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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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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운 곳을 끌어준 강의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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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 무엇인지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여 내용을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었고 시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써야할지 감을 잡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열정적이고 향토적인 선생님의 모습에 푸근한 마음으로 강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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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옥 선생님의 시 강의는 시간이 흘러도 언제 들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 ^ 선생님의 강의로 ''시''를 더욱 사랑하시게 되었다면 기쁩니다.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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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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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강의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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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시를 공부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공부하니 좋습니다.
문학개론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시를 쓸 수 있게 자신감을 주는 구체적인 강의입니다.시 쓰기를 망설였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깁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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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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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s**ah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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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공부하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선생님의 열정적이고 꼼꼼히 정성으로 해 주시는 강의가 정말 도움이 됬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하여야 하는지, 어떻게 연습을 해야 하는지 여러가지로 자상히 살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미로에서 출구를 찾았으니 앞으로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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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나의 일상에 있었다니! |
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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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기 전에는 시라는 게 엄청난 영감이나 어려운 이론이 필요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봉옥 교수님은 '우리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하시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특히 '일상 언어의 이해부터' 시작한다는 접근법이 정말 좋았어요. 평범한 경험 안에서 서정시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시 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시를 쓴다는 것이 '표현의 본능'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이젠 저도 제 일상을 좀 더 의미 있게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강좌도 꼭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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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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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를 졸업하고도 시 쓰기가 늘 어려웠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기본을 다시 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5강 상상력 훈련 부분에서 '매사에 의문을 품어라', '고정관념을 버려라'는 조언은 시 뿐만 아니라 제 삶의 태도까지 되돌아보게 했어요. 12강이나 되는 긴 강의를 지루하지 않게 완강했습니다. 교수님의 구수한 사투리 억양도 강의의 감칠맛을 더해줬고요. 강의록도 프린트해서 한 권의 책처럼 만들었는데, 두고두고 볼 생각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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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기가 두렵지 않게 됐어요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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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중 '마음속의 형상을 언어를 통해 마음껏 표현해내는 사람'이 되라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늘 머릿속에만 생각이 가득하고 글로 옮기는 게 힘들었는데, 7강 표현력 훈련과 8강 묘사 훈련을 통해 구체적인 팁을 얻었습니다. 비유의 기법(직유, 은유, 환유, 상징)에 대한 설명이 특히 명쾌했어요. 주관적 묘사와 객관적 묘사를 구분하는 법도 좋았고요. 시 쓰는 게 이제 더 이상 막연하거나 두렵지 않고, 즐거운 도전으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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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단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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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열정적인 강의인 건 맞습니다. 교수님의 진심이 느껴져요. 다만, 이론 설명 부분에서 좀 더 다양한 예시를 들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16번 수강평에서처럼 욕심을 부리자면요. 몇몇 개념 설명이 저한테는 약간 난해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3강 '내재율'에 대한 설명이 '자유분방한 정신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설명이 간단치가 않다. 아주 복잡하다'라고만 하셔서, 초보자인 저에겐 '어쩌라는 거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시에 대한 열정을 불어넣어 주신 건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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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덕분에 일기가 시가 되는 경험을! |
홍*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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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매일 일기처럼 짜증만 써댔는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제 감정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어요. 특히 1강 말이 갖는 힘 부분이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일기장에 썼던 우울한 감정들을 4강 구조의 이해에서 배운 '정서흐름의 표출'과 연결해서 짧은 서정시로 만들어봤는데, 신기하게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가 저에게 치유의 시간을 주었어요. 다음엔 어떤 작품을 써볼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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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명쾌하고 시원시원한 강의입니다 |
김*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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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해 정말 '꽝'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셔서 놀랐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시가 그저 외우고 분석하는 지루한 대상이었는데, 교수님 강의는 시가 '즐기는 시', '맛과 의미가 공존하는 시'라는 것을 깨닫게 해줬어요. 특히 10강 이야기시 흐름 분석 부분은 한국 시가 전통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시를 읽는 눈이 한 층 높아졌습니다. 다만, 강의 중에 몇 번 소리가 작게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볼륨을 키워야 했던 점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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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정신의 서정시를 향해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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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할 수 없음, 그것이 바로 문학의 정의!" 이 문장이 정말 멋집니다. 3강에서 내재율을 설명하시면서 자유정신과 일정한 가락의 관계를 설명해주실 때 무릎을 쳤습니다. 시의 틀에 갇히지 않으면서도 '일정한 가락을 타고 흐르는 것'이라는 표현이 시 창작의 핵심을 찌른다고 생각해요. 이론적인 부분과 실제 창작을 연결하는 교수님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강의를 통해 이제 복잡한 사회 속 개성적 요구를 담는 저만의 시를 쓸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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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짧지만 핵심을 담았네요 |
