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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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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의 이론과 실제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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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기초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강추입니다. 시에도 다양한 기법이 있고, 그 안에도 규칙과 자율성이 혼재한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짬 날 때마다 서점에 서서 시집 읽는 거 좋아하는데 저도 이제부터는 고급독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1주에 1강씩 좀 느긋하게 들었는데 시간 날때 한번에 쭉 다시 들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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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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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심화까지 공부할 수 있었어요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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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정석같은 강의예요. 핵심 내용들을 정확히 짚으면서 공부한 느낌이구요. 시를 공부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우왕자왕하고 있었거든요. 시를 읽으면 정말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 시를 읽고, 해석하면서 한 권의 시집을 충실히 읽은 듯한 느낌도 듭니다. 똑부러지는 강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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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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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감사합니다. |
c**ck6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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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은유와 비유, 환유와 제유, 리듬과 소리, 의미와 상징 등등 상상도 못해본 시의 법들이 많이 숨어 있네요.
내놓으라는 시인들의 시를 다 읽고 듣고 해석하며 즐겨왔다고 여겼는데 이런 의미들이 숨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참 고맙고 기특한 강의이네요.
인생도 마찬가지겠지요. 인생이 다하여 늙고 병들었을 때 이처럼 몰랐던 가치들이 봇물처럼 터져 나온다면 어떻게 할까요?
고요한 새벽 두려움이 샘솟네요.
공부해야지요.
육십에 가까운 이 나이에 공부해서 시라고 쓴 글들이 시도 아니고 소설도 아닌 채로 어정쩡하게 서 있는데 언제 이런저런 체계를 다 끼워 맞춰 시로 만든단 말인가.
그래도 해야지요.
앎의 보람으로.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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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는 새로운 '각도'를 배우다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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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나 대학교 때 배웠던 딱딱한 시 이론과는 완전히 다른, 새롭고 살아있는 강의였습니다. 권혁웅 시인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명료한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주체, 언술, 서정, 거리, 이중화, 비유, 리듬, 감각 등 8가지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김소월부터 최근의 황병승, 김상혁 시인까지 우리 현대시의 다양한 시편들을 함께 읽고 분석하는 과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지금의 시를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이 필요하다는 전제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시집을 펼쳐 읽는 제가 '고급 독자'가 된 것 같은 뿌듯함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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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자료가 너무 부실해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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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권혁웅 교수님의 명성에 걸맞게 최고입니다. 시의 정석을 배우는 느낌이고, 시의 기법과 숨겨진 의미들을 콕콕 짚어주셔서 시를 해석하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강의 자료(교안)가 너무 부실해서 중간에 교재인 『시론』을 따로 구매했습니다. 심지어 강의에서 특정 그림 자료나 시집에 없는 시를 인용할 때가 있는데, 강의 자료에는 시 텍스트만 있어서 흐름이 자주 끊겼습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인강의 기본인 자료 제공이 이렇게 미흡하다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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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음악성을 발견하다, 리듬 편 최고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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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강 '리듬' 편이 가장 좋았습니다. 현대시의 리듬을 짚어내는 세 가지 요점과 함께, ?님의 침묵?이나 ?별헤는 밤? 같은 고전 시를 리듬의 관점에서 새롭게 분석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를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와 '음악'으로 읽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데, 시가 어떻게 음악이 되는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듣고 나니 시에 대한 감수성이 한층 깊어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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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와 비유, 제유의 마법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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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이중화'와 6강 '비유' 편에서 유비, 반어, 역설, 은유, 환유, 제유, 알레고리 같은 수사법을 현대시의 실제 작품을 통해 설명해주신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던 수사법 개념들이 시 속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를 읽을 때 단순히 감상에 머물지 않고, 작가가 어떤 '법'을 사용했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제 글쓰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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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안 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
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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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정말 좋아서 새벽에 일어나 앉아 열심히 듣고 있는데, 중간중간 교수님 혼자서 시를 읽으시거나 자료를 보여주시며 설명하실 때, 인터넷 강의를 듣는 수강생에게는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녹화한 것이겠지만, 인강으로 판매한다면 이 부분은 확실하게 보강하거나 자막을 넣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를 소리가 들리지 않아 놓치게 되니 너무 아쉽고 시간이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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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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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 창작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강의를 듣고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졌던 시적 '주체', '언술', '거리' 등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강 '언술' 편에서 시적 언술의 다양한 유형을 배울 수 있었는데, 이게 제가 어떤 시를 써야 할지에 대한 큰 방향을 잡아주었습니다. 시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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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앎의 보람'을 느끼다 |
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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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 시를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인들의 시를 많이 읽고 즐겨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보니 시 안에 숨어 있는 은유, 비유, 리듬 같은 '법'들을 꿈에도 몰랐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겠지요. 늦은 나이지만, 지금이라도 앎의 보람을 느끼며 공부해야겠다는 두려움과 희망이 동시에 샘솟네요. 늙고 병들었을 때 몰랐던 가치들이 터져 나오는 것보다는, 지금 공부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택하겠습니다.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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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론적이라 피곤했습니다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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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론이라고 해서 재미있는 시 감상 위주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론적이고 학문적이었습니다. 물론 시를 깊이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모든 개념을 다 외우고 따라가려니 머리가 아프고 피곤했습니다. 1강당 두 시간 가까운 러닝타임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시를 가볍게 즐기고 싶었던 저에게는 좀 맞지 않았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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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의 두 영역, 시야를 넓히다 |
