듯 연결이 되었답니다.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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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이지만 나름 수준 있는 강좌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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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입문이라고 하지만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윤리학의 여러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입문서보다 쟁점을 중심으로 편제한 것도 좋은 접근법이라 생각합니다. 동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예를 든 설명들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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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강의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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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해 에세이를 써야 해서 자유관련 부분만 듣고 있는데 듣기가 편하고 내용을 잘 설명해 주십니다. 술술~~ 지금까지 정치철학입문, 역사철학입문, 철학기초입문을 들었는데 윤리학도 앞에서 배웠던거랑 연결이 많이 되고 좋네요 ㅎㅎ 걱정마세요 3개월 수강권끊고 한거니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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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지 님 :) 에세이에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니, 강의를 제공해드리는 저희로서도 뿌듯하네요. 박정하 선생님 강의는 많은 수강분들이 좋아하는 강의예요. 기간제 상품으로 강의를 들으시니, 다른 강좌도 여럿 들어보세요. ^^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감사합니다. admin (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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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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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지않고 재밌습니다. 재밌는 주제들도 있어서 흥미롭고 더 많은 소재들을 예로 강의가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족합니다 마지막수업시간에 말씀하신 생명의료원리같은 구체적 콘텐츠 수업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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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좋아요 |
m**ap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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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 강의는 역시 재미있게 하시네요.
다른 강의도 입문 강의로는 최상입니다.
근데 강의 내용만 조금 더 깊게 해주시면 더 바랄게 없을 듯 싶네요.
여기 완전 초보는 별로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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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윤리사를 돌아보다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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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윤리의 긴 장정을 돌아보았습니다. 우리는 공동체,국가주의 윤리학만 배웠지만 근대윤리학에는 개인의 출현과 더불어 개인을 옹호하는 윤리학적 상대주의,주관주의,이기주의가 한 시대를 풍미했습니다.여기에 맞서 공동체의 규범을 지키려는 의무윤리,공리주의,덕의 윤리가 나타나는등 치열한 사상사적 대립이 펼쳐집니다..윤리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데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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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이 재밌네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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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철학 잘 몰랐는데, 철학 분야중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분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니 더욱 흥미로웠고, 특히 교수님이 다양한 윤리철학적 담론을 소개하여 흥미진진하게 듣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12년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강의와 병행해서 듣고 있는데, 주제가 많이 겹칩니다. 다양한 시각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동영상강의가 2003도에 녹화된 것이어서, 화질등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이분야에 대한 교수님 강의를 새로 녹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윤리 경향이나, 문화 트랜드를 반영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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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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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은것인가 옳지 않은것인가.. 상대주의적인 윤리와 절대적인 윤리 다원주의적 사고와 새로운 관점으로 윤리의 기준이 변할수 있다. 윤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윤리학 입문 편한 강의입니다.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넓은 마음과 스스로도 용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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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강의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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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의 모습과 어투 덕분에 편안하게 잘 들었습니다. 윤리학이 좀 어렵게 느껴졌고, 특히 칸트가 엄청 딱딱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칸트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윤리학에 한 걸음 다가선 기분입니다. 올겨울엔 강의마다 소개해 주시는 책들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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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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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임용준비하느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됐는데, 학부에서 들어야 할 강의를 이렇게 듣게 되니 씁쓸한 부분도 있지만 이제서라도 이런 강의를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박정하쌤 앞으로도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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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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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감사합니다. 별로 웃을 일 없는데 교수님 강의 들으니 웃을 일이 생깁니다. 윤리적이라는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제 자신이 점점 확장되는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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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업에 푹 빠졌습니다^^ |
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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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푸코의 <감시와 처벌>에 관한 단기강좌를 들으면서 선생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윤리학 입문 지금 듣고 있는 중인데 듣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핵심 전달도 잘 되고 재미도 있는 박정하 선생님 수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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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을 개관할 수 있는 강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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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고 그른지, 도덕적 선택에 직면했을 때, 이것의 배경을 이해하게 하는 강의 입니다. 윤리학의 관점에서 철학을 조망할 수 있는 수업이기도 합니다. 강사의 능력으로 인식론적 시각, 논리적 시각, 역사 철학적 시각 등, 윤리학의 과점을 다차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강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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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제밌는 강의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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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대학다닐때...윤리학시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몇해전에 성생님과 같이 채팅한 기억이 나네요..언제나 훌륭한 강의 멋진 강의 ㅎ십시요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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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입문 말그대로 ^^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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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입니다.조금 더 인간적이고 싶어서 선택한 강좌였는데 많이 얻고 갑니다. 또 교수님의 묵직한 보이스의 매력에 더욱 강좌가 즐거웠습니다.
