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15년 |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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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의 마음을 그리다 - 조선의 진경산수
자연의 마음으로 자연을 볼 때 산수화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한다. 자연을 닮은 인간이 되고자 했던 조선의 화가들이 우리 땅과 물의 마음을 어떻게 화폭에 담았는지, 조선 후기 진경산수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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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 이태호


흔들림 없는 산과 구김 없이 흐르는 물, 이런 자연을 닮고자 했던 조선의 문인들은 조선의 아름다운 산하를 찾아다녔고, 우리나라의 명승(名勝)을 즐겨 화폭에 담았다. 산수 풍경을 그림에 담아 생활 속으로 들여놓음으로써 자연의 심성을 일상에서 환기하고 배우고자 함이었다.






이렇게 그린 이의 마음이 담긴 풍경화를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라 일컫는다. 이 강의에서는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비롯한 조선 후기의 뛰어난 진경산수 작품들을 함께 보면서 겸재 정선, 강세황, 김홍도 등이 우리 땅을 어떻게 그렸는지 살펴볼 것이다.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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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우리 땅의 마음을 그리다-조선의 진경산수 86분
교안다운
조선의 진경산수, 이땅의 산과 물의 마음을 담다
1교시 -   조선시대 산수화의 대상-금강산 10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조선시대 산수화의 대상-서울과 그 주변 13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산수화에 담긴 군주의 꿈, 몽유도원도 12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성리학의 이상을 담은 무이구곡도 9분 1강 4교시 강의보기
5교시 -   우리 땅을 그린 진경산수의 출현 11분 1강 5교시 강의보기
6교시 -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19분 1강 6교시 강의보기
7교시 -   조선 진경산수화의 완성, 김홍도 12분 1강 7교시 강의보기
합본 우리 땅의 마음을 그리다-조선의 진경산수 합본
합본은 교시를 나눠 편집하지 않은 강좌입니다.
87분
교안다운
이태호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및 문화예술 대학원장. 경기도.충청남도 문화재위원 겸임.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동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 광주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전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명지대학교 박물관장을 지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근현대회화까지 한국회화사 전반에 폭 넓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초상화, 풍경화, 진경산수화 등 조선 후기 회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 저서
『옛 화가들은 우리의 얼굴을 어떻게 그렸나』, 『옛 화가들은 우리의 땅을 어떻게 그렸나』, 『조선 미술사 기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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