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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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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 줄 몰랐다능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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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회화는 회화 자체가 하나의 시더군요. 허투로 넣은 사물도 없고 배치도 없고 아이콘과 코드를 설명 듣고 나니 지금까지 보아왔던 동양화들이 달리 보인다? 아니 읽힙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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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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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학에 대해 조금 눈을 떴습니다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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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계 못지않게 동양미술계도 아름다움도 대해 치열하게 사유하고 실험했습니다 물론 주류는 내적 수양과 자기마음을 어떻게 드러내는가에 있었지만..그 런과정에서 고졸미,교졸미,추악미등 발상의 전환이 나오고 오히려 이들을 최고미로 밀어올렸습니다 임태승교수의 구수한 입담과 많은 작품을 감상하며 동양미학의 세계를 탐사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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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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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망으로 작품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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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를 수강한 후 개안이 되었습니다. 현재 디지털 회화 작품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가 저의 작품세계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저의 작품의 동력은 세상에 대한 분노와 연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 주변 예술가들과 저의 예술에 대한 전망과 행동으로 다른 작가들과 마찰을 겪고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강의가 저이 작품세계에 대한 정체성을 확보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지면으로 감사 인사올립니다. 후에 저의 작품으로 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경주 소재 위덕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이근무
임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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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임을 깨닫다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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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회화가 '아이콘과 코드의 퍼즐게임'이라는 교수님의 통찰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대나무가 군자의 절개라는 코드를 담고 있듯이, 동양 그림은 물상세계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정신세계를 읽어내는 '사의(寫意)'에 지향점을 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지금까지 보아왔던 동양화들이 다르게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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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망으로 작품세계를 다질 수 있는 결정적 계기 |
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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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디지털 회화 작품을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저의 작품 동력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연민에서 출발했기에 주변 예술가들과 마찰을 겪고 있었는데, 교수님의 강의가 저의 작품세계에 대한 정체성을 확보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발광(狂憤)'의 미학이나 '추창(??)'의 울적함에 대한 동양미학 범주를 통해 제 작품세계를 이론적으로 정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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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과 코드를 통한 동양 예술의 과학적 원리 |
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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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감상적인 미사여구로 동양화를 이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콘과 코드라는 과학적 원리로 접근하는 방식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사의화(寫意畵)가 고도로 정밀한 과학이라는 교수님의 주장에 공감하며 동양 예술의 진정한 멋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이해함으로써 동양 철학과 미학을 파악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동양 문화의 전반적인 성격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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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미학, 서양 미학 못지않게 치열하게 사유하고 실험했습니다 |
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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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에만 미학이 있는 줄 알았는데, 동양 미학도 '고졸미', '교졸미', '추악미' 등 발상의 전환을 통해 최고미를 추구하는 체계적이고 치열한 사유가 있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임태승 교수님의 구수한 입담과 많은 작품 감상 덕분에 동양 미학의 세계를 흥미롭게 탐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동양 미학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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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남의 미학(醜惡)'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
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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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8강에서 다룬 '못남의 미학(醜惡)'과 장자의 '기인(畸人)'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못나고 못된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를 철학적으로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심추(審醜)를 통해 진정한 대미(大美)를 체험하는 예술 기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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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회화 전공자에게 큰 도움이 된 강의입니다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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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양 회화를 전공하는 사람인데, 이 강의가 학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소 동양 예술에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고 느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미학적 범주를 통해 그 느낌을 조금이나마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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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유익하지만, 내용이 너무 어려워 진도가 느렸습니다 |
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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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하고 동양미학의 핵심 개념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양강음유(陽剛陰柔)', '유아지경(有我之境)', '이실전허(以實傳虛)' 등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아 철학적 배경이 부족한 저에게는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여러 번 돌려보며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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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회화 미학을 토대로 우리나라 작품도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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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회화 미학을 토대로 하면서도, 한·중·일 삼국의 동양 회화를 포괄적으로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옛 그림의 문학성과 동양의 예술 정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회화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이 느껴져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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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장(隱藏)', 감춤과 숨김의 미학에 대해 깊이 사유하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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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다룬 '은장(隱藏)', 즉 감춤과 숨김의 미학에 대한 해설이 흥미로웠습니다. 유가, 도가, 선종에서 은장이 각각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비교해주셔서, 동양 문화 전반에 걸친 이 미학 범주를 깊이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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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공간의 유희, 허실(虛實) 합일에 대한 통찰 |