이 강의는 꼭 전공자가 아니여도 저처럼 삶에 매 순간 선택이라는 것에 조금 더 인간적인 판단을 내리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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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인간과 윤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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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다가오던 윤리와 윤리학에 대해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윤리가 아닌 인간 그리고 나에 대해 생각해보고 알아볼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추천하고픈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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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전체 큰흐름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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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전공공부하는데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큰 흐름을 알수 있었네요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듣기 편했습니다. 가치실재론을 쪽에서도 다뤄주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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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제대로 된 윤리학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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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대학입시제도때문에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윤리의 문제가 단지 윤리 시간이라는 교과 과정을 통해서 형식적으로만 접할 수 밖에 없었던 때가 있었지만은, 박정하 선생님의 좋은 강의를 통해 윤리의 방법론과 그에 따른 윤리의 문제를 여러모로 알게 되고 또한 제 머리와 가슴으로 스스로 성찰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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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선택의 순간에 챙겨볼 강의 |
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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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마주치는 가치판단과 선택의 문제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강의군요. 무슨 일이든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끼지만 사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겪고 고민해야 하더군요. 강의를 듣고 생각의 폭이 넓어진 느낌입니다. 물론 마지막 길을 선택하는 것은 자기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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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재미있는 강의...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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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는 세상에 꼭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시시때때로 닥치는 윤리적 딜래마에 고민을 거듭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 답을 이 강의가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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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몇번이고 다시듣고 싶은 강의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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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만이 아니라 교양으로도 추천할만합니다. 보는 시각을 잡아주는 강의라고 생각해요. 수강날짜가 아쉬울 정도로 두고두고 반복하고 싶은 강의로 추천합니다. 박정하 선생님 강의 언제나 명쾌하죠. 윤리학를 쓰신 김태길선생님께 직접 배우셨다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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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의 지형도를 한 눈에 조감하다! |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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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윤리학의 흐름이 일목요연하게 잡혀졌습니다. 윤리학의 지형도를 한 눈에 조감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어찌나 명쾌한지! 기대한 것 이상이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꼭, 강의노트를 출력해보시기를....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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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교수님께 질문해도 될까요? |
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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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논리에 기초한 탁월한 강의에 감동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두 가지 질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첫째 플라톤의 이상국가 강의 중 수호자(통치자나 방위자)계급(심지어는 생산자 계급에도) 여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읽은 플라톤이 국가론에는 여자도 평등하게 수호자계급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둘째 질문은 윤리적 개인주의에서 채택하고 있는 자유의 의미가 소극적 자유가 아니라 적극적 자유라고 말씀 하셨는데, 일반적으로는 소극적 자유가 자유방임주의적인 정책으로 나타나는 반면에 적극적 자유의 개념은 국가에 의한 개인 삶에의 관여를 주장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에는 논리적 모순점이 있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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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수업을 못들어서 아쉬웠지만 여기서 만회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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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때 철학을 이중전공 할까 생각했지만, 과목들의 강의시간의 겹침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러지 못하고 졸업했습니다. 여기서 철학의 중요한 과목인 윤리학 강의를 듣고, 좋은 책도 추천 받아서 읽으니까 좋네요. 강의도 조리있고, 노트도 잘 정리 되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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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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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 이기주의 관련 내용은 지난 10 년동안 "코코~ 귀귀~" 대문에 좀 처럼 정리되지 않았던 관계와 관계사이에서 발생되었던 다양한 의구심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강의였습니다. 감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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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강의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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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전반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방대한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잘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 접할 윤리학적 이해에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현대 실용윤리 차원의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이와 관련한 또 다른 강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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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유감.