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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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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대해 알게 된 시간 |
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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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없이 시작된 러시아의 짧지만 강렬한 문학적 발자취를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현대 작가들에 관한 두번째 강의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로쟈 선생님의 나긋하면서도 진지한 강의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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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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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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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밑에 분처럼 이 강좌를 선택한 이유가 도스토예프스키를 이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작가들도 무지 괜찮네요. 추천입니다. 러시아 문학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꼭 들어야할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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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 한 작가 섭렵해 나가는 맛이 쏠쏠하지요. 러시아의 광활한 대지가 제 몸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추천드려요~^-^ artboy (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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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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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큼 넓고 깊은 러시아 문학에 대한 따스한 강의입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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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시베리아에서 페테르부르크까지의 넓은 국토만큼 넓은 러시아 문학에 대한 이해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단편적인 이해를 벗어나 러시아사와 문학사 그리고 작가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작품을 읽을 수 있도록 해준 길잡이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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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강*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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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경으로 기억됩니다
우연히도..
이현우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듣게. 되었고요
그 후로도 자연스럽게 보고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잘 설명할 수 없지만 그냥 재미있었고 설레이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시간이 조금 조금 흐르면서 톨스토이.. 도스토에프스키.. 님의 매력에 빠졌고
아니
그것보다는 이현우선생님의 강의에 매료되었습니다
덕분에 러시아문학의 재미있음에 일상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도서관에서 독서 모임을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수원 지관서가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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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슈킨 제대로 알고 나니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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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모스크바 여행 갔다 와서 뭔가 러시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신청했다. 처음엔 그냥 가벼운 문학 소개 강의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어서 좋았다. 푸슈킨이 단순히 국민 시인이 아니라 러시아 문학의 시작점이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됐고, 예브게니 오네긴 분석하는 부분에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를 비교 설명해주시는데 그게 되게 명쾌했다. 다만 가끔 강의 속도가 빠르다 싶을 때가 있어서 되돌려 듣긴 했음. 전체적으론 만족스러운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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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쟁님 목소리가 좋아요 |
신*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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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듣는데 목소리 톤이 낮고 차분해서 집중이 잘 된다. 내용도 알차고. 고골 파트에서 코, 외투, 광인일기 세 작품을 한 번에 다뤄주시는데 각각의 특징이 확 와닿았다. '욕망에 대한 공포'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음. 고골이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말년에 굉장히 불우했다는 얘기 듣고 나서 작품을 다시 보게 됐다. 강의록도 잘 정리돼 있어서 복습하기 좋았고. 다음 강의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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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좀...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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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괜찮은데 2011년에 제작된 강의라서 그런지 화질이 영 별로다. 요즘 기준으론 좀 아쉽다. 그래도 들을 만은 하고 선생님 설명도 좋으신데, 이미지 자료 보여줄 때 잘 안 보여서 답답할 때가 있었음. 리마스터링 같은 거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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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보다 낫네요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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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때 러문과 교양 들었었는데 그때 교수님은 그냥 ppt만 쭉 읽으시고 끝이었다. 이 강의는 작가별로 전기부터 작품 분석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셔서 훨씬 이해가 잘 됐다. 특히 도스토예프스키랑 톨스토이 비교하는 부분. 선악에 대한 관점이 완전 다르다는 거 처음 알았음. 도스토예프스키는 선악이 변증법적으로 얽혀있다고 본 반면 톨스토이는 명확히 구분했다는 거. 이런 디테일이 좋았다. 유료지만 값어치 충분히 한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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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게네프 첫 사랑 읽고 왔습니다 |
S**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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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듣기 전에 '첫 사랑' 읽고 왔는데 강의 들으니까 작품이 다르게 보이더라. 투르게네프가 자전적 경험을 이렇게 녹여냈구나 싶었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표면 묘사에 뛰어난 작가'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건 각 강의마다 한 권씩 읽고 와야 하니까 부담이 좀 있었다는 거. 바쁜 직장인한테는 조금 빡셀 수 있음. 그래도 끝까지 완강했고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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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르몬토프가 이렇게 매력적일 줄이야 |