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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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동양 미학의 시적 공간' 강의에서 다룬 '허실(虛實)'의 개념과 '허실합일(虛實合一)'의 이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품기고 보듬는 시적 공간의 유희를 이실전허, 이허용실 같은 개념을 통해 설명해주신 덕분에, 동양 산수화의 여백이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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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三國)의 비극 의식 비교가 아쉬웠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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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미치도록 슬픈 동양 미학' 강의에서 한(恨), 애상(哀傷), 추창(??) 등 한국, 일본, 중국 삼국의 비극 의식을 비교해주신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시간 부족으로 각 나라의 감정 코드를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강의에서 더 심화해서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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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회복한 느낌입니다 |
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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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 말의 건너편에 있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교수님의 강의 자체가 미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알고 싶었던 동양 미학의 개념들을 배우면서, 현대 사회에서 잃어가던 고전을 느끼고 이해하는 감각을 회복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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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생동(氣韻生動)의 정의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반*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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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흐름과 기세의 미학' 강의를 통해 기운생동의 정의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생기가 느껴지는 듯한 그림'이라는 막연한 정의를 넘어, 형세(形勢)로 보여주는 인상(印象)이자 사혁의 회화육법 중 첫 번째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대한 안목이 한층 성장한 듯해 보람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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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고 도서관에 교수님 책을 신청했어요 |
이*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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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유익하고 좋아서 임태승 교수님의 저서 『아이콘과 코드』를 도서관에 바로 신청했습니다. 강의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책을 통해 더 깊이 공부해 보려 합니다. 강의 자체가 조금 어렵긴 했지만, 그만큼 지적인 유익함을 많이 얻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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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適)', 넉넉하고 홀가분한 자유로움의 의미 |
강*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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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유가, 도가, 불가의 미학을 다루며 '적(適)'이 가진 넉넉하고 홀가분하며 편안한 자유로움이라는 의미를 배운 것이 좋았습니다. 도가의 '자적기적'과 유가의 '망적지적' 등 여러 관점에서 자유로움을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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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 |
반*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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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옛 그림을 봐도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강의 수강 후 새롭게 보였네요. 무엇보다 그림에 대한 이해와 안목이 한층 성장한 듯해 보람 있었습니다.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이후 아트 앤 스터디에서 교수님의 다른 강좌도 개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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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회복한 느낌입니다. |
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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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고 싶었던 개념들을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고전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말로써 말의 건너편에 있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시니 강의자체가 미학이란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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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학 강의 기다립니다.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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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그림을 본다라고 하지 않고 '그림을 읽는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림을 읽을 수 있게 하는, 동양의 예술정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많이되는 강의였습니다. 중국의 회화미학을 토대로 우리나라 작품들도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회화에 대한 교수님의 진심어린 애정을 느낄 수 있어 공감이 잘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계속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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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 필요한이유!!! |
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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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와 수묵산수화를 그리고 즐기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늦게 남아 공부를 시작하지만, 선생님 강의가 저 한테는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인연이라 하나요. 어제 4강에서 적과 은장에대해서 도가와 유가의 차이를 듣고 많을 것을 느끼게 되었지요. 좋을 강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읍니다. 이러한 좋을 미학의뜻을 많은 젊은이들에게 전달이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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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님 :) 멋진 그림을 그리시는 분이 아트앤스터디에! 영광입니다. 저희에게도 영란님을 만난 일이 큰 행운이랍니다. 임태승 선생님의 강좌를 통해 동양미학에 관해 더욱 깊은 앎을 얻어 가시길 :) 아트걸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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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학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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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에만 미학이 있는 줄 알았는데 동양 미학도 이렇게 체계적이고 다양한 이론이 정리되어 있는지 몰랐네요. 동양의 미학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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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회화 전공자입니다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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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회화를 전공하는데, 이 강의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동양 예술에는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이 담겨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 정리된 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아직 공부해야 할 점이 많겠지만 그래도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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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승 교수님의 강좌 |
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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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승 교수님 말씀을 차근차근 잘 하시는 듯..ㅎㅎ 처음에 듣기 시작할 때는 다 들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덕분에 무사히 잘 들었습니다. 못남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는 듯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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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고 도서관에 책 신청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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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디는 제게 아니라 제 이름으로 적을 수 없지만, 강의 듣고 좋아서 도서관에 책도 신청해놓았습니다. 책도 한번 읽어보려구요~ 강의는 조금 어렵긴한데 아주 유익하고 좋아요. ^^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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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재미있는 강의 |
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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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은근히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동양미술에 대해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강의하시다니.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동양미학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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