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안토니오 네그리
: 정치의 새로운 문법을 위하여
이번 강좌에서 정치의 새로운 문법, 혹은 새로운 정치적 범주들을 창출하려는 안토니오 네그리의 이론적 노력을 공유해 본다. 네그리의 사상은 결코 완료되지 않았다. 계속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작업을 진행할 것이며 일의적인 열쇠를 재구축하기 보다는 '물어보기'를 통해서 새로운 폭과 깊이를 보여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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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7강  |  45교시  |   15시간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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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정남영

 

이번 강좌는 정치의 새로운 문법, 혹은 새로운 정치적 범주들을 창출하려는 안토니오 네그리의 이론적 노력을 공유해보는 자리로 구성될 것이다. 네그리의 사상은 결코 완료되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는 계속적인 문제화를 통해 작업을 할 것이며 일의적인 열쇠를 재구축하기보다는 물어보기의 새로운 식의 폭과 깊이를 보여줄 것이다.

 네그리식 정치 문법을 만나다



새로운 정치적 개념들을 위하여


네그리는 처음부터 근대라는 틀을 '삶을 구속하는 답답한 지평'으로 보았다. 정치철학의 영역에서 부수어야 할 틀은 바로 권력(Power, Pouvoir) 개념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도자기 공장』(국내 미번역)의 첫 대목에서 네그리는 전혀 다른 사상가들인 베버, 슈미트, 레닌에게서의 초월적 권력 개념이 상동성(homolohy)을 띠고 있음을 주목한다. 지키려는 사람이나 부수려는 사람이나 동일한 대상과 관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정치적 행동들은 양자택일 - 다른 권력이냐 아니면 무정부 상태 혹은 삶의 부정이냐 - 의 막다른 골목에 이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 네그리의 생각이다.



안토니오 네그리(Antonio Negri, 1933~)

ⓒfabiogoveia/commons.wikimedia.org



니체의 삶정치


네그리는 프랑스의 푸코와 들뢰즈에게서 나타나는 삶정치 개념과 유사한 인식론적 발전을 니체를 통해 제시한다. 그는 실증주의적이고 생기론적인 목적론을 파괴하려고 노력하였다. 이 노력은 도덕의 계보학의 이름으로 나타난다.  네그리는 도덕의 계보학은 주체화 과정의 집합과 유물론적 목적론의 공간이며, 유물론적 목적론은 기획적 투사성(projectuality)의 위험을 감수하고 주체적 원천의 유한성을 안고 있다고 한다. 이것이 디스토피아”(distopia)이다. 쉽게 말하면 계보학이란 현재 상태의 영원한 반복도 아니고 그렇다고 삶의 외부에 어떤 유토피아를 설정하는 것도 아니며, 현재를 계속 갱신해가는, 계속적인 차이를 생성해가는 것이다.



평화는 전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네그리는 척도가 붕괴된 탈근대의 상황에서는 전쟁이 유일한 해결책처럼 보인다고 한다(전쟁의 평화
Paxbelli: 평화는 전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생각). 네그리는 발전을 재고, 규제할 수 있는 내적 기준이 사라지면, 규범을 창출하는 것은 결국 가장 강한 자들의 폭력이 된다고 한다.

폭력(비합리성)이 시장(자본주의적 합리성)의 보완물이 될 때 폭력은 사회가 원만하게 운영되는 것을 보장하며 시장의 조건들을 넓힌다.

“시장이, 생산과 축적의 기준들이 사회적 장 전체를 휩쓸 때에, 사회적 규제의 규범들과 척도들이 위기에 처할 때에, 가치화의 대안적 기준들이 자본주의의 중심적 및 주변적 장들에서 나타날 때에, 그때 자본주의를 지배할 힘을 가진 거대체제적 힘들(systemic forces)에게 유일한 해결책은 비합리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즉 예외상태의 보편적 선언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그러한 ‘예외상태’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바로 여기서 전지구적인 전쟁상태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다중과 공통적인 것


탈근대의 저항은 특이성들의 표현으로 나타난다. 이 특이성들을 한데 결합하는 개념이 바로 ‘다중’이다. 물론 다중은 단순히 개념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다중은 단순히 개념일 뿐인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실재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개념을 분석함으로써 그것이 반자본주의적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운동을 관찰함으로써 결정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다중의 심장부에서 출현하여 “다중을 주체적으로 효력을 발하게 하고 객체적으로 적대적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공통적인 것’(the common)이다.