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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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레르몬토프 파트가 제일 좋았다. 불행한 가족사부터 시작해서 추방, 결투로 인한 죽음까지. 그의 인생 자체가 드라마틱한데 작품도 그걸 고스란히 담고 있더라. '우리 시대의 영웅' 분석하시면서 이 작품이 도스토예프스키의 인물 묘사에 영향을 줬다고 하시는데 그 연결고리가 흥미로웠다. 우울한 사람한테는 도움 안 된다는 농담도 웃겼고 ㅋㅋ 작년 가을부터 듣기 시작해서 이제 막 끝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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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겐 어려워요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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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는 좀 버거울 수 있다. 나는 곰브리치 미술사도 중간에 포기한 사람인데... 이 강의도 솔직히 쉽진 않았다. 낭만주의니 사실주의니 하는 개념들이 헷갈렸고, 작가들 이름도 비슷비슷해서 구분이 잘 안 됐다. 그래도 끝까지 들으려고 노력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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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 파트 최고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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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8강 체호프가 정말 좋았습니다. 단막극이랑 단편 소개해주시는데 '고통에 대한 입장'이라는 주제로 풀어내시는 게 인상 깊었어요. 체호프가 러시아 문학의 황혼이라는 표현도 적절하다고 느꼈고요. 갈매기 분석 부분은 여러 번 돌려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8강 모두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현대 러시아 작가 편도 꼭 들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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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샘 블로그에서 넘어왔어요 |
이*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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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로쟈의 저공비행 보다가 강의가 있다는 걸 알고 바로 신청했다. 블로그에서 보던 그 박식함이 강의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러시아 역사적 배경 설명하시는 1강부터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음. 중세 없이 시작된 러시아 문학의 특수성 같은 거 설명해주실 때 아 이래서 로쟈구나 싶었다. 다만 한 회당 2시간이 넘어서 한 번에 다 보기는 힘들었고 나눠서 봤다. 그래도 완강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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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독 중 |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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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번 듣고 올해 다시 듣고 있다. 처음 들을 땐 놓쳤던 부분들이 두 번째 들으니까 확실히 귀에 들어온다. 특히 빙켈만의 '고귀한 단순함과 고요한 위대함' 개념 같은 거. 처음엔 그냥 지나쳤는데 다시 들으니까 이게 헤겔 미학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이더라. 강의록 프린트해서 필기하면서 듣는 중인데 이렇게 하니까 훨씬 효과적이다. 시간 투자할 가치 있는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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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
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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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라는 이름 듣고 기대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평이했다. 뭔가 특별한 해석이나 독창적인 관점을 기대했는데 교과서적인 설명이 많았달까. 물론 나쁘진 않았지만 와 하는 순간은 별로 없었음. 그냥 무난한 입문 강의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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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다시 읽게 됐어요 |
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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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톨스토이 파트 듣고 안나 카레니나 다시 꺼내 읽었습니다. 10년 전에 한 번 읽었었는데 그땐 그냥 불륜 이야기로만 받아들였거든요. 근데 강의 듣고 나니까 톨스토이가 말하고자 했던 도덕적 메시지가 보이더라고요. 전기와 후기 문학관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 설명해주신 것도 도움이 많이 됐고요. 예술에 대한 톨스토이의 입장까지 알게 되니까 작품이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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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했습니다 |
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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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틈틈이 들어서 3개월 정도 걸렸다. 8강 전부 다 들었고 나름 뿌듯하다. 러시아 문학에 대한 기본 지식은 확실히 쌓인 것 같다. 다만 현대 러시아 작가들도 좀 더 다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체호프까지만 다루고 끝나니까 20세기 이후가 궁금해지더라. 그래서 2편도 신청할 생각.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강의였고 로쟈 선생님 특유의 은근한 유머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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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입니다.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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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 전공자한테 직접 러시아 문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선생님이 설명을 매우 잘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제작된지 오래되서 화질이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수강하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적극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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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재미있는 강의 |
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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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알고 있던 러시아 대표 작가와 대표 작품에 대해 개략적이나마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강의입니다. 작가의 전기에서 재미있는 일화를 곁들여 작품 읽기와 연결하여 해설해 주셔서 깊이와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알찬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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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에 대한 궁금증.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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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은 모르면서도 알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죠. 왜냐하면 어디에서 들었는지 푸쉬킨, 돌스토예프스키, 체홉,투르게네프같은 이름들이 귀에 익기 때문이죠. 러시아 여행을 하면서 곰곰 생각해보니, 달리 이해하고 있는 작가는 없더라고요. 이현우샘의 강의를 들으면서 러시아 문학에 대한 얼마간의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네요. 