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의 문학 이야기 - 밤이 선생이다
- 참고문헌
황현산, 『밤이 선생이다 』(난다, 2013)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나를 드러낸다는 것
  • 28분
  • 2교시 - 진이정 <엘살롱 드 멕시코>
  • 31분
  • 주요내용
  • -시인이란 누구인가
    -진이정
    -엘 살롱 드 멕시코
황현산 (불문학자)
아폴리네르를 중심으로,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로 대표되는 프랑스 현대시를 연구하는 가운데 ‘시적인 것’, ‘예술적인 것’의 역사와 성질을 이해하는 일에 오래 집착해 왔으며, 문학비평가로도 활약하였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 퇴임, 명예교수로 활동하였고, 2018년 작고하였다.
- 저서
『밤이 선생이다』, 『잘 표현된 불행』, 『말과 시간의 깊이』, 『아폴리네르』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얼마전 최승자 시인 시집을 샀습니다. 김*수
엄마가 최승자 시인을 참 좋아하십니다.
그 기저에는 작가에 대한 연민도 깔려 있고요.
기계처럼 글을 찍어내는 작가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장인이 흘린 피와 고름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수 밤이 선생이다! 최*정
황선생님의 책 제목이기도 하고, 황현산 선생님 글들은 심지어 트위터에서도 자주 보았습니다.

팔로우는 못했지만 ㅎㅎㅎ

요새 건강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모쪼록 오래오래 탁월한 문장들과 함께 저희에게 보여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삳드립니다. 진심입니다!
3 문학의 윤리, 연대와 공감의 힘을 깨닫다. 오*영
4 밤의 시간을 다시 찾게 해준 강의 이*주
5 진이정 시인, 가장 사적인 이야기가 보편적 언어가 될 때 강*원
6 보들레르의 <레떼>, 현대성의 폭력에 대한 성찰 노*미
7 최승자 시인 강의, 개인적으로는 조금 버거웠습니다. 정*훈
8 문학은 무슨 소용이 있는가, 명쾌한 답을 얻었습니다. 박*준
9 교수님의 문장과 해설 자체가 한 편의 시 같습니다. 김*늘
10 아쉬운 점은 짧은 강의 구성입니다. 최*영
11 내가 나를 대면하기 두려워하는 현대인의 초상 이*우
12 문학과 역사, '의식의 변화'라는 관점 박*원
13 번역 문제에 대한 관심도 좋았습니다. 고*비
14 재수강 의사 100%, 다시 들어도 좋을 강의 최*현
15 엄마가 좋아하신 최승자 시인 서*정
16 문학을 취미에서 '생활의 윤리'로 승격시켜준 강의 윤*호
17 보들레르와 한국 시인의 연결고리 황*우
18 기대만큼 좋네요. 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