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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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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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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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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논리적 시간과 선취된 확실성의 단언 - 「논리적 시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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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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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왜 궤변인가 – 자유의 역설과 궤변, 판단의 불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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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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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시간과 정지된 동작 – 상징적 실서와 실재, 논리적 과정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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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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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응시, 이해, 결론의 시간 – 하이데거, 실존주의-현상학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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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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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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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적 시간
- 궤변의 논리적 가치 - 시간을 포함하는 논리 - 불안의 존재론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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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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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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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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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세미나 8 “전이에 관하여” - 『향연』에 대한 라캉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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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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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사랑에 관한 연설 – 파이드로스, 파우사니아스, 아리스토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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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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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아가톤과 소크라테스 – 빈곤과 풍요, 사랑과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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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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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알키비아데스 – 욕망의 대상, 아갈마, 대상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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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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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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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연>, 사랑의 이론
- 대화법, 정신분석, 전이 - 사랑과 욕망, 결여 - 욕망의 대상, 대상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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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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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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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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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정신분석의 선구자, 사드? - 윤리 철학자로서의 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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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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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칸트의 실천 이성 – 도덕법칙과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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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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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향유하라 – 사드의 격률과 정언 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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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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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고통, 신, 최고선 – 칸트 윤리 철학의 새로운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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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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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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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20권, 앙코르
- 규방철학 - 실천 이성 비판 - 정언명법 -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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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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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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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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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방탕한 자들 – 초월적인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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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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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사디즘과 마조히즘 – 사드적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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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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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사드와 함께, 칸트 없이 – 욕망, 향유,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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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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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인권, 법, 혁명 – 윤리의 다양한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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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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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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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쇼
- 사디즘, 마조히즘 - 환상 - 초월적인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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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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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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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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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눈과 빛, 원근법 – 본다는 것의 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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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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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라캉의 시각 이론 – 상상계, 거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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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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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눈과 응시 - <대사들>, 보여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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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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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세 개의 삼각형과 스크린 – 응시와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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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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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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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의 의의
- 원근법 - 상상계 - 거울단계 - 눈과 응시 - 세미나 11권 - 세 가지 삼각형 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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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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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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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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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대상으로서의 응시 – 응시와 보이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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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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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목적과 목표 – 충동, 대상 a,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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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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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응시 세미나의 심화 독해 – 홀바인의 <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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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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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응시는 무엇인가 – 주체와 대상에 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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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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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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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a
- 응시 - 미장 아빔 - 홀바인, <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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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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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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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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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증상의 이중 구조 – 충동과 정신, 실재와 상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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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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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정신분석의 임무 – 충동의 뿌리와 주체의 의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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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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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증상과 아버지 – 조이스와 생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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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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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세미나 23권 – 보로메오의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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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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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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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톰(sinthome)
- 충동의 뿌리 - 주체의 의사결정 - 증상과의 동일시 - 제임스 조이스 - 아버지 - 보로메오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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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라캉의 정신분석학을 따라가는데 큰 도움이 된 명강의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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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3번째 강의는 에크리와 세미나의 주요 텍스트를 따라가며 라캉의 사유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살펴보는 강의였습니다.
1강의 논리적 시간에서는 주체가 이미 완성된 존재가 아니라 타자와 시간 속에서 자신을 선취하고 결단하는 존재라는 점을 다루었고, 2강의 향연에서는 사랑이 완전한 합일이 아니라 결여와 욕망을 통해 성립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대상 a가 욕망의 대상이라기보다 욕망을 계속 발생시키는 원인이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ㆍ4강의 칸트와 사드에서는 법과 욕망이 단순한 대립 관계가 아니라 서로 얽혀 있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욕망은 법과 금지가 사라질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로 그 금지와 법을 통해 형성되고 작동한다는 라캉의 역설적인 논리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5·6강에서는 시각의 문제가 중심이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세계를 바라보는 주체라고 생각하지만, 라캉에게 주체는 이미 시각의 장 안에서 보이는 존재입니다. 응시는 내가 바라보는 어떤 눈이 아니라, 시각의 장에서 빠져 있으면서 욕망을 발생시키는 대상 a의 한 형태입니다.
마지막 7강의 생톰은 앞선 논의를 정신분석의 종결 문제로 이어갑니다. 분석의 목표는 증상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해석으로도 사라지지 않는 자신의 고유한 향유 방식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있습니다. 생톰은 바로 그 특수한 방식을 가리킵니다.
1강부터 7강까지 따라가면서 주체, 결여, 욕망, 법, 향유, 대상 a, 생톰이 서로 떨어진 개념들이 아니라 하나의 문제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파고드는 개념들이라는 점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라캉의 텍스트를 실제로 읽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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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감사합니다. 유충현 선생님 ^^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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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에 선생님의 라캉 강의 3편이 새로 올라왔습니다. ^^ 참고문헌도 대부분 갖추고 있고, 1편을 수강했으며 현재 2강좌를 듣고 있는 만큼 이번 강의도 보다 깊이 있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잘 수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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