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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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는 그 동안 궁금해 오던 많은 것들을 해소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 하루가 멀다하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프랭클린에 대해 관심이 많아 관련된 책들을 몇 권 읽었는데 선생님의 강의에 조금의 오류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2강 2교시 15분에 말씀하시던 프랭클린에 대한 정보 중 프랭클린이 대통령이라는 말과 선거를 위해 친구와 같이 항구에 간 것이 아닙니다. 이 경험은 프랭클린이 인쇄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때이며, 육식은 이유없는 살인행위로 생각되어 채식주의자가 되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막 구워낸 따끈따근한 대구의 냄새가 하도 기가 막혀 먹고 싶어하는 중에 생선의 배를 가를 때 생선의 위장 속에서 잔 생선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너희들이 서로 잡아 먹는다면 우리들도 너희들을 먹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는 선생님의 말씀이 많다고 할 수 있으나 이후 프랭클린은 자기를 합리화한 것에 대한 정당화를 한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어떤 것이든 이유를 만드어 낼 수 있는 인간은 참으로 편리한 동물이라고 반성하고 있습니다.(프랭클린 자서전, 예림미디어. 60-61쪽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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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철학할 수 있는 강좌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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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쉽고 재미있게 해 주셔서 좋습니다. 철학에 입문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유익한 강좌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운 부분에서 쉬운 예를 많이 들어주시는 점이 좋아요. 음. 올바르게 산다는 것.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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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입문하기 좋은 내용 |
심*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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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일상과 연결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 재미있게 쉽게 하셔서 듣는데 어려움이 없었구요. 그런데 가능하시면 윤리학 책을 하나 정해서 강의를 해 주셔도 좋겠다 싶습니다. 강의 듣는 동안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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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 생각 |
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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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아카데미 수업은 본전 생각이 NEVER 나지 않은 좋은 수업입니다. 앞으로 대학들이 정신 차려야겠네요. 돈 주고 물건 사서 손해 안 본 건 처음이군요. 아카데미 강의 하시는 분들이 손해를 많이 보신 듯 합니다. 이정우, 조광제 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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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것을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
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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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전반에 관한 내용을 풍부한 사례를 통하여 쉽고 재미있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특히 목소리와 발음이 좋아 듣기가 편안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재미있고 구체적인 사례는 현장감과 친근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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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수강하고 싶어지네요^^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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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는 중이구요~ 윤리학이라는 제목부터, 까다롭고 머리아픈 내용같지만 초보자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입문강의답게 적절한 난이도로 설명을 잘 해주십니다. 간간히 들어주시는 예화는, 어려운 이론과 개념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저는 박정하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수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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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걸 알기쉽게... 그러나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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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살아도 되는데 어느날 그렇게 그냥 살아가는 제 자신이 싫어 공부를 하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특히 윤리학에 관심이 생겨서 이 강좌를 듣게 되었는데 열심히 듣다가 한 일,이주 안듣게 되고... 게으름이 병이지요. 그래도 들을때마다 참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죠.. 강의들을 틈이 안나서 강의노트 프린트한거라도 읽어 보려고 하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아쉽더라구요... 좀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꼭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떤 이론에 대한 반박이론까지 써주셔서 좋은데 강의노트만 보면 어디까지가 반박인지 헤깔릴때가 종종 있어서요... ㅎㅎ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 탓일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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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의무윤리를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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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로부터 나온 행위만이 도덕행위가 되고 개인의 준칙이 보편성을 가져야 되는 의무윤리라..... 예전엔 정언명령이나 의무윤리를 단순히 해야만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걸 알고 좀 놀랬습니다. 무식이 드러난 거지요.. ㅎㅎ 명쾌한 설명은 좋았습니다만 강의노트가 넘 간략해서 복습으로 무리가 있을것 같아 아쉽습니다. 왜냐면 듣고도 자꾸 잊어버리거든요... 암튼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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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귀가 열리는 듯 하네요.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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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을 전공한 나에게 철학은 언제나 나의 아킬레스건이었다. 늘 관심이 가지고 있어 혼자서 책을 뒤적여 보곤 하였지만, 그러면서도 선뜻 공부를 하겠다고 덤빌수 없는 난공불락의 든든한 성으로만 느껴졌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이곳은 물만난 고기가 마음껏 헤엄칠수 있는 깊은 바다같은 곳이었다. 철학의 기초강의를 몇개 마치면서 들은 윤리학강의는 공부하는 재미를 맛보게 해준 시간이었다. 알듯 말듯 하던 철학의 개념들이 보다 정확하게 이해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제서야 눈이 열려 밝은 빛을 환하게 느끼는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번에 배운 철학의 기본 개념들, 내용들은 앞으로 계속 공부하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물론 하버마스의 담론윤리학은 다시 읽을수록 헤매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다른 강의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의문이 해결되는 날이 있기를 기다릴수 있겠지?
패키지로 강의를 신청하여 듣다보니 여간 부지런하지 않으면 정해진 시간에 수강이 마치기가 힘들었다. 다행히 이번부터는 수강기간이 늘어나 좀 더 여유있게 차분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을수 있겠다.
