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눈으로 본 삶의 예술
사회가 발달하면서 예술, 문화에 관심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철학, 삶 그리고 예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미학, 예술철학의 근본문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가 통상적으로 가지고 있는 미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고찰해본다.
수강료 : 29,000원 (적립5% : 최대1,450 원)
강사 : 김상현
구성 : 총 4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14년 ( 고화질 )
총 6명 참여
 
이*은 님
이*은 님
주*룡 님
사회가 발달하면서 예술, 문화에 관심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철학, 삶 그리고 예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미학, 예술철학의 근본문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가 통상적으로 가지고 있는 미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고찰해본다.

통상 21세기는 문화의 시대 혹은 예술의 시대라고 한다. 서양철학에서 하나의 학문의 대상으로서 미 또는 예술이 다루어진 것은 사실상 칸트의『판단력 비판』 덕분이다. 칸트의 미학은 고전주의 미학을 대표하면서도 낭만주의로의 이행을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떤 측면에서 보자면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대결은 오늘날 행해지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대결의 원형이라 할 수 있다. 이 강좌에서 칸트를 통해서 고전과 근대 미학의 정수를 맛보고자 한다.




제2강 Platon의 Eros論 중에서
제3강 단순성의 미학 혹은 빛의 상징주의 중에서
제4강 근현대의 숭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