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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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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면 예술사 올킬 |
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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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강좌든 사조가 가장 어려운데 이기만 선생님 예술사 방법론은 정말 쉽고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인형이라는 상징으로 근현대 예술을 정말 예술적으로 술술 풀어내주시네요.. 동서양, 과거와 현재가 망라된 강좌라 예술사 공부하시려는 분들이라면 필수강좌가 아닌가 싶습니다. 강좌 듣는 한 달 동안 선생님과 정들어버렸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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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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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공감하고 생각하고 |
박*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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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지금까지 3강 들었는데 정신없이 빠져들었습니다... 예술에 대한 개괄적인 강의인줄알았는데.... 이해하기 쉬운 예도 많이 들어주시고 동서양과 전시대를 쭉 훑어주시는게 맘에 들었어요... 흡족한 마음으로 4강 들으러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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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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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잘들어옵니다. 진짜 매력적인 강의입니다.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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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인형'의 역사로 보는 미학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다던 진중권 선생님의 소식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 이기만 선생님이 먼저하셨네요. ㅎㅎ 선생님 강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또박또박하세요. 그래서 귀에 쏙쏙 잘들어옵니다. 진짜 매력적인 강의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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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으로 풀어내는 예술사가 신선하네요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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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예술사 강의라고 하면 딱딱한 연표 외우기나 지루한 화가 이름 나열일 줄 알았는데, 인형이라는 소재로 접근하는 방식이 정말 독특합니다. 3강 인형의 반란 파트 들으면서 무릎을 탁 쳤네요. 예술이 단순히 박물관에 갇힌 게 아니라 움직이는 생명체 같다는 교수님의 시각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퇴근하고 맥주 한 캔 하면서 듣는데 교양 쌓이는 기분이라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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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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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경지식이 너무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무슨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는 부분이 많아요. 그냥 그림 보여주고 설명해주는 건 줄 알았는데 철학적인 내용이 많아서 졸릴 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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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되신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다니 |
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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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기만 선생님 글을 좋아했던 독자입니다. 작고하신 지 꽤 되었지만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네요. 특히 7강 매체예술사에서 백남준 이야기를 하실 때 선생님의 통찰력이 빛을 발한다고 느꼈습니다. 지금은 안 계시지만 남겨주신 지식의 깊이는 여전하네요. 화질이 아주 최신식은 아니지만 내용은 요즘 강의들보다 훨씬 깊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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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강의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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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0원에 이 정도 분량이면 혜자 아닌가요? 출퇴근길에 라디오처럼 듣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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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별로였음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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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너무 컸나 봅니다. 제목은 되게 거창한데 막상 들어보니 내용이 좀 산만해요. 이것저것 다 다루려고 하다가 깊이를 놓친 느낌? 그리고 교재라고 제공되는 강의록도 보기가 좀 불편하네요. 환불할까 하다가 그냥 기간 남아서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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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
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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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술관 가면 '아 예쁘다' 하고 끝이었는데, 이 강의 듣고 나서는 작품 뒤에 숨겨진 시대의 흐름이나 작가의 의도 같은 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지난주에 친구랑 전시회 갔다가 제가 아는 척 좀 했더니 친구가 놀라더라고요. ㅋㅋ 인형의 탄생부터 로봇 예술가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마치 하나의 대서사시를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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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해요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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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재미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님. 교양 과제로 들어야 해서 결제했는데 쏘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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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할 때 듣기 좋은 강의 |
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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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일도 힘들고 개인적으로도 좀 우울한 일이 있어서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었거든요. 정지된 예술에서 움직이는 예술로 나아간다는 강의 제목이 왠지 제 상황을 빗대는 것 같아서 홀린 듯 결제했습니다. 강의에서 예술사는 멈추지 않고 흐른다고 하셨는데, 제 인생도 지금은 정체된 것 같지만 결국은 흘러가겠지 하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5강 인형의 욕망 편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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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예술의 만남이라니 |
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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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라 예술 쪽은 문외한인데 로봇 태권브이 얘기 나오고 공장 이야기 나오니까 흥미진진하네요. 기술과 예술이 이렇게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이과생들이 듣기에도 거부감 없는 인문학 강의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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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
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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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좋은데 참고 자료나 이런 게 너무 옛날 거 아닌가요? 물론 선생님이 안 계시니 어쩔 수 없겠지만 관리자분이 최신 자료로 좀 보강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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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했습니다! 뿌듯하네요 |
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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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강이라 금방 들을 줄 알았는데 한 강당 교시가 많아서 꽤 걸렸네요. 그래도 완강하고 나니 머릿속에 거대한 지도가 그려진 기분입니다. 서양미술사 책만 보다가 우리 한국 예술이랑 동양 쪽도 같이 비교해주시니까 훨씬 이해가 잘 돼요. 마지막 총정리 강의 들을 때는 뭔가 뭉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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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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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톤이 차분하셔서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내용은 좀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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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문학 강의 |
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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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가벼운 지식 전달용 유튜브 영상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다소 투박하고 옛날 방식의 강의일지 몰라도, 그 안에 담긴 사유의 밀도가 엄청납니다. 예술사 방법론이라는 딱딱한 제목 뒤에 숨겨진, 인간과 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예술이 사회 가치를 만든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느라 바빠서 짬짬이 들었는데, 육아로 지친 마음에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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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듣기 좋음 |
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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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시가 20-30분 내외라 부담 없이 끊어 듣기 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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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와 서양화 비교 설명 굿 |
황*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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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동서양 회화 비교해주시는 부분 정말 명강의입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이 싹 해소됐어요. 윤두서 자화상 설명해주실 때 소름 돋았음... 다른 건 몰라도 2강은 꼭 집중해서 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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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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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돕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대상으로 구분해왔던 미학 또는 예술사와는 조금 색다르게 접근한 이기만 선생님의 예술해석은 오늘날 다양한 예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앞으로의 예술의 역할에 대한 균형감을 찾게 하는 지침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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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만 교수님. |
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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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준비를 정말 알차게 해오신 것 같아요. 유머감각도 있으시고, 정말 어려운 주제의 강의인데도 저같은 인문학 초보도 접근하기 쉽게 말씀해주시네요. 감사하고, 정말 수고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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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강의 재미있습니다. |
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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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까지 다 들어본 건 아닌데요, 강의를 조목조목 잘 짚어주시고,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자칫 난해하고 산만할 수 있는 강의를 알차게 만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가 끝나고 나면, 현대 예술사가 제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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