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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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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이방인을 만났다. |
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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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확고한 철학과 삶을 통해 체득한 많은 경험들,희노애락을 어떻게 시로 발전시키는지를 그만의 재밋고 현장감 있는 어조로 전달하고 있다. 하나의 강좌를 공부한 것인데 넓은 우주와 세계를 여행하고 온 느낌이다. 그의 시는 심오하고 절박하고 삶의 내용이다. 그래서 시를 읽고 있으면 그림이 되고 얘기가 되고 내가 되기도 한다. 내 주변의 모든 것들과 소통하고 바라보고 시의 소재로 활용할수 있겠다. 숙제가 있기는 하다. 여기서 언급된 철학, 삶에 대한 강의를 더 들어야 이 강의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것 같다. 들뢰즈, 뽕티,벤야민,스티븐호킹,베르그송,칸트,슈클로프스키,브레히트,베이컨,프르스트,,,페이스북에서 만났지만 그는 이땅의 자유이인것 같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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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상님:) 하나의 강좌를 공부했는데 넓은 우주와 세계를 여행하고 온 느낌이라...! 김주대 시인과 함께 한 시간 즐겁고 유익하셨나봐요. 이 강의를 듣고 대자유(?)에 가까워지셨기를 ^^ 아트걸 (1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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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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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르게 읽는 눈을 기르는 강의 |
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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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기법인 낯설게하기... 그림이나 사진 속 이미지를 다른 시각으로 관찰하고 낯선 사유를 통해 시어로 옮기는 작업... 시를 쓰는 방법 뿐만 아니라 세상을 다르게 읽는 눈을 길러주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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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희 님:) 세상을 다르게 읽을 줄 아는 눈. 그 시각을 가지게 되셨나요. 낯설어진 세상에 대해 함께 얘기해보아요 :) 아트걸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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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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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에서 친숙한 시로 만들어주는 재밌는 강의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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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것도 어렵게 느껴지는 시를 친숙하게 만들어 주는 재밌는 강의 입니다. 창작법을 배움으로 시작을 하지 않는다고해도 시를 읽는 시야가 넓어져 좋은 강의 였습니다.^^구제적으로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시므로 이해가 더 잘되고 서투르게 나마 시작을 시도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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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현님:) 김주대 선생님 강의는 여름에 촬영된 따끈따끈 신규강좌예요. 많은 수강생들의 호응이 있었더라는... ^^ 수강평 감사합니다! admin (1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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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창작의 정형화된 틀을 깨부수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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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기존의 교과서적인 시 창작 기술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좋은 시를 쓰기 위한 시인의 '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통째로 전복시키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낯설게 하기’와 ‘나 아닌 존재 되기’에 대해 들뢰즈 철학을 언급하면서도, 그걸 몸짓과 삶의 현장에서 체득하는 방식으로 설명해주신 점이 신선했습니다. 강의 자료에 있는 시인의 시들, 특히 <푸른 촛불>처럼 사회적 발언이 담긴 시도 좋았습니다. 시가 머리가 아니라 심장으로 쓰는 글임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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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와 투박함이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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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1강을 들을 때는 강사님의 사투리와 거침없는 말투가 좀 귀에 거슬릴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 투박함과 현장감 있는 어조가 오히려 강의의 진정성을 더해주었고, 강의 내용에 동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 창작이 어려운 기교가 아니라, 시인의 삶과 상처를 있는 그대로 까발리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 창작에 대한 거리감을 한 방에 날려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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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상적이고 산만했어요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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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개념(되기, 우주의 시간 수축)을 다루는데, 그걸 또 산만하게 이끌어가셔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들뢰즈, 베르그송 등 어려운 철학자 이름은 많이 나오지만, 그것을 시 창작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얻지 못했습니다. '멍하기 앉아있어라'나 '홀딱 벗고 안아라' 같은 방식은 창작법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경험론에 가까워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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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읽기를 통한 시 창작법이 신선합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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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다룬 '사진 읽기'를 통해 시를 창작하는 방법이 매우 신선하고 실용적이었습니다. 풍경 속의 기호들을 유추하고, 그것을 낯선 시선으로 관찰하여 시어로 옮기는 과정이 구체적인 창작의 기술을 알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시론에 그치지 않고, 사진이라는 시각 매체를 활용하여 사유의 전복을 시도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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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절박함이 묻어나는 강의 |
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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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확고한 철학과 삶을 통해 체득한 경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뜨거운 강의였습니다. 시 창작이 고상한 취미가 아니라, 생계의 바닥에서 솟구치는 목숨의 질긴 줄을 잡는 듯한 절박함에서 나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고 저도 대단한 글이 아니라, 제 심장으로 직접 만지는 자식 같은 글 한 편 쓰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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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전통 시가의 연결이 좋았습니다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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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닌 존재 되기'라는 들뢰즈의 개념을 우리 전통 시가 문학의 정서와 연결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氣)의 흐름을 몸에 체화하는 것이라는 해석을 통해, 현대 철학과 동양의 정서가 만나는 접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이론을 몸짓과 현장감을 동원해 설명해주셔서 그나마 쉽게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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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용기를 얻었습니다 |
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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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늘 어렵고 심오한 문학이라는 생각에 엄두를 못 냈습니다. 이 강의는 서투르게나마 시작을 시도해 볼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시는 덕분에 이해가 더 잘 되었습니다. 강의를 끝까지 듣고 나니, 시를 읽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져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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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갈증을 유발하는 강의 |
