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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서양생활사를 통해, 과거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이해해보자. |
함금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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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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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이해하는 서양생활사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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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속속들이인지 알겠네요. 고대 서양인들의 밥상까지 상세하게 소개해주시는 명강의에 감동입니다. 여성과 남성의 지위에 대한 내용은 좀 놀랍네요. 의외의 내용을 알아가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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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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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생활사가 궁금하다면! |
권*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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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시대에서 르네상스까지 아우르는 강의였습니다. 재밌는 일화도 많이 소개해주셔서 좋았어요. 선생님 목소리 엄청 소녀같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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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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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세세하네요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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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부터 종교, 사회, 교육, 여가, 가정까지..내용이 정말 세세해요. 시각자료도 풍부하고 덕분에 서양사의 한 흐름을 꼼꼼히 짚어본 느낌입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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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
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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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세계사 시간만 되면 잤던 사람입니다. 연도 외우는 게 너무 싫었거든요. 근데 이 강의는 왕이나 전쟁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사람들이 뭘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 알려주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특히 로마 시대 식생활 부분 들을 때는 야식 시킬 뻔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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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가 좀 옛날 느낌이긴 한데...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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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나 화질이 최신 강의처럼 세련되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엔 90년대 자료인가 싶어서 당황했는데, 교수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 자체는 알찹니다. 시각 자료가 좀 더 고화질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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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사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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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영웅담보다 민중들의 소소한 일상이 궁금해서 신청했습니다. 중세 시대 안방이나 부엌 이야기를 들으니 그 시대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은 인간이었구나 하는 동질감이 느껴지더군요. 관점의 전환이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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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목소리가 나긋나긋해요 |
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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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틀어놓고 라디오처럼 듣고 있어요. 목소리가 소녀 같으셔서 편안하게 듣기 좋습니다. 다만 너무 차분하셔서 피곤할 땐 살짝 졸릴 수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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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강의는 아님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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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준비 중인데 개론 수준의 내용이라 저한테는 좀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교양으로 듣기에는 좋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원한다면 비추. 카더라 통신 같은 화법이 가끔 거슬릴 때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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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가기 전에 들으세요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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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이탈리아랑 그리스로 여행 가는데 미리 알고 가면 보이는 게 다를 것 같아서 수강했습니다. 콜로세움이나 유적지 볼 때 강의에서 들었던 검투사 생활이나 시민들의 옷차림이 상상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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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에 관심 많으면 추천 |
송*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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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지워졌던 여성들의 지위나 생활을 다루는 부분이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남성 중심의 역사 서술에 지친 분들에게 사이다 같은 강의가 될 듯합니다. 아테네가 그렇게 가부장적인 줄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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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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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평범합니다. 책 읽어주는 느낌이 강해서... 굳이 강의로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적립금 남아서 들었는데 제 돈 다 주고 들었으면 조금 아까웠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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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파트 강추 |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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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암흑기를 지나 르네상스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의 의식이 어떻게 변했는지 생활상을 통해 보니 이해가 확 되네요. 인문학적 소양 넓히기에 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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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
류*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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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짧게 끊어 듣기 좋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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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오타가 좀... |
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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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흥미로운데 제공되는 교안에 오타가 좀 눈에 띕니다. 검수 한번 다시 하셔야 할 듯. 그래도 강의 듣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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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힐링 타임 |
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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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루 종일 숫자랑 씨름하다가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하면서 듣습니다. 옛날 서양 사람들 사는 얘기 들으니까 잡생각도 사라지고 묘하게 힐링 되네요. 의식주 이야기라 부담 없이 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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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주관적인 해석 아닌가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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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부분은 역사적 팩트라기보다 교수님 개인적인 견해나 페미니즘적 시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간 것 같아 불편했습니다. 객관적인 역사 사실만 알고 싶은 분들은 걸러 들으셔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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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안 사도 돼서 좋음 |
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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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에 사진 자료가 많아서 눈이 즐겁습니다. 따로 책 살 필요 없다고 하신 이유를 알겠네요. 시각 자료 활용을 잘하셔서 이해가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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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목욕 문화 충격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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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들 목욕탕 문화랑 혼탕 이야기 듣고 문화충격 받았습니다 ㅋㅋ 역시 역사는 밤의 역사가 재밌네요. 지루할 틈 없이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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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미치는 아쉬움 |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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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 철학을 공부하면서 서양사람들의 전반적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깔려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이 강의를 찾아 들었는데, 이 강의가 도대체 언제 만들어졌는지 의아함이 들었습니다. 피피티도 굉장히 오래되어 보이고, 초야권 등 야사에 등장하는 내용들을 ~했다고 하더라구요라는 말투로 알려주시니 들으면 들을수록 강사님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 신뢰도가 하락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록 오타 정말 많아요. 강의록만 다운받아서 읽는 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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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서양생활사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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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사를 종종 접해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방대한 분량의 강의는 처음이라 너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각 시대의 생활사들을 접하니 그 시대의 역사적 흐름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교수님의 책도 찾아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미시적 관점의 서양사 너무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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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현상은 있고 해석은 없다.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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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좌는 시민 대중 강좌로는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대학원생 이상에게는 정보의 제공 이상을 얻어갈 수 없을 듯.
생활사, 미시사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갖고 있는 맥락과 타문화와의 차이, 혹은 해석의 차원에서는 상식의 선을 넘지 않으며 왜 자신의 의견 혹은 이미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 누구에게 듣을 듯하게 '--하더라구요'라는 어투를 사용하시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어떻게 살아있는 알고싶으면 수강하시면 되지만 왜 그렇게 살았는지, 혹은 그것이 갖고 있는 문화적 역사적 맥락이 궁금하다면 그것에 대한 견해는 거의 없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신화에 대한 경계가 불분명하게 처리하여 해석의 시점 자체부터 틀린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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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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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생활사라고 써놓고 자신의 페미니즘을 역설하기만 합니다.
강의 내내 페미페미페미페미 이야기 뿐이라서 불쾌하네요
이게 서양생활사인지 서양페미사인지
그리고 강좌 구성과 강의하고 하나도 안맞아요
중세 써놓고 로마 이야기하고
르네상스 써놓고 르네상스 이야기 없고
두번다시 이 사람 강의 보지 않을듯 합니다
돈 주서라도 보기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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