잠시 한숨 돌리고 이제 다시 시작이다. 요번엔 어떤 강의를 신청할까 즐거운 고민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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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만족스런 강의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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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들을 아주 쉽게 유창하게 설명해주시네요. 말을 따라가다 보면 쉽게 이해가 되더군요. 중간 중간에 재밌기도 하고요. 다만 강의 초기에 동성애자들을 유머거리로 삼으신것은 윤리학 하시는 분으로서 조금 삼가해야할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니까요. 누가 저를 황인종 코리안으로 화제 거리 삼아서 황우석교수와 연관시켜 농담하면 화날 것 같군요.(똑같은 비유는 아닙니다만.) 그러고선 농담인데 뭘그러냐? 그러면 더 열받죠? ^^ 사회철학 강의를 이전에 하신 것 같은데, 그것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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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쏙~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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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공부하는 학생이에요 이강의듣고 윤리학 파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적절한 유머와 재치가 수업을 듣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박정하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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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나 박정하 샘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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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인식론에 감명을 받고 바로 윤리학 강의를 들었습니다. 윤리학의 영역에서도 참으로 많은 논의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요즈음과 같은 생명윤리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이정을 제시하여주는 강의였습니다. 윤리학 전제픞 개괄하다보니 많은 이론을 다루었고 그 이론 내에서 반론, 또 그에대한 반론 등 복잡한 양상을 띠는 내용들이라 강의록을 보기쉽게 정리하기는 어려웠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강의를 듣지않고 강의록만 보면서 예습,복습하기가 어려웠다는 점입니다. 어찌되었던 재미있고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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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의도 듣고 싶어집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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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대한 개념이 전혀없었는데 여러가지로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입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두번 들어도 특히 정서주의설명을 할때는 잘 이해가 안되더라고 제가 아둔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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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방*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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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윤리학 전반에 대한 지도그리기가 가능해졌습니다. 들으면서, 몇가지 개선 요청사항은... 동영상이 계속 멈추어있고, 목소리만 나오는 현상이 계속 되는데... 개선되었으면 좋겠고요. <강의 자세히 보기>에 각 개별강의의 소요시간이 안내되면 좋겠네요. 그리고, 질문을 어디에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상세한 강의안을 다운받아 함께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다른 분들 미리미리 들으세요. 저는 마감시간이 임박하여 한꺼번에 듣느라 고생좀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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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철학이 쉽게 다가왔습니다. |
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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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를 공부해도 결국은 외우는 식이었지만 제 10강 칸트 윤리학 내용을 듣고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자이지만 칸트가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요. 윤리학 책을 읽어도 번역본이라서 이해하는데 한계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강의와 내용정리가 번역본 책의 한계를 깨주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참고서적 중에 '도덕철학'을 가볍게 읽고 강의를 듣는다면 훨씬더 많은 도움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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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잘한 정하씨!!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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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단순히 글쓰기 요령으로는 해결 안되는 부분이 있어 윤리와 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독학으로 안되는 부분이 많고 번역서는 직역된 것이 많아 어려워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경험으로는 윤리를 먼저 듣고 철학을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됩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는 전달 내용이 분명하며 음성도 선명해서 안 졸립니다. 또 다운 받아 쓸 수 있는 강의프린트 있어 더 좋구요. 때때로 도움되는 참고 도서 언급해 주셔서 능동적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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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의 항해 잘했습니다 (2) |
박*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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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란 윤리란 이름의 사이버현실속에서 현실의 이야기를 하는 좀 공중에 뜬 이야기 같습니다. 저는 이기적 공리주의라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이기적인 본질을 바탕으로 사회적일 경우에는 공리주의적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준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도 그런 틀에서 이용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처럼 모든것에 간섭을 다하던 철학의 시대에서 이제 형이상학 중에서도 윤리라는 담론을 심리학적 사회학적 위상에 곁방신세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저는 철학과 학부를 20년쯤 전에 졸업을 했습니다 새로운 철학풍토를 접하고 정말 형이상학이 죽은 것을 새삼 확인했네요 강의는 잘들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이와관련한 윤리 강의도 기대해 봅니다 윤리학이 뭔가 뒤죽박죽 , 학적인 가능성이 있는 걸까 옛날 20년전에 신문학과 처럼 정립이 않된 그러나 미래위해 필요한 현실태로 존재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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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윤리학의 항해를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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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이란 고리타분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왔는데 사실 실천적차원에서 숙고해야 할 사항 , 철학적 논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살아온 것 같습니다. 잘 정리된 윤리학 입문,개론으로서 전체를 잘 관망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측면을 빼버리고 인간 객체적 주관적 개인적 입장에서 윤리를 본다면 죽음이 끝이 라고 가정할 경우 죽을 때 손익계산서가 나올수 있을까요? 어떻게 사는 것이 선이고 이득일까요? 계산을 하면 제로가 아닌가요.공수래공수거 현대윤리도 그냥 논란만하는게 아닌지. 현재의 상황속에 이른바 상당히 수렴된 지식인들이 상식적으로 의견수렴할 수 있는 부분들을 <놀이>적 입장에서 공론화하고 공론의 장에서 토론도 하고 그게 사회겠지만 사회적 개념을 제외하면 어린애들이 인형놀이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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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택 |
