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과 됨
◈『윤구병의 존재론 강의 있음과 없음』: 윤구병, 보리
◈『창조적 진화 대우고전총서 011』: 앙리 베르그손, 아카넷
◈『베르그송의 창조적 진화 강독 박홍규 전집 5』: 박홍규, 민음사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스티븐 컨, 휴머니스트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참말과거짓말
  • 21분
  • 주요내용
  • - 참말과 거짓말
    - 참말과 거짓말 구분의 중요성
    - 크레타인의 일화
    - 거짓말의 전제적 근거
    - 같다와 다르다
윤구병 (철학자)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뿌리 깊은 나무」 초대 편집장을 역임하고, 충북 대학교 철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어린이 마을』,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 등 어린이책 기획자로 활동하다, 철학 교수직을 그만두고 농사꾼이 되고 싶어 산과 들과 갯벌이 있는 전북 부안으로 낙향하였다.
- 저서
『실험 학교 이야기』, 『나에게 품이란 무엇일까?』, 『철학을 다시 쓴다』, 『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신선하고 재미있는 강의 변*영
있음과 없음을 이야기할 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일반적으로 편안한 감성으로 들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특히나 단군 신화에 대한 윤구병 선생님의 독특한 해석이 흥미로웠고요 실천과 분리되어 있지 않는 교수님의 존재론, 삶의 철학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우수 존재론 정*상
유명한 분의 강의라 기대하고 들었습니다. 직접 쓰신 책을 구해 보기도 했구요, 책에 없는 내용이 본 강좌에 있기도 했습니다. 강좌에 있는 내용이 책에 없기도 하구요. 강의의 특징은 일방적이기 보다는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강좌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그에따른 장점과 약점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장점은 청중의 반응과 질문으로 강좌가 활력있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청중의 반응에 어느정도 의존(제한)되어 있기도 해서 차라리 윤선생님의 일방적인 강의가 더 본 강좌를 알차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을 세우는데 있어 신학이나, 신화를 근거하거나 헛점을 논하는 과정을 갖는데 철학자들에게 느끼는 것은 성경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본 강좌에서 창세기 3장의 선악과 사건을 다루는 부분에 있어서는 적어도 지나가는 이야기 정도가 아니라면 철저하지는 못할망정 적절한 연구 뒤에 인용되었어야 하지 않았나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인용을 하지 않던가 하는... 개인적으로는 처음 1-3강 (있음과 없음) 과 5-6강 농경공동체와 유목공동체 비교한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듣는다면 6강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존재를 인식하고(인식론) 인식 이후에 가치를 논하기에(가치론) 존재론은 철학의 근본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존재는 행위 이전에 관계에 의해 그 성격이 달라진다는 제언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보다 더 풍성한 존재론 강좌를 기대하며, 존재론에 대한 관심에 자극이 된 본강좌와 윤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수 어려우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김*민
윤구병 교수님의 명성을 익히 듣었던 차에
바로 강의 신청하여 3강을 연달아 들었습니다.
잠시라도 딴 생각을 하면 다시 되돌이어서 들어야 하는
굉장한 논리력을 요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는 강의는 때로 불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 강의는 그러한 상호작용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계속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4 머리에 쥐가 나지만 남는 게 있습니다 박*형
5 학생들 질문 때문에 흐름이 끊겨요 이*수
6 우리 말의 힘을 느꼈습니다 최*희
7 사실 관계 오류가 좀 거슬립니다 김*철
8 귀농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정*진
9 단군신화 해석이 충격적이네요 강*원
10 너무 어려워요 포기합니다 오*현
11 삶과 앎이 일치하는 강의 서*민
12 책이랑 같이 보세요 임*현
13 유목민과 정착민의 사고방식 한*우
14 수면제가 따로 없음 박*훈
15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김*영
16 19,000원의 행복 송*경
17 존재론 입문으로 최고 류*주
18 조금 산만합니다 조*우
19 안과 밖 김*현
20 철학을 다시 쓴다 문*호
21 약간 어려운면이 있네요^^ 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