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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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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다 듣고 2편도 완강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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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를 시작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듣게 된 강의인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모든 걸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강의로 본 글자는 좀더 기억이 잘 나는 것 같아요. 이제 남은 강의들도 도전하려고 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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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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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성실한 강의를 하십니다. |
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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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를 무척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자는 어려운 공부라는 인식이 반 정도는 가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송호순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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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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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1급 강의도 개설해 주세요~^^ |
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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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의를 듣는데 매일 한, 두 시간씩 25일 걸렸네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자와 한문 공부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강력 추천입니다. 한자와 한문에 자신있는 사람도 들어보시면 많은 도움 되실 거예요. 서울에 살고 있었으면 오프라인 강의를 찾아가서 듣겠지만 멀리 지방에서 살고 있어서 온라인 강의로도 큰 만족을 느낍니다.
아트앤 스터디에 바라는 점은 2급 1급 강의도 들을 수 있도록 강의를 개설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온라인 강의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엇는데 많은 배움 얻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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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한자 과정도 개설해 주시압,, 심재호 (1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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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무한 창조력의 세계, 그 다음 이야기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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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을 듣고 재미있어서 바로 2편을 구매했습니다. 역시 송호순 선생님 강의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단순히 글자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갑골문부터 시작해서 역사적 배경과 문자의 유래를 상상력을 동원해서 설명해주시니 '진압할 진(鎭)'이나 '간사할 사(邪)' 같은 어려운 글자들도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특히 이번 2편에서는 의식주, 생로병사, 신체 부위 관련 글자들을 깊이 있게 다뤄서 일상에서 한자어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가 큽니다. 퇴근하고 지친 몸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지혜의 원천이라는 말씀처럼 삶의 에너지를 얻는 느낌입니다. 제가 사실 한자 시험에 합격해야 하는 건 아닌데, 그냥 선생님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듣고 있어요. 다음 강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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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 과목이 아니라 인문학이 되는 순간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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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를 이렇게 깊이 있게 할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동안 부수 외우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선생님이 부수를 이야기로 엮어 설명해주시니 자연스럽게 익혀지네요. 특히 '사람은 부모로부터 성씨를 받고...' 이 문장으로 13개 부수를 익힌 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한자가 만들어진 고대 사회의 상황을 상상하게 만드는 강의 방식이 정말 창조적입니다. 단순히 훈음을 외우는 게 아니라, 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시대적 배경과 철학을 이해하게 되니 이제 한자가 고통스러운 암기 과목이 아니라 위대한 문자부호처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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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구성은 좋은데, 가끔 집중이 깨져요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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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 방식과 깊이 있는 내용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한자의 기원과 역사적 사실을 연결하는 부분은 최고예요. 그런데 가끔 강사님의 발음이나 목소리 톤이 너무 높거나 빠르게 진행될 때가 있어서, 피로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긴 시간 듣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강의 중간에 짧은 쉼이나 속도 조절이 조금 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은 훌륭해서 끝까지 듣긴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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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별 특별한 건...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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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1편 듣고 2편도 이어서 들었습니다. 뭐... 무난하게 잘 들었어요. 크게 어렵지도 않고. 근데 기대했던 것만큼 엄청나게 '무한한 창조력'을 발견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자 풀이하는 강의 같아요. 제가 한자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제가 별 감흥이 없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숙제처럼 들었는데 완강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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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때문에 영어도 잘하게 될 것 같아요! |
황*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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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순 선생님의 "영어를 잘하려면 한글을 잘 알아야 하고, 한글을 잘하려면 한자문을 잘 해야 한다"는 지론이 머리를 때렸습니다. 정말 논리적으로 비약이 아니더라고요.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말 어휘력 자체가 풍성해지는 걸 느낍니다. 한자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니 영어를 해석할 때도 단어의 뉘앙스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게 됩니다. 부수 학습을 포기했던 저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최고의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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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교재가 없어서 불편해요 |
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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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따로 없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강사님 설명이 워낙 방대하고 깊어서, 필기를 열심히 해도 놓치는 부분이 생기는데, 요약된 강의록이나 참고 자료가 있었다면 복습하기가 훨씬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다시 찾아보려니 강의 시간을 일일이 되돌려 봐야 하는 게 번거롭네요. 강의 내용 자체는 정말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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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면(綿)자의 유래를 듣고 무릎을 쳤습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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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면(綿) 자의 유래를 비단(帛)과 실(?)의 조합으로 설명하시면서, 솜 재배가 역사적으로 큰 사건이었음을 연결짓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역사의 맥락에서 이해하게 되니 암기할 필요가 없어지네요. 정말 창조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한자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강력 추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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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공부의 깊이가 느껴지는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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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순 선생님이 20년 이상 갑골문, 금문 등을 비교 분석하며 쌓아올린 지식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그냥 암기가 아니라 '시련은 있을지언정 좌절하지 않는 삶의 에너지'로서 한자 공부를 말씀해주시니 동기 부여가 됩니다. 