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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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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 독서법 |
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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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그리스 비극을 문자로만 읽었었는데요. 그래서 지루했습니다. 그런데 칠판에 그림 그려가며 가르쳐주신 독서법. 토끼와 거북이 대화를 통해 배우의 등장과 코러스의 관계 등을 머릿속 무대에 등장시켜가며 읽으라는 김헌 교수님의 노하우를 배우게 된 게 무엇보다도 이 강의의 큰 소득이었습니다. 코러스가 중요하다는 것도 첨 알았습니다. 차근차근 해주신 강의 너무 고맙습니다. 이 강의 듣다가 그동안 미루어온 <장미의 이름> 영화도 챙겨보게 되었네요. 책도 나중에 꼭 읽어야겠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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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독서노하우까지... 정말 좋은 걸 배우신 것 같군요. ^^ artboy (11.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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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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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숨쉬는 그리스 비극 |
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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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을 다 읽고 듣는 강의인지라 약간 '얼마나 깊게 가나 보자'라는 심정으로 강의 듣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살아 숨쉬는 강좌에 숨죽여 보게 되네요. 책으로만 보던 내용을 듣고 보면서 이해하니 새로운 작품들을 맞이하는 기분이라서 신청이 아깝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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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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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작품 읽기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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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그리그 비극 작품들을 읽고 싶었는데 배경 지식이 없어 텍스트를 읽기 어려웠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배경 상황을 알고 아가멤논과 코에포로이를 읽으니 비교적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조금 이해하게 되었구요. 어렵기만 했던 비극, 강의듣기와 작품읽기를 동시에 하면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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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교양강의를 듣는것 같아요.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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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유효한 내용의 강의입니다. 대학교 교양과목을 수강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설명을 매우 잘해주셔서 이해가 아주 잘 가는 강의입니다, 그리스 비극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이라면 매우 만족할만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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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그림으로 배운 입체적 독서법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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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리스 비극을 문자로만 읽어서 지루했는데, 교수님께서 칠판에 그림 그려가며 배우의 등장과 코러스의 관계 등을 머릿속 무대에 등장시켜가며 읽으라는 노하우를 배우게 된 것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코러스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차근차근하고 친절하게 해주신 강의 덕분에 그동안 미루어온 '장미의 이름' 영화도 챙겨보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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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을 '공연'으로 알게 된 좋은 입문 강의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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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을 문학 작품이 아니라 '공연'으로서의 비극, 즉 디오뉘시아 축제의 메인 이벤트로 바라보게 되어 신선했습니다. 강의 초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메시스 논쟁을 다룬 것도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다만 작품 줄거리 소개에 시간을 너무 할애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수강생이 미리 읽어왔다고 생각하고 핵심 분석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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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이 끔찍한 걸 왜 알아야 하죠? |
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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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의 "이 끔찍한 걸 왜 알아야 하죠?"라는 질문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카에게 그리스 비극을 권했는데, 모방범죄를 걱정한 플라톤의 의견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극을 읽는다는 것이 고통의 심연을 직시하는 일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미메시스가 본질을 추론하는 즐거움을 준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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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 쉬는 듯한 강의에 숨죽여 봤습니다 |
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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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을 다 읽고 나서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살아 숨 쉬는 강좌에 숨죽여 보게 되었습니다. 책으로만 보던 '아가멤논'이나 '엘렉트라'의 내용을 듣고 보면서 이해하니 새로운 작품들을 맞이하는 기분이라서 신청이 아깝지 않네요. 마치 그리스의 한 아고라에서 희극을 보는 듯한 생생함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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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페이지 오류가 아쉬웠어요. |
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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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내용을 차분하게 구체적 작품과 함께 설명해 주셔서 무척이나 재미있게 강의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제공되는 강의록 페이지가 실제 강의 진행 시 인용되는 페이지와 달라 중간중간 길을 잃을 뻔했던 건 아쉽습니다. 강의 내용과는 무관한 아쉬움이지만, 개선되면 더 완벽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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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 혼자 보기 부담스러웠는데 개운합니다 |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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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고전은 왠지 혼자 보기 부담스럽고 어렵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강의 덕택에 개운하게 3대 비극 작가의 주요 작품들을 훑고 갑니다. 특히 아이스퀼로스의 '오레스테이아 3부작'을 배경 상황과 함께 설명해주시니 복잡했던 아트레우스 가문의 저주 이야기가 비교적 수월하게 이해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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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극을 읽는가, 끝없는 질문의 생산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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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처음에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를 물어보려면 일단 읽어보라'고 하셨는데, 강의를 다 듣고 난 후에도 '그래서 읽으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자체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질문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고전의 힘이겠죠. 친절한 주석과도 같은 강의이면서도 비극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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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문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눈뜨다. |
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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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공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었을 때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몰랐었는데, 이번 그리스 비극 강의를 듣고 시학을 다시 읽으니 쉽게 이해가 되더군요. 