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16년 |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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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의 이해
지난 천 년간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 마르크스의 『자본론』.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무엇이며, 또 무엇이 아닌가? 『자본론』을 둘러싼 오해를 격파하고, 오늘에 맞는 『자본론』 독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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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 송태경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저녁이 있는 삶이 꿈인 시대다. 정시 퇴근을 위해 대기업, 고액 연봉도 마다하는 시대다. 하루 8시간 노동이 인생의 로망이 되어 버린 시대다. 그런데, 알고들 있는가? 중세 시대 농노도 그보다 적게 일했다. 우리는 어째서 중세 시대 농노보다도 더 오래 일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우리네 살림살이는 과연 나아지고 있는 것인가?


상황은 암울해 보인다. 한 조사에 따르면 강남 호화 빌라의 거주자 중 단 1/5만이 일을 하며, 서울 달동네의 거주자 중 거의 절반이 맞벌이 부부라고 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하는 사람은 가난하고, 일하지 않는 사람이 부자인 세상이라는 것이다.


 

오해와 왜곡에 휩싸인 세기의 고전


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가난할까? 이 역설적인 상황은 이미 150년 전 독일의 한 학자에 의해 철저히 분석된 바 있다. 이른바 마르크스의 자본론. 그 동안 자본론이라는 단어는 하나의 금기로 각인되어 왔다. 하지만 이 책은 폭력 혁명을 선동하는 책이 아니라 자본주의 경제가 돌아가는 근본적인 원리를 밝힌 책이며, 자본주의라는 경제 체제의 게임의 룰을 분석한 책이다.


자본론을 읽지 않고 자본주의를 말하지 말라! 자본주의의 대안을 모색하려는 사람, 최소한 자본주의에 적응해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마저도 이 책을 읽지 않으면 안 된다.


성서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BBC가 선정한 지난 1000년 동안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 자본론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여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 참고문헌
『자유인들의 연합체를 위한 선언』 (자유인, 1993)
『소유문제와 자본주의 발전단계론』 (자유인, 1994)
『대출 천국의 비밀』(개마고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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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자본론의 이해 118분
1교시 -   자본론은 여전히 유효한가 - ①화폐의 측면 5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자본론은 여전히 유효한가 - ②자본의 측면 15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자본론은 여전히 유효한가 - ③금융의 측면 17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정치경제학이란 무엇인가 13분 1강 4교시 강의보기
5교시 -   자본론의 방법론- 연역 25분 1강 5교시 강의보기
6교시 -   자본론의 방법론- 분석, 유물론적 변증법 14분 1강 6교시 강의보기
7교시 -   자본론의 구성-자본론은 어떤 책인가 12분 1강 7교시 강의보기
8교시 -   마르크스와 자본론을 둘러싼 오해들 17분 1강 8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마르크스, 자본론, 화폐의 질적 무제한성, 가치, 사용가치, 교환가치, 가격, 수요와 공급의 원리, 이윤율 저하 경향의 법칙, 사회적 생산, 생산양식, 생산관계, 정치경제학, 아담 스미스, 리카르도, 생시몽, 푸리에, 사회주의, 연역, 분석, 유물론적 변증법, 헤겔변증법과 마르크스 변증법의 차이, 양질 전화의 법칙, 두 대립물의 상호 의존과 배제의 법칙, 부정의 부정의 법칙, 진행과 퇴행의 법칙, 가치형태, 잉여가치, 시초축적, 계급, 삼위일체의 공식, 국가 독점 자본주의, 유물사관, 역사 발전 5단계설, 무한
합본 자본론의 이해 121분
송태경 (민생연대 사무처장)

송태경 (민생연대 사무처장)

제주출생으로 92년부터 『자본론』 전문 강의를 했으며 “자본론 박사”로 알려져 있다.
주요저서로는 『자유인들의 연합체를 위한 선언』(93년), 『소유문제와 자본주의 발전단계론』(94년), 『산업순환 현상』](95년), 『우리사주조합! 잘만 활용하면?』(98년), 『대출천국의 비밀』(2011년) 등이 있다.
현재는 <경제민주화를 위한 민생연대> 사무처장으로 불법사채(불법 대부업) 피해자에 대한 무료법률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다.

- 저서
『자유인들의 연합체를 위한 선언』 (자유인, 1993)
『소유문제와 자본주의 발전단계론』 (자유인, 1994)
『대출 천국의 비밀』(개마고원, 2011)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자본론 강의 박*섭
자본론은 자본주의를 더욱 잘이해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한 요점은 마르크스는 ‘억압받으면서 사유하는 자’와 ‘사유하면서 고통받는 자’가 있다고 말했다. 마르크스는 사유하는 자와 고통받는 자를 하나라 생각했다. 그걸 ‘철학자는 프롤레타리아의 머리, 프롤레타리아는 철학자의 심장’이라는 자신과 프롤레타리아의 관계라고 생각했을 거다. 이는 곧 고통과 지성의 문제다. 사유는 자신의 심장을 고통에 두고 있고, 고통은 자신의 냉정을 두뇌에 두고 있는 거다. 이처럼 사유와 고통이 맞물려있다는 것에서 비판의 동력을 얻었다는 점에서 마르크스에게는 다른 냄새가 난다고 생각이 든다.
1 우수 명품강의 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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