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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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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의 계보가 정리됩니다 |
곽*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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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들의 계보가 잘 정리된 강좌입니다.
편하고 쉬운 강의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강의라 생각됩니다.
명화를 보면서 그 베이스가 된 신화 이야기를 함께 들으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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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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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들의 다채로운 캐릭터에 새삼 놀라움을 느낍니다 |
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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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신은 창조의 신이고 징벌하는 신인데
그리스의 신들은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싸움하고 사고치고 쫒고 쫒기는 모습이 인간의 모습과 닮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신화가 이렇게 다양한 것을 보니 그리스 문명이 얼마나 다양성으로 가득한 문명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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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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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탐구하는 그리스 신화! |
강*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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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그림을 통해 생생한 그리스 신화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강대진 선생님의 편안한 강의는 그리스 신화를 마치 동화처럼 만들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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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듣기 딱 좋다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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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이라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다. 출퇴근하면서 한 강씩 듣는데 이야기 듣듯이 편하게 들린다. 신화 이름들이 복잡한데 명화 이미지 보면서 들으니까 이해가 쉬웠다. 제우스 바람둥이라는 건 알았지만 저렇게까지 많이 바람 피울 줄은 ㅋㅋ 헤라 화날 만하네. 강대진 선생님 목소리도 차분하고 좋다. 다른 그리스 신화 강의도 들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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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계보 정리 완료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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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리스 신화 책 여러 번 읽었는데도 계보가 헷갈렸다. 제우스 자식들이 누구누구인지, 헤라클레스가 왜 고생했는지 이제야 제대로 정리됐다. 특히 프로메테우스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인간에게 불을 준 대가로 영원히 고통받는다는 게 슬프면서도 감동적이다. 4강으로 끝나서 아쉽긴 한데 입문용으로는 딱 적당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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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명화 보는 재미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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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가면 그리스 신화 그림 많은데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그냥 지나쳤었다. 이 강의 듣고 나니까 그림이 다르게 보인다. 지난주에 국립중앙박물관 갔는데 신화 관련 전시물 보면서 강의 내용 떠올랐다. 보티첼리 비너스 탄생 그림 설명하실 때 재밌었다. 신화 알고 그림 보는 거랑 모르고 보는 거랑 천지차이다. 다음엔 루브르 가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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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쉽고 재밌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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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나 역사 강의는 어려울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이건 정말 쉽다. 고등학생 딸이랑 같이 들었는데 딸도 재밌어한다. 판도라 상자 이야기나 오르페우스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배경을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됐다. 디오니소스가 술의 신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리스 신화가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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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4강은 너무 짧다 |
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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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4강으로 끝나니까 너무 아쉽다. 헤라클레스 열두 과업 이야기나 트로이 전쟁, 오디세우스 이야기 같은 것도 더 듣고 싶었는데. 영웅 신화 부분을 더 깊이 다뤘으면 좋았을 것 같다. 입문용이라고는 하지만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 듯. 일리아스 강의도 있던데 그것도 들어야겠다. 전체적으론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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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신화의 의미를 알게 됐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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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에서 신화가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세계를 설명하는 방식이었다는 설명이 좋았다. 사실보다 의미를 중시했다는 것. 그렇게 생각하니까 신화가 다르게 읽힌다. 운명과 자유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요즘 힘든 일이 많았는데 신화 이야기 들으면서 위로받은 느낌이다. 인간의 고통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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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헤라가 불쌍하다 |