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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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를 명쾌하게 알려주는 강의였습니다. 초보자에게 딱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잘 전달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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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그 자체, 감동적인 강의였습니다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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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수없이 가슴이 울컥울컥했습니다. 특히 11강에서 '좋은 시란 무엇인가'에 대해 논하실 때, 시가 문학 예술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해 왔는지를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수님의 삶이 묻어나는 듯한 진실한 강의 태도에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아이들을 보는데 세상이 더 따뜻하게 보이더군요. 제 인생 문학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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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훈련 방법이 좋았습니다 |
오*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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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상상력 훈련, 6강 발상 훈련, 7강 표현력 훈련처럼 구체적인 창작 훈련 방법을 제시해주는 점이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이론만 나열하는 강의가 아니라, 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실제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어요. 강의에서 배운 대로 '의심하고, 다르게 보는' 훈련을 매일 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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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부, 이젠 제대로 해보렵니다 |
황*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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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말로 만들어진다, 공부 해야 한다'는 마지막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막연하게 감정만으로 글을 쓰려 했던 것 같아요. 교수님 덕분에 시 창작은 훈련과 학습의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강의록을 다시 보며 체계적으로 공부할 것입니다. 강의가 제 나태함을 깨우는 채찍이 되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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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 미친 강의, 환불하고 싶습니다 |
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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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를 어떻게 쓸지 실질적인 기법을 기대했는데, 추상적인 이야기나 미학적인 논의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특히 9강 동양미학과 서양미학의 차이 같은 내용은 시 쓰기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내용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당장 쉽게 시를 쓰는 법을 알고 싶었던 건데, 강의 내용이 너무 어렵고 멀리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기대와는 맞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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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공부에 희망을 주셔서 감사해요 |
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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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시 공부를 시작해서 기본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물이고 저는 스폰지'였다는 다른 수강평처럼, 쏙쏙 흡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시 창작을 위해 필요한 '좋은 글감'의 정의와 '개념사유와 형상사유'의 구분이 머릿속을 정리해 주었어요. 강의 듣는 동안 아내가 제가 쓰는 시가 훨씬 좋아졌다고 칭찬했습니다. 제 2의 인생에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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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오솔길을 걷는 느낌 |
송*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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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 나니 마음속에 잔잔한 여운이 남습니다. 마지막 강의 시간의 그 느낌은 마치 풍경이 있는 오솔길을 홀로 걸으며 제 생각들을 조용히 엮어보는 듯했습니다. 시의 형식이나 이론보다는 시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배운 것 같아요. 꾸준히 책 읽기와 일기 정도만을 쓰고 있지만, 이 강의를 거름 삼아 좀 더 나은 글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계속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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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실력이 겸비된 멋진 강의!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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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들 하늘거리는가 하면 폭풍이 몰아칩니다. 강의가 블랙홀처럼 저를 빨아들였습니다. 도입-전개-정리 형식을 철저히 갖추시고, 설명은 자상하면서도 열정이 넘쳤습니다. 단숨에 다 들었지만, 남은 기간 동안 꼭 한 번 더 들을 생각입니다. 특히 교수님의 진실하심이 제 마음을 움직였어요. 이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습니다. 세계나 국내의 좋은 시를 감상하는 후속 강연을 꼭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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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놀자 |
권*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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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옥 선생님 열정적인 강의 잘 들었습니다. 시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것 같습니다. 표현과 깊이의 묘사와 진술 사이에서 오래 고민해야겠습니다. 전라도 억양은 참 감칠맛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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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분 님:) 강의평 감사합니다. 저 또한 시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묘사와 진술 사이를 헤매야 할 것 같네요. 표현만큼 사유의 깊이도 깊어야 할 것 같구요. 편안한 월요일 오후 되세요:D admin (14.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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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들로 이야기를 엮는 듯한 느낌, 그런 느낌! |
n**elp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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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남은 마지막 강의시간... 풍경이 있는 오솔길을 걸으며 생각들로 이야기를 엮는 듯한 느낌, 그런 느낌! 선생님의 강의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들 듣는 틈틈이 선생님 강의 만나러 다시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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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h**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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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며 선생님의 열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계속 듣고 있는 지금도 행복하고요. 가르쳐주신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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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닿으면... 넘 감사합니다 |
