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눈으로 본 서양 근대철학사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비극의 탄생 I
  • 27분
  • 2교시 - 비극의 탄생 II
  • 26분
  • 3교시 -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I
  • 18분
  • 4교시 -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II
  • 16분
  • 주요내용
  • 4가지 정신의 우상과 <노붐 오르가논>
    과학과 자연철학
강지은 (건국대학교 외래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김광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위원)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김성우 (상지대학교 겸임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남기호 (연세대학교 외래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박영균 (건국대학교 HK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박지용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이관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외래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이병창 (철학자)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수학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의 정신현상학에서 정신 개념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현대사상사 연구소 소장으로서 헤겔 철학과 정신 분석학 및 마르크스 주의를 연구하면서 문화 철학 및 영화 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 저서
『정신의 오디세이』, 『우리가 몰랐던 마르크스』, 『영화 속 역사와 현실』, 『자주성의 공동체』 외

이정은 (연세대학교 외래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조현진 (숭실대학교 외래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한길석 (군산대학교 외래교수)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철학자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생각하는 힘이 불끈 박*주
최종덕 선생님 강좌 맛보기 보다가 결국 구매했습니다.
혼자 듣기 아까울 만큼 대단한 식견, 명강의였습니다.
대학 졸업장도 없는 저는
철학은 많이 배운 사람들이라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니 못할 것도 없겠구나 합니다~~
우수 근대성이 지칭하는 것 이*진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나와 내가 사는 세상을 돌아보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지, 어떤 눈을 가져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과거의 사상을 그 시대적 맥락에 기저하여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구요.
"근대성"이란 것을 두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선생님 중 저와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 분도 계셨지만, 그것으로 시선에 대해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려는 노력을 하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우수 서양 철학의 거장들 김*희
서양 근대철학의 거장 12인의 사상을 다양한 시선을 통해 훑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문제는 이토록 많은 이야기들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칸트의 철학을 계속해서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 철학 거장들의 사상을 관통하는 힘 이*성
5 다양한 시각이 오히려 객관성을 높여줍니다. 김*원
6 강의록이 없어서 따라가기 너무 버겁습니다. 박*현
7 특정 강사의 사적 발언이 불쾌했습니다. 정*영
8 철학사 입문자에게는 어렵습니다. 윤*진
9 스피노자의 자연과 자유의 화해 오*규
10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의 현대적 의미 한*수
11 이정도로 중구난방인 강의는 처음입니다. 조*석
12 홉스와 로크 비교 강의가 유익했어요. 김*우
13 헤겔을 두 강의로 나눠서 들어서 좋았습니다. 신*미
14 단순히 훑어가기에는 너무 아까운 내용 이*태
15 흄의 인식론 덕분에 회의적 시각을 배우다. 강*훈
16 강의가 자꾸 끊겨서 공부 흐름이 깨집니다. 박*영
17 루소의 일반의지,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생각하다. 최*진
18 철학은 많이 배운 사람들이 하는 줄 알았는데... 김*호
19 강의록이 없어서 아쉽네요 김*우
20 라이프니츠, 홉스, 로크 위주로 봤습니다. 오*영
21 중도가 좋다지만 이런것을 두고 있는 말은 아니겠지요 최*환
22 철학사에 한 걸음 가까워진 계기 김*용
23 강의록 없어 매우 불편하네요. 이*강
24 강의가 끊깁니다. 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