이현우샘의 강의는 조근조근 낮은 목소리로 진행되지만, 집중이 잘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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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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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이현우 선생님의 전공 분야인 러시아 문학강의 쉽고 재미있어요. 남은 강의도 기대가 큽니다. 이 강의가 아니라면 달리 읽어볼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책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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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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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몇달간 러시아에 체류 중입니다. 러시아인들이 워낙 예술을 사랑하는 터라, 작가 기념관이나 박물관, 동상들이 넘쳐나지만.. 아는만큼 보인다고.. 러시아 문학에 무지했던 저는 그동안 아무런 감흥없이 그곳들을 지나치곤 했습니다. 이제는 귀국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이 강의를 진작 들었더라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센나야 거리나 모스크바의 트베르스카야 거리를 걷는 느낌이 각별했을 거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역사적 배경, 작가의 전기, 작품별 각론에 이르기까지 흥미롭고 균형잡힌 지식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러시아 문학이 품은 깊고 광활한 세계를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고, 거기서 제기되는 묵직한 질문들을 고민해 볼 수 있는 무척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현우 선생님의 은근한 성대모사도 중독성 있습니다 ㅎ 요즘 러시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미리 이 강의 듣는다면 여행 경험이 더한층 풍성해질 것 같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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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의 향연 ! |
i**orm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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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들었던 강의인데 인상깊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역사적인 기본적 지식에 푸슈킨에서 체홉까지 이르는 많은 문학작품들을 같이 읽을 수 있었던 재미난 강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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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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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와 속도가 너무 느리시긴 하지만, 내용이 좋습니다. 작가의 바이오그래피와 더불어 사회적인 상황 등을 다른 부분들(영화 등)과 함께 설명하시는게 좋아요. 하지만 한 강의당 한권의 책은 불가피하게 읽어야하는 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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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 개론 ^ ^ 좋아요 |
류*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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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에 대하여 단편적이고 미시적인 앎을 종합적이고 거시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친절한 로쟈샘 강의 잘듣고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2탄도 기대되구요 인문학에 대한 다른 멋진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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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문명지향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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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이란 인간의 행복에 어떤 방법으로 기여하는지, 현대는 완벽히 무통의 문명을 지향한다. 돼지나 소 혹은 닭이나 오리처럼 항생제 섞인 사료나 먹으며 모든 이념에 눈을 감고 그저 평안만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그러니까 인간임을 잊어보자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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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좋네요^^ |
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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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배경지식 없이도 쉽게 쏙쏙 잘 들어오네요 알찬 강의 감사합니다.^0^ 덕분에 이름만 알던 작가들과 이름도 모르던 작가들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덕분에 무섭기만하던 러시아가 좀더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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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로쟈씨 |
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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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들을 읽으면서 다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강의를 신청했는데 역시나 그동안의 답답했던 마음을 확 풀어주시네요. 친절하고 자상하게 풀어주신 강의 잘 들었습니다. 8주간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훌륭한 강의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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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우리나라ㅔ 베스틀러 작가로 |
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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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투르게네프, 이광수였다고요? 땅이 척박하여 서로가 서로를 필요하기 때문에 서로간의 간섭도 엿보기도 심하다는 강의 중 러시아 사람들의 성격을 듣고 도스토에프스끼의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잘 들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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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서평꾼 로쟈의 친절한 러시아 문학 해석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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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의무감에서 읽고 이해가 서툴었던 작품에 대해 자상하고 박식한 해설을 듣게 되어 무척 좋았습니다. 강의 종종 당황하신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며 유머를 전해주신 이현우샘. 냉철한 서평꾼으로만 알았던 모습보다 훨씬 매력적이었답니다. 친절하신 해석을 참조하여 한줄한줄 주의깊게 작품을 읽는 것으로 감사함을 대신하며 알고 이해하려 하지않고 ...그냥 믿어보렵니다. 러시아와 러시아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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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꾼이었던 로자쌤을 새로이 만날 수 있는 곳이 아트앤스터디죠. 좋은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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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 이현우샘... |
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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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집 '책을 읽을 자유'를 통해 이현우샘을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강의 중 언듯 '돈이 생기는대로 책으로 바꾼다'는 이현우샘의 말이 실감나게 느껴지더군요. 책만 보는 바보, 이 시대의 '간서치'라는 말이 어울리는 분인 것 같습니다.