강의 시간이 긴 편이지만 몰입도가 높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한자의 원리를 알고 싶다면 이 강의가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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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루했지만 내용은 알찹니다.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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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어렵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강좌 덕분에 한자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다만,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3교시씩 80~90분이 넘는 강의가 많아서 하루에 다 듣기가 부담스러웠어요. 분량을 조금씩 나눠서 짧게 구성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용은 매우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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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강의도 이어서 듣고 싶어요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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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1편, 2편 모두 완강했습니다. 이젠 천자문 강좌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한자에 대한 선생님의 철학적 해석이 제 가치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글자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 옛 지식인의 서가를 탐하다 강좌도 끌리는데, 이것까지 들으면 제가 너무 한자 전문가가 되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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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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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암기'라는 저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려준 강의입니다. 문자학적 측면과 역사적 사실을 상상력과 결합하여 한자를 이해하도록 돕는 방식이 매우 혁신적입니다. 왜 그 글자가 그런 뜻을 갖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알게 되니, 더 이상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주말에 이 강의 들으려고 약속도 미뤘어요. 강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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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엄띄엄 봤는데 이해가 잘 안 돼요. |
송*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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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빠서 강의를 몰아서 못 듣고 띄엄띄엄 들었더니, 중간에 설명해주시는 역사적 배경이나 부수의 연결고리가 잘 파악이 안 되네요. 집중해서 연속적으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사님 말씀은 좋은데, 제가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아직 한자가 쉽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무제한 수강 기간이니까 다시 처음부터 꼼꼼하게 들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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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한자의 재발견! |
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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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생로병사, 신체 부위 관련 한자를 집중적으로 다루니,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한자어들의 깊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 '몸 신(身)'에 이런 의미가 담겨있고, 왜 '늙을 로(老)'가 이렇게 생겼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니, 세상을 더 넓게 보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한자를 잘하고 싶다면 무조건 들어야 할 필수 강의입니다. 주변에 추천해서 친구랑 같이 듣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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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우는 게 빨랐을 수도... |
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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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문자학적, 역사적 배경을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시는데, 저는 그냥 단어의 뜻과 훈음을 외우고 싶었습니다. 너무 깊은 이야기가 많아서 저처럼 실용적인 목적으로 한자를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조금 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론 학문적인 가치는 높지만, 제겐 시간이 좀 아까웠어요. 다음에는 상공회의소 대비 강좌를 들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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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를 스토리텔링으로! 완벽합니다. |
임*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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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사람은 부모로부터...'와 같은 문장으로 엮어서 가르쳐주시는 방식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딱딱했던 부수가 살아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졌고, 4획, 5획에서 포기했던 과거와 달리 끝까지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자를 공부하면서 인문학적 소양까지 함께 쌓는 느낌이라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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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
d**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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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자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3300자에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우리말이 이렇게 많이 한자로 이루어진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송호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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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되는 한자를, 부담없이...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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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부담감을 많이 줄여주고, 거기다 한자가 재미있다라 생각까지 도달하게 해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송호순 선생님의 한자를 강의를 더욱 듣고 싶어서 상공회의소 한자 강의도 고민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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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한자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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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필요한 꼭 필요한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동안 한자를 무턱대고 외웠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며 한자를 이해하고나니 한자가 쉽게 외워졌습니다. 어려운 공부를 쉽게 만들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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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1편에 이어서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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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열성적으로 강의해주시는 모습에 온라인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저도 절로 수업에 열심히 임하게 됩니다. 중국 고전 읽으면서 함께 공부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직접 오프라인으로도 강의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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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잘 듣고 있습니다 |
홍*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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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 읽으면서 함께 공부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열성적으로 강의해 주셔서
듣는 사람도 더 열심히 듣게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 한번 오프라인으로 강의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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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다양한 한자의 기원 |
이*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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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기원을 다양하게 설명해 주셔서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한자의 매력을 발견하게 되었고 한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하듯이 한자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본 강좌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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