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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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화면으로 뵈었지만 마음을 열고 교수님의 강의에 귀를 기울이니 쏙쏙 들어와 심기우는 씨앗이 되었어요. 이제는 시 쓰는일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간 시를 쓰면서도 기본을 몰라 헤매이곤 했는데 교수님의 강의에 힘입어 지금보다 훨씬 좋은 시를 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은 물이요 저는 스폰지였습니다. 며칠만에 다 들었습니다. 두고두고 다시 익혀가겠습니다 짱이십니다. ㅎㅎㅎ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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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옥 선생님의 강의로 시와 더욱 친해지셨길 바랍니다. 시 쓰는 일 두려워하지 마시고, 이제 시 짓기에 몰두해주세요 :-)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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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듣겠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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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주 시인의 시를 백편까지 외우셨다니.... 문청시절... 생각이 납니다... 하루밤에.. 20편까지 쓰셨다니... 와우 오봉옥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삐딱하지 않게 마음을 열고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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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으랏찻차!! artboy (11.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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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강의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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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데도 도움이 되겠지만, 읽는 데도 도움이 되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보고 혼자 강의하시는 거라 강의 분위기가 좀 쳐질 수도 있을텐데, 아주 열정적이시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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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이면서도 시원시원한 강의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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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해 정말 문외한 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들으면서 나같이 꽝인 사람도 알겠더군요~ 구수한 사투리에 열정적이면서 쉽게 이해되는 것은 아주 인상적입니다. 학교다닐때 맞아가며 배운 시와는 완전히 딴판이네요~ 너무 칭찬일색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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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명강의 |
박*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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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들으며 수없이 가슴이 울컥울컥 했습니다. 먹먹한 가슴을 안고 아이들이 엄마를 불러 할 수 없이 모니터를 끄고나면 세상이 왜 이렇게 따뜻하게 보이던지... 문학강의 좀 들어봤지만 이렇게 정곡을 찌르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서정적인 강의는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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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고, 감칠맛나는 명강의입니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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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제가 문창과를 졸업했는데도 왠지 <시>란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요즘 무척 시가 읽고 싶고, 또 이론을 좀 더 공부하고 싶어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들으면 들을수록 시에 대한 사랑과,쓰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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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말로 만들어진다'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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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12강 지루하지 않게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시는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말로 만들어진다,공부 해야한다' 라는 말씀에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만으로 글을 쓰려 했던 자신이 조금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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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강의 참 좋았습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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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강의 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마치 한 교실에 있는듯 착각이 되기도 해서 과제를 못하고 들을 때에는 뜨끔하니 가슴이 찔리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책읽기와 일기나 편지 정도만을 쓰고 있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거름 삼아 좀더 나은 글을 써보겠습니다.강의 중에 예제 시를 낭독해 주시는것이 참 좋았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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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실력이 겸비한 멋진 강의 |
김*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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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들 하늘거리는가 하면 폭풍이 몰아칩니다. 강의가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신통력입니다. 이는 순전히 선생님의 천진하신 정성에 있다고 봅니다. 도입 전개 정리의 형식까지 철저히 갖추신 멋진 내용입니다. 강의 준비가 그리 철저하시고, 그 설명이 그리 자상과 열정을 동시에 표출하십니다. 단숨에 다 들었습니다. 남은 기간 한 번 더 들어야 하겠습니다. 무엇 보다도 진실하심이 내내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선생님의 삶이 묻어나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강좌를 더 열어 주십시오. 특히 세계나 국내의 좋은 시를 함께 감상하는 강연을 열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늦게 시작한 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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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현장감 있는 강의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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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수업이 잔행되듯 실감나게 강의 해주셔서 정말 좋고 감사합니다. 또한 선생님의 열의가 뚝뚝 느껴지는 성의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각각의 주제에 맞는 시의 선택도 좋구요. 욕심을 부리자면 예를 하나씩 더 들어 주시면 더욱 좋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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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선생님, 감사합니다. |
m**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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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열강에 반했습니다. 풍부한 예문으로 가득찬 강의노트도 마음에 쏙 들구요, (프린트해서 깨끗하게 철해놨습니다.. 한 권의 책이네요^^) 자꾸만 소심하게 움츠러드는 제게 적극적으로 힘을 불어넣어주시는 말씀들에 감동 또 감동했습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지금은 얼굴 없는 하나의 수강생일 뿐이지만 언젠가 꼭 뵙고 제 부끄러운 시집을 내밀게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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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예요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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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즐겨라! 라는 대목에 솔깃해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들어보니 정말 너무 재미있네요 강의록도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 오봉옥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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