샘의 강의를 통해서 도스토옙스키나 톨스토이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 러시아 문학에 대한 개인적 지평이 엄청나게 넓어진 느낌입니다.
우울한 사람에겐 도움이 안된다는 '레르몬토프'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으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제 신격화된 국민작가 푸슈킨부터, 등신같은 주인공들을 사랑했던 체홉까지 한 작가씩 만나가는 즐거움을 가져볼까 합니다.
차분한 말투지만 다양한 에피소드와 은근한 유머를 가미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러시아라는 나라와 국민성에 대한 이해도 도울수 있도록 해 주셔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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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푸슈킨, 안톤체홉,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문학가들이죠. 러시아 문학 기행으로 러시아 여행도 다녀오셨군요~ Good!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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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어허! 이런 경우를 횡재라고 하나요? |
오*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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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가을 어느날, 아트앤스터디로부터 너에게 적립금 5000원이 있으니 낭비하지 말고 써라, 라는 이메일을 받고 그런게 있었어? 하면서 찾아오게 되었답니다. 와우! 여기에 이런 보배같은 강의들이 있을 줄이야!!! 특히, 로쟈라는 이름은 알라딘 블로그에서 낯익게 보던 이름이라 주저없이 신청했지요. 2011년을 의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 현재는 3강까지만 들은 상태인데요. 푸쉬킨과 레르몬토프의 비교와 그 작가들의 성장과정에 대한 재밌고 자세한 설명들이 작품을 음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아직, 이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보지 못했는데요, <예브게니 오네긴>과 <우리시대의 영웅>을 읽는 것은 2012년에 할 멋진 계획 중에 들어갈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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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끝자라에서 발랄한 설레임이 느껴지네요. 이현우 선생님과 함께 러시아 문학 하나하나 알아가는 맛이 정말 쏠쏠하실 겁니다. 러시아의 땅덩어리만큼 넓어지실 거예요. ^-^ artboy (1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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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에대한 이해 .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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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를 선택한 이유가 도스토예프스키 때문이였는데 잘한 일인거 같아요
교수님의 박식한 설명과 러시아 문학에 대한 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러시아 문학에 대한 정서적 강력함이 그냥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 였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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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러시아 사람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어 기쁩니다.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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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정말 따듯한 강의입니다. 인간종에 대한 애정이 새삼 생긴다고나 할까..^^ 그 추운 동토의 문학이 이렇게 인간의 몸과 마음을 덥힐 수 있습니다. 가무를 좋아하는 한국인이 나가수에 열광하는 것처럼, 뿌쉬킨에 열광하는 러시아인들의 절실함이 느껴졌습니다. 광활하고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은 '이야기'로 삶을 견뎌내는게 아닐까... 삶의 의미를 나와 남에게 들려주는 것... 그 자체가 생존의 진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소설책을 들게 해주는 강의 였습니다... 고맙고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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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책에서 강의로 환승~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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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님의 블로그와 책을 탐독하다가 아트앤스터디에 강좌가 있다는 걸 알고 무료강좌로 1강을 들었는데 거침없이 선택했어요 ^^ 앞으로 전개될 로쟈님의 강의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제 평생 숙원 사업인 <도스토예프스키 완독>에도 도전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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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부담없이 러시아문학에 다가가기.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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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비평에 무슨무슨 사상과 접목된 강의를 많이 듣다보면 너무 심각해져서, 머리가 아파집니다. 물론 그것도 너무 재미있지만요... ^^ 선생님의 강의는 할머니한테 옛날이야기를 듣듯, 부담없이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작가가 어떻게 생각하고 살았는지가 눈앞에 그려지듯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하는 흥미진진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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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기행'에 걸맞는 좋은 강의라 생각합니다. |