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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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서정' 편에서 서정시의 정의부터 시작해 '서정시의 두 영역'을 나누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서정시가 단순히 감정 표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폭넓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깨닫고 시를 바라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졌습니다. 배용제, 김상혁 시인의 시를 통해 현대 서정시의 모습을 보여준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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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권혁웅 시인 특유의 목소리가 매력적 |
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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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만 보면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개념들을 권혁웅 시인 특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고 집중도 잘 되었습니다. 다만, 강의 자료가 보충되고 카메라 줌업 같은 기술적인 부분도 좀 더 보완된다면 완벽한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2편 강의가 꼭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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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시적 언술의 유형별 분석 |
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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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언술' 편에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다루고 시적 언술을 유형별로 분석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박상순, 이영광, 진은영 시인의 시를 예로 들어주니 개념이 시 작품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명확하게 이해되었습니다. 시를 해석할 때 단순히 화자의 감정에만 집중하는 것을 넘어, 언술의 구조와 유형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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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 |
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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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해 막연히 공부하고 싶었는데, 이 강좌를 통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시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 시의 다양한 기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한 권의 시집을 충실하게 읽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시의 정석 같은 강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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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이미지와 감각의 관계 |
조*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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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감각' 편에서 이미지와 감각의 관계를 다루고 이육사, 김명인, 김종삼 시인의 시를 분석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시를 이루는 가장 기본 요소인 '이미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포착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평소 시를 읽을 때 감각적으로만 느꼈던 것들을 이론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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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개념들이 실제로 갈라지는 순간 |
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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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갈라지는 개념들 사이로'라는 표현이 강의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각 개념들이 다른 개념들과 어떻게 관계 맺고 갈라지는지, 그리고 시 작품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강의를 듣고 현대시를 보는 눈이 훨씬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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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교재 구입 필요성을 미리 알려줘야 합니다 |
유*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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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6강까지 듣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결국 『시론』이라는 교재를 구입했습니다. 강좌 소개 부분에 주교재 사용에 대해 명확하게 언급하고 미리 구입해야 한다고 안내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강의 자료가 부실한 문제와 함께, 이런 정보의 부족함 때문에 수강생이 불편을 겪어야 하는 점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강의의 질은 높지만, 운영상의 불만은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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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첫강의만 들어도 알차다. |
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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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만 보면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권혁웅 시인 특유의 목소리가 어울러져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였습니다. 이 강이를 듣고 들을 수 있는 2편 강의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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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잘 들었습니다. |
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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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듯 해요. 시에 대해 공부하고 싶었는데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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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강의자료, 이해할 수 없군요. |
y**hi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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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가 너무 부실합니다. 중간에 강의 듣다 '시론'이라는 책도 구입해서 강의 듣고 있는데 그래도 너무 강의 자료가 부실하군요. 강좌소개 부분에서 미리 '시론' 이라는 책을 구입해야 한다고 알려 주셔야 겠지요. 그리고 도대체 마지막 강좌시 강의자료는 뭔지.. 앞으로 나올 책인지.. 그러면 자료실에 미리 올려 놓던지 해야 할 텐데.. 정말 이해할 수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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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강의 소리 안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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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대상이 인터넷 강의를 듣는 사람이라면 강의(시 읽는 소리, 책 없음)의 소리가 들려야 하지 않습니까.
새벽에 일어나 강의 듣겠다고 앉아있는데 강의는 들리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주고받으며 공부하니까 시간이 아깝네요.
강의 내용은 진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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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강의자료의 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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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강까지 듣고 있는데) 1,2강 모두 특정한 그림자료를 인용하면서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강의자료에는 시밖에 없네요. 인문숲 강의하셨을 때도 동일한 자료로 수업을 하셨을텐데 강의록은 좀 빠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카메라 줌업도 좀 느린 것 같아 아쉽네요... 강의 퀄리티는 만족 중입니다 그런데 부실한 부분 좀 보충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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