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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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가 진짜 심하네. 바람 피우는 것도 모자라서 자식들까지 올림푸스로 데려온다니. 헤라 입장에서는 미칠 노릇이었을 것 같다. 그래서 헤라클레스한테 그렇게 못되게 군 거구나. 이해는 가지만 헤라클레스는 죄가 없는데 좀 안됐다. 그리스 신들이 인간적이라고들 하는데 정말 그렇다. 질투하고 복수하고. 신이라기보다 파워 센 인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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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기독교 신과 너무 다르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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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은 전지전능하고 완벽한데 그리스 신들은 완전 다르다. 싸우고 사랑하고 복수하고.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것 같다. 이게 더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면도 있다. 완벽한 신보다 결점 있는 신이 친근하달까. 그리스 문명이 다양성의 문명이었다는 선생님 말씀이 이해된다. 일신교와 다신교의 차이가 이런 건가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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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지난주 유럽 여행 생각남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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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리스 여행 갔다 왔는데 그때 이 강의 들었으면 좋았을 걸. 파르테논 신전이랑 델포이 신전 갔었는데 당시엔 그냥 멋진 건물이라고만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니 아쉽다. 다음에 또 가면 완전 다르게 볼 것 같다. 로마 바티칸 미술관에서 본 조각들도 다 그리스 신화 내용이었는데. 여행 전에 미리 공부하고 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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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명장면 |
송*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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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해 불을 훔쳐줬다가 독수리한테 간 쪼아 먹히는 프로메테우스 이야기가 너무 슬프다. 낮에는 간이 다시 자라고 밤에는 또 쪼아 먹히고. 영원한 고통이다. 그래도 인간을 사랑해서 그런 짓을 했다는 게 감동적이다. 신화 속 희생정신이랄까. 나중에 헤라클레스가 구해준다는 게 그나마 위안이다. 루벤스 그림 보면서 설명 들을 때 소름 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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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아이들한테 보여줘도 되나?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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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이 그리스 신화 책 좋아하는데 이 강의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했다. 근데 제우스가 여기저기 바람 피우는 이야기나 아프로디테 불륜 이야기 같은 거 나올 때 좀 민망했다. 신화니까 교육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은근 19금 내용 많네 ㅋㅋ 아이 나이에 따라 선택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내용 자체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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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디오니소스 편 재밌었다 |
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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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디오니소스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술의 신이면서 연극의 신이기도 하다는 게 신기했다. 광기와 도취의 신이라는 설명도 흥미로웠다. 아폴론이 이성과 질서를 대표한다면 디오니소스는 감성과 혼돈을 대표한다고. 니체가 말한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이 이거였구나 싶었다. 철학으로도 연결되는 부분이 많다는 걸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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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헤라클레스 12과업 대단 |
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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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헤라클레스 부분 진짜 재밌었다. 열두 가지 과업을 다 해내다니 어떻게 가능한 거지. 네메아 사자 죽이고 히드라 죽이고 스튀팔로스 새들 쫓아내고. 하나하나가 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인데. 그림으로 보니까 더 생생했다. 근데 저렇게 고생하고도 마지막에 비극적으로 죽는다는 게 안타깝다. 영웅의 삶도 쉽지 않구나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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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강의록 정리 잘 돼있음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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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이미지도 많고 강의록 정리가 잘 돼 있어서 복습하기 좋다. 신들 이름이 워낙 많아서 한 번 들어선 기억 안 나는데 강의록 보면서 정리하니까 괜찮다. 가계도 같은 것도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제우스 자식들이 누구누군지 표로 정리해둔 것도 유용했다. 39000원 주고 들을 만한 가치 충분히 있다. 가성비 좋은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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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오르페우스 이야기 슬프다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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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내 에우리디케를 찾으러 지옥까지 갔는데 마지막에 뒤돌아봐서 다시 잃어버린다는 거. 너무 슬픈 이야기다. 거의 다 왔는데 참지 못하고 돌아본 오르페우스의 마음이 이해는 간다. 사랑하는 사람이 정말 따라오는지 확인하고 싶었겠지. 그래도 약속을 지켰어야 했는데. 인간의 불완전함을 보여주는 이야기 같다. 그림으로 볼 때 눈물 날 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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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좋아요 |
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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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이야기 듣듯이 출퇴근길에 듣는데 재미있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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