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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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이 편안하게 내용을 풀어내는 능력. 그것은 깊은 내공에서 우러나온다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챙겨가며 들으려 하면 그대로 얻어갈 것이 많은 동시에, 가만히 누워 산책하듯이 들으려 해도 전혀 거슬림이 없는, 깔끔하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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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이해를 높여주는...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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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다루는 이 강의는 러시아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혀줍니다. 도스또 예프스키, 톨스토이, 푸슈킨, 투르게네프 등 러시아를 넘어서 세계 문호로 추앙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가면서 문학의 깊은 맛을 느끼게 합니다. 러시아 문학 뿐 아니라 문학을 공부하고 싶고, 문학을 통해서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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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깊은 그리고 따뜻한 강의입니다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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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 한다 그리고 알아야 한다는 당위로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다가가 만지고 싶다는 매혹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러시아 문학이란 타이틀이 작게 보일만큼 역사, 철학, 심리학을 두루 접하는 강의라 소개하고 싶습니다.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이란 질문에 답을 찾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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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책을 함께 읽어나가며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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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러시아 문학은 어떤 형용사를 붙이기가 참 난해했어요.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단순해보이면서도 깊었거든요. 가끔, 작가에 대한 생각없이 책을 읽다가 왠지 러시아 문학일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작가에 대해 알아보면 러시아 사람이였죠. 러시아만이 가진 특유의 감수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막연한 궁금증을 풀고 싶었기 때문에,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부분을 다뤄주셨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하지만 7명의 작가의 한 작품씩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제 궁금증은 일단 해소가 된것 같네요. 결론적으론 러시아는 뭐라 정의할 수 없는 나라이고 작가들의 작품은 러시아 그 자체네요.
러시아 문학에 빠져들면 헤어나오기가 힘든 것 같아요. 보통 저는 등장인물들에 매력을 느끼는 편입니다만, 러시아는 작가와 등장인물이 모두 살아 숨쉬는 듯 생생해요. 강의 들으면서 조금 더 찾아보았는데, 까람진이란 작가부터 읽어봤거든요. 그때부터 굉장히 재밌더군요. 앞으로 이러한 강의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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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문학 비전공자가 느낀 수강 소감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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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알라딘의 ‘로쟈의 저공비행’ 때문에 이현우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러시아 문학을 담당하는 교수님인 줄도 몰랐었죠. 솔직히 도스토예프스키와 톨스토이, 고리키 등의 러시아 소설에 관심이 있었지만 딱히 공부해 볼 생각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지요. 그러나 로쟈님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그 박학다식함에 놀라고 있었기에 선뜻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매주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차분한 목소리로 러시아 문학이라는 거대한 영역의 한 꼭지를 풀어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준비를 많이 해오신 성의가 시종일관 느껴졌습니다. 흐름에 따라 매주 한 명의 작가를 정해 그의 작품관 및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또한 소설에 나오는 중요 키워드, 왜 그 작가가 훌륭한 문인인지, 어떤 측면이 다른 러시아 작가들과 다른지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주어, 저 같은 비전공자 역시 많은 것을 얻어가게 된 무척 유용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을 통해 러시아 사실주의 혹은 러시아 낭만주의가 유럽권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의미와 조금 다르게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비로소 흥미를 느끼게 된 영역이니만큼 이제부터 나름 ‘찾아 다니며’ 더욱 공부해 보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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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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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목소리가 참 듣기 좋고, 강의를 꼼꼼히 준비해 와서 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문학가들이 어떤 부분이 서로 다른지 비교 설명해주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문학가들에게 관심이 있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지만, 이제는 러시아까지 좋아지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로쟈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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