진*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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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 공부 혼자 하기가 수월하지가 않아서 몹시 헤맸는데, 박정하 교수님의 윤리학입문 강의를 듣고나니 흐름의 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박교수님께서 유머감각이 있으셔서 재미있게 강의해주신 덕도 있었지만,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탓 같습니다. 좋은 강의에도 불구하고 제가 게으름을 피운 탓에 막판에는 쫒기듯 들은 것이 후회가 됩니다. 우연히 디지털 문화예술아카데미를 알게 되었는데 여러모로 정말 도움을 많이 받고 언제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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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 강의였습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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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롤즈를 넣어서 했으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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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미덕이 있는 강의 |
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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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내용으로 지적면 흥미적인 면 시사적인 면등 균현잡혀 있으면서 차분한 절제가 있는 강의 임 큰 윤곽을 군더덕이 없이 듣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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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진*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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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박 교수님이 참 재미있고 알기쉽게 강의해 주시네요. 그런데 화면 크기가 너무 작아서 눈이 많이 아프네요. 동영상 화면과 음질 등이 더욱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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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윤리에 대한 강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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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여러 윤리학 이론들의 핵심적인 내용을 전반적으로 알기쉽게 요약해 주셔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한 이론에 나타날 수 있는 반론, 문제점들을 상세히 짚어 주셔서 종합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는 점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회윤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실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현대의 윤리적 문제들은 잘못된 사회 구조, 정책, 제도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우리를 둘러싼 사회적 환경이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때 사회윤리에 대한 담론은 현실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사회윤리에 대한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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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쉽고 재밌는, 그러면서도 모든걸 포괄하는 |
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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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수업인 것 같습니다. ^^ 예전에 학부때 학교에서 선생님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도 더 재밌고 체계적인 수업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
저는 교육대학원 윤리학과 학생이라 윤리학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면서 정리할 생각으로 이 수업을 수강했는데, 윤리학과 학생이 들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윤리학의 전반적인 내용 모두를 포괄하면서도, 쉽고 재밌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수업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윤리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선생님의 강의를 먼저 듣고 참고문헌에 올라온 책들(개인적으론 '도덕철학'과 프랑케나의 '윤리학'을 추천)을 보면 한결 깊은 이해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원체 말씀을 쉽고 재밌게 하셔서 보는 내내 한번도 졸지 않고(^^;;;) 정말 흥미롭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윤리학을 전공으로 하고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강의를 들으시면서 참고문헌에 나온 책들을 같이 보면서 공부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한 강의가 1시간 정도 분량이니까, 1시간 보고 1~2시간은 참고문헌을 참조해서 진도에 따른 내용들을 보고 하면, 정말 재밌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좀 더 심도 있는 내용들을 다루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령 응용윤리학이나 생명윤리학과 같은 부분의 문제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문제들을 윤리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그런 강의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강의 정말 재밌게,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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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 대한 전체적 지형을 보여줍니다. |
박*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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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서 핵심적인 쟁점들을 중심으로 지루하지 않으면서 짧은 강의 내용 속에서 깊이있게 다루고 있기때문에 윤리학의 전반적인 개념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정규강좌때 신청해서 들었는데, 학기중이라 꼼꼼하게 공부하지 못한 점이 아쉬워 이번에 다시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강하시는 박정하선생님의 매력도 또한 다시 듣게 된 이유중의 하나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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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을 시청하고서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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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서 바로 1강을 시청했습니다. 원래는 문학공부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공부를 해나가며 철학과 윤리학에 대해서 공부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에, 마침 할인강좌로 걸린 윤리학입문을 수강한 거죠. 이제 겨우 1강을 본 것뿐이지만 입문답게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면서, 깊이면에서 역시 기대할만했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자야겠는데 내일 일어나면 바로 2강을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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