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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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은 들뢰즈, 베르그송, 슈클로프스키 등 많은 지식인들을 언급하시는데, 그 철학적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지 않고 도구적으로만 사용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 말미에 언급된 것처럼, 이 강의를 듣고 언급된 철학 강의를 더 들어야 비로소 이 강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만으로는 충분한 지적 만족을 얻기는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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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언어, 우주의 응축된 걸음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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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다룬 '우주를 기록한 몸의 언어'와 '우주의 응축된 걸음'이라는 개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발바닥이 딛고 있는 현재가 어마어마한 우주의 응축이라는 사유는, 일상적인 걷는 행위에 철학적 의미를 부여해주었습니다. 시 창작을 넘어 삶의 태도에 대해 성찰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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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만 남은 느낌입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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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의 열정은 충분히 느껴졌지만, 강의를 듣고 난 후 "시를 직접적으로 써보는 것이 백번 강의 듣는 것보다 낫다"는 시인님의 말씀만 남은 것 같습니다. 시를 쓰는 동기는 부여받았지만, 구체적인 창작 훈련이나 방법론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은 부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실습 위주의 강의를 개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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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나의 왜곡된 시각을 깨우쳐준 강의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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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가 늘 어렵고 신비로운 것이어야 한다는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그런 생각을 깨고, 세상을 다르게 읽는 눈을 길러주었습니다. 낯선 사유를 통해 시어로 옮기는 작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 창작이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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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시를 써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
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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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의 짧은 강의였지만, 시인님의 열정과 생생한 이야기 덕분에 시 창작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덜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제 주변의 사물을 읽고 사진을 찍어 거기에 문장을 남기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더 긴 과정의 심화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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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이 넘쳐서 재미있었습니다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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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내 현장감 넘치는 어조와 몸짓을 사용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이론만 딱딱하게 나열하는 강의보다, 시인의 개인적인 경험과 체득을 공유하는 강의가 훨씬 친숙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대자유에 이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강의라는 카피가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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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부치는 시와 그림에 감동했습니다 |
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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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에 소개해주신 시인의 자작시들(예: <사랑을 기억하는 방식>, <등정> 등)이 강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그 깊은 그리움과 기억에 감동했습니다. 시인의 순수한 열정과 뜨거운 시론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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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게 하기가 주는 힘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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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게 하기를 통해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생각하는 시인의 시선이, 제 일상에 대한 권태로움을 깨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종을 초월한 괴물이 되어 세계를 보라는 이야기가 제 사유를 전복시키는 듯했습니다. 시 창작뿐만 아니라, 삶의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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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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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함께해온 상처까지 있는그대로 까발리시면서 온 열정을 다하신 모습에 저한테까지 그 열기가 넘어온듯 하였고 이전의 세계가 열배이상 커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단한 글을 쓰려고 하기보다 제 심장으로 직접 만지는 자식같은 글한편 쓰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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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거리감을 없애주는 강의 |
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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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 뭔가 다가가기 어색하고 어려워 나와 상관 없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한방에 날려주시는 강의네요. 우주부터 자아까지 다방면에서 생각하고 느껴보는 시간이었어요. 사실 처음엔 사투리가 귀에 거슬린 듯하더니, 투박한 말투와 재미난 강의에 빠지다보니 어느새 동화되는 느낌까지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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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시를 쓰는 창작법 |
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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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그의 시창작법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시에 대한 그의 혜안을 보면서 사진을 보고 시를 창작하는 그 아래에는 많은 지식과 공부가 필요함을 느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이외에 시를 직접 적으로 써보는 것이 백번 강의 듣는 것보다 낫다는 식의 그의 말이 피부로 와 닿는다. 사진을 보고 시를 창작하는 그의 창작법은 신선하고 신선하였다. 서독을 하면서 깊이 생각해야 한다는 느낌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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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길어올린 그리움의 기억을 만나다. |
손*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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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퍼붓는 소나기 만나듯 시인이자 페친 김주대 시인의 강의를 들으러 어제 아트앤스터디 인문숲에 갔다. 역시 이럴 때 제일 마음 잘맞는 친구이자 동생 윤경도 꼬드겨 동행했다.
수유너머, 상상마당, 철학아카데미, 참여연대, 아트앤스터디까지 이어져온 인문학 방랑행각이 드디어 시인의 시창작 강의까지 이르게 되었지만, 역시 시는 머리 쥐어짜며 쓰기보다 몸으로 만나는 것이 더 좋다. 숙취가 덜 깬 멀쩡한 모습으로 열강과 함께 싱싱한 욕설(?)도 날려준 김주대 페친 시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자기만의 색깔과 소신을 당당한 드러낸 작은거인!
가슴에 선명한 노란리본을 달고 심장에서 퍼올린 생생한 육성으로 시를 말했다. 그리고 시를 길어올린 그의 깊은 그리움, 기억, 눈물을 조심스럽게 드러냈다. 4회에 걸친 짧은 강의지만 아쉬운대로 늘 지금 여기에 서서 '나'를 외치는 시인과 만나 어떻게 이 서글프고 열받는 세상에서 '나'와 만날수 있는지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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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사유를 전복시키는 시창작 강의 |
홍*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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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적인 시창작 강의를 전복시키는 현장감있고 실질적인 강의, 현관문에 풍경으로 매달아 놓으니 눈을 뜨고, 눈을 뜨이게 합니다. 딸랑 딸랑하는 소리로. . .artn에서 관심가져야 할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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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홍영수 님:) 김주대 선생님의 입담이 남다르지요. 저도 재미있게 들었던 수업 중 하나네요.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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