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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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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실전 쓰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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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강좌로 올라온다는 공지를 보고 한참 기다렸습니다. 강사분의 강의안을 살펴보니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강의입니다. 특히 스토리텔림과 등장인물 디자인은 시나리오 기획할때 생각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실전적인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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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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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법 실전의 세계로... |
송*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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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의 <시나리오 수업 이론편> 청강 후 학수고대하던 강의가 개설되어 기대가 큽니다. 지난 강의에서 시나리오에 대한 외연적 접근을 모색했다면, 이제 실전 작법 궁구라는 실질적이고 유용한 내연적 해부를 통해 이야기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설렙니다. 향후 좀더 디테일한 시나리오 구성요소들에 대한 강의도 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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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법의 바이블을 만났습니다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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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시나리오 쓰기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깨고, 냉철하고 과학적인 접근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실습'이라는 제목에 충실합니다. 특히 로버트 맥키의 『Story』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플롯을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해 3장 구조, 미니 플롯, 안티 플롯까지 구조적으로 파헤치는 방식이 정말 명쾌했습니다. 저는 시나리오를 몇 번 시도했다가 항상 중간에서 이야기가 무너지는 경험을 했는데, 이 강의에서 제시하는 다섯 단계의 스토리 라인 디자인 원칙을 배우면서 그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독님의 현장 경험과 무수한 실패 경험에서 얻은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값진 18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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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시나리오, 이제 시작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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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편'에 이어서 바로 '실습편'을 들었습니다. 이론이 내연적 해부로 넘어와 실전 작법에 집중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인물 설계하기(8강) 부분은 제가 가장 고민했던 영역인데, 정신의 벌레라는 개념을 통해 인물의 차원을 깊이 있게 다루는 방법론을 제시해 주셔서 놀라웠습니다. '좋은 스토리'의 요건이 간단하지만 실제로 쓰기 어려운 이유를 정확히 짚어주시고, 영상 언어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연히 꿈틀거리던 제 이야기를 실제로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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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요. 듣다가 지칩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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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한 강좌당 114분, 122분, 심지어 157분까지...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집중력이 계속 흐트러집니다. 특히 직장인이라 쪼개서 들어야 하는데, 한 번 끊으면 다시 이어서 듣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이렇게 좋은 내용이라면 차라리 강의당 시간을 30~40분 정도로 세분화해서 올리는 것이 수강생들의 학습 효율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강의 시간 때문에 완강하는 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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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경험에서 얻은 조언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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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강의가 아니라, 정창영 감독님께서 현장에서 거듭된 실패를 통해 얻으신 생생한 팁이 강의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특히 스토리텔링의 탄생(상/하)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과정과 작가가 이야기 세계에 던져야 할 질문에 대해 배운 것은, 제가 글을 쓸 때마다 막히던 부분을 뚫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관객의 감정을 자극하고 참여하게 하는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지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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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토리텔링 구조 분석에 특화된 강의 |
홍*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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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를 분석하는 방법부터 가르쳐주셔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스토리의 과학적 접근이나 플롯 삼각형(아크플롯, 미니플롯, 안티플롯)에 대한 설명은 평소 영화를 볼 때도 작품의 구조를 비평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주었습니다. '감독과 관객 간의 밀당'이라는 표현도 재미있었고, 실제로 시나리오가 영상 언어로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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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얻고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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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를 쓰다 첫 장만 쓰고 막막해서 포기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구조적으로 냉철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을 들으니, 무작정 감정에만 의존해 글을 쓰려 했던 제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노트북 앞에 앉을 용기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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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론 중심적인 것 아닌가요?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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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강좌라고 해서 실제 시나리오 예시를 많이 보여주면서 같이 실습하는 형태를 기대했는데, 로버트 맥키의 이론이나 플롯의 종류 등 이론적 배경 설명에 강의 시간의 대부분이 할애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론이 중요하지만, '실습' 강좌라면 완성된 시나리오의 특정 장면이나 시퀀스를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작법을 적용해보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론편과 실습편의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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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목록이 알찬 점이 좋았습니다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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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뿐만 아니라, 참고문헌으로 소개해주신 책들의 목록(조셉 캠벨의 『천 개의 얼굴을 가진 영웅』,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등)을 통해 스토리텔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시나리오 작법서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을 통해 인물의 차원을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술가로서의 작가'에 대한 고찰도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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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속도 조절과 리듬, 템포가 예술이었습니다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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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나리오 초보자가 아닌데, 7강에서 다룬 이야기 구성의 표준, 통일성/다양성 그리고 속도 조절, 리듬과 템포에 대한 설명은 정말 깊이 있는 통찰이었습니다. 단순히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관객에게 호소력을 갖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작가가 지켜야 할 원칙들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리듬과 템포' 강의는 46분과 19분으로 나뉘어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제가 썼던 시나리오의 어떤 부분이 '정체된 플롯(논플롯)'의 위험에 빠져 있었는지 깨닫고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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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경험이 녹아있는 통찰력 |
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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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서 다큐멘터리 조연출/촬영 경험이 있으셔서인지, 강의 내용에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녹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는 생생함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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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쓰기의 정반합 |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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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이야기 구조의 정반합'을 들으면서 시나리오 쓰기가 단순히 창작의 영역을 넘어, 일종의 구조화된 과학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토리 디자인을 위해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배우는 과정이 매우 논리적이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들에게 꼭 필요한 사유의 틀을 제공해 주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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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노트를 제공해주시긴 하나요?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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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정말 좋은데, 강의록이 조금 부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방대한 내용을 압축적으로, 그리고 때로는 빠르게 설명하시는데, 키워드만 나열된 듯한 강의록만으로는 복습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핵심 내용과 인용문 등을 좀 더 자세하게 정리한 보충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개월 수강 기간 동안 이 강의록만으로 복습하기에는 아쉬움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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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설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
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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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인 '등장인물 디자인'은 이 강좌의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인물 묘사, 성격 묘사를 넘어 '인물의 차원 다루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제가 그동안 캐릭터를 너무 평면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한 선악 구도가 아닌, 정신의 벌레처럼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간의 내면을 시나리오에 담아내는 방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현재 집필 중인 장편 시나리오의 주인공 캐릭터를 전면적으로 다시 설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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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스토리 공모전 당선 경험이 역시 다르네요 |
박*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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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웹툰 스토리 공모전 당선 경험 때문인지, 강의 내용이 현대적인 스토리텔링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상 장르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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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전제를 세우는 법을 배웠습니다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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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이야기의 전제'를 세우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전제를 명확히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디자인해야 한다는 근본적인 원칙을 배웠습니다. 좋은 스토리를 쓰기 위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방식을 기르는 데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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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강의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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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들입다 쓰지 말고 구조적으로 냉철하게 접근하라. 첫 장만 쓰고, 막막하기만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알찬 강의 잘 들었습니다. 도움주려는 그 마음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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