그리스 비극의 기원과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문학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더 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대표 작가들의 작품집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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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양 강의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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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대학교 교양 시간에나 듣던 강의 정도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심도 있게 설명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는 중언부언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재밌고 심도 있게 설명해주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제가 마치 그리스의 한 아고라에서 희극을 보는 듯한 살아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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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작품을 읽는 좋은 가이드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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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그리스 비극 작품들을 읽고 싶었는데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텍스트를 읽기 어려웠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배경 상황을 알고 '아가멤논'과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을 읽으니 비교적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기만 했던 비극, 강의 듣기와 작품 읽기를 동시에 하니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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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퀼로스가 드라마의 시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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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아이스퀼로스가 진정한 의미의 드라마 형식을 낳았다고 설명해주신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그의 '오레스테이아 3부작'의 구조와 내용을 분석하며, 그가 왜 서양 정신의 원류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 연극의 뿌리를 따라가 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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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복수, 심연의 고통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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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에우리피데스의 '메데이아'를 통해 서양 정신이 도달한 가장 깊은 고통의 심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저주의 신탁과 운명, 그리고 복수로 치닫는 인간의 정념을 다룬 강의는 충격적이면서도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교수님께서 작품의 주제를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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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으로 들을 만 했습니다. |
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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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대학교 교양시간에나 듣던 강의 정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들을만 하네요. 아직 끝까지 다 듣진 못했는데, 남은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다른 듣다가 포기한 강좌가 하나 있는데 이거 보느라고 그거 들을 새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강좌 오프라인으로 해도 재밌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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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로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문학사의 흐름 정리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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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그리스 문학사의 흐름을 호메로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까지 간략하게 갈무리해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스 비극이 단순한 문학 장르가 아니라, 장르 중의 장르로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했는지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학에 대한 지평이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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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피데스의 작품이 가장 끌립니다. |
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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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퀼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 세 작가의 작품을 모두 다루었는데, 그중 '메데이아'를 다룬 에우리피데스의 작품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이성을 넘어선 여성의 복수 심리와 인간의 정념을 다룬 에우리피데스의 시각이 현대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우리피데스 작품을 더 찾아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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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그리스 비극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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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비극 입문용으로 들었습니다. 문학이 아니라 공연으로서의 비극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작품 줄거리 소개에 시간을 너무 할애한 것 같아요. 수강생이 미리 읽어왔다 생각하시고 진행하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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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화두 |
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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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끔찍한 걸 왜 알아야 하죠? "
일단 다 읽고 나서 읽을 지 말지 결정하자
선생님 의견에 동의하면서..
시인추방론자 플라톤 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인존중에
또 동의 .. 미메시스는 본질을 추론하는 즐거움을 준다.
앗 저것이 이것이구나
그러나 모방범죄을 걱정하는 플라톤의 의견을 싹 무시할 수 없다. 내가 조카에게 그리스 비극을 권했기 때문이다.
난 왜 조카에게 권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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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
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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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내용을 차분하게 구체적 작품과 함께 설명해 주시니 무척이나 재미있게 강의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제공되는 강의록 페이지가 실제 강의 진행시 인용되는 페이지와 달라 중간중간 길을 잃을 뻔 했던 건 살짝 아쉬운 점이네요(물론 이건 강의 내용과는 무관한 아쉬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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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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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고전은 뭔가 혼자 보기 부담스러웠는데 이 강의 덕택에 개운하게 다 읽고 갑니다 ^^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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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극을 읽는가 |
l**e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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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처음에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를 물어보려면 일단 읽어보라' 고 말씀하셨는데 강의를 다 듣고 난 후에 내 느낌은 '그래서 읽으라는 거야 말라는거야' 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공부라는 것은 왜 하는 것일까 - 진실을 알게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그 자체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의문거리들을 생산하고 계속 질문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고전이 가지는 힘일 것이다. 그리스 비극에 대한 친절한 주석과도 같은 강의이면서도 비극을 통해 우리가 얻어갈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게끔 하는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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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도로 이해를 하게 만드는 김헌 교수님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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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선 중언부언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재밌게 그리고 심도있게 설명해주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제가 마치 그리스의 한 아고라에서 희극을 보는 듯한 살아있는 강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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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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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강좌에서도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는데 좀 더 풍성한 내용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그리스비극의 형식적인 틀보다는 구체적인 작품으로 그 내용을 익히니 보다 흥미있고 재미있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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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그리스 비극과 문학에 눈뜨기 |
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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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공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었습니다. 그때는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몰랐었는데 이번 그리스 비극 강의를 듣고 시학을 다시 읽으니 쉽게 이해가 되더군요. 그리스 비극의 기원과 다야한 작품들을 통해 문학의 기능이나 작품들에 대한 이해를 더 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표 작가들의 작품집도 사서 읽게 되었구요. 많은 생각과 동기 거리를 제공해준 강의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강의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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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들을만 하네요 |
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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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대학교 교양시간에나 듣던 강의 정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들을만 하네요. 아직 끝까지 다 듣진 못했는데, 남은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듣다가 포기한 강좌가 하나 있는데 이거 보느라고 그거 들을 새가 없을 정도? 이런 강좌 오프라인으로 해도 재밌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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