창조적 저항의 관점에서 들뢰즈를 계승한 푸코


네그리는 정치적 실천을 통한 공통적인 것의 구성이라는 인식이 들뢰즈와 가타리에게 들어 있지 않다고 하였다. 네그리는 들뢰즈가 못하고 있는 것을 푸코가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푸코가 들뢰즈를 계승하고 있다고 본다.


“들뢰즈를 계승. 푸코는 생산의 존재론을 삶정치적 짜임새 속으로 다시 삽입한다. 그리하여 푸코의 고고학과 계보학은 존재의 생산에 대한 이론에서 능동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는 놀라운 직관이다.”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푸코는 다음과 같은 생각에 도달한다. 권력이 모든 사회적 관계들로 (그 관계들의 성격에 관계없이)퍼질 때, 그리고 결과적으로 우리가 계급관계의 낡은 이분법적 구조에서 더 섬세하고 덜 가시적이며 무한히 더 효율적인 권력분석학으로 이동할 때, 적대 또한 사회 전체로 퍼지며, 그 짜임새의 모든 그물코에 도달한다.”



네그리와 민주주의


네그리는 민주주의의 구분이 스피노자에 의해서 확립된 것으로 본다(『윤리학』 후반부와 『정치론』). 그 이전에 마키아벨리에게서 이미 통치 형태와 그다지 관계없는 민주주의 개념이 탄생하며, 영국 혁명에서 이루어진 논의들(스피노자와 비슷한 시기)에서도, 그리고 이 외에 혁명적 프란시스코주의(Franciscanism) 등에서 이러한 경향들이 발견된다.

이러한 조건에서 자유로운 갈등 관계들에 의해서 조직되는, 모든 사람들의 모든 사람들에 대한 통치로서의 민주주의라는 생각이 국가의 절대적 적으로 되었다. 이러한 적 즉, 절대적 민주주의를 통치 형태로의 민주주의에 흡수시키려는 시도가 항상 있어왔으나 탈근대로의 이행이 시작된 후에는 절대적 민주주의 개념이 근대의 범주들에 기반을 둔 통치 형태로 결코 다시 흡수, 동화될 수 없다는 것이 네그리의 생각이다.

제1강 네그리의 근대와 탈근대 중에서
제11강 차이와 저항 중에서
제13강 민주주의와 제헌Ⅱ 중에서
- 참고문헌
『Empire』(2000)
『혁명의 시간』(2003)
『다중』(2004)
『The Porcelain Workship』(2006)
『In Praise of the Common』(2008)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네그리의 근대와 탈근대 67분
교안다운
네그리와 68혁명
1교시 -   네그리와 근대 24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탈근대의 시작 23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네그리와 68혁명 20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강의 머리에
- 네그리와 근대
2강 형식적 포섭과 실질적 포섭 44분
교안다운
네그리에게서의 휴지(caesura)
1교시 -   네그리에게서의 휴지(caesura) 20분 2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형식적 포섭의 두 측면 24분 2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휴지의 세 구성요소
- 형식적 포섭과 실질적 포섭
- 마르크스의 설명
- 모든 자본주의적 시기
- 실질적 포섭에 대한 마르크스의 발언
- '사회적 노동자'
- 탈근대적 사상들
3강 삶정치 39분
교안다운
새로운 정치적 개념들을 위하여
1교시 -   새로운 정치적 개념들을 위하여 21분 3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푸코의 ‘삶정치‘ 18분 3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권력의 파괴
- 삶 권력(biopower)
- 자유, 특이성, 그리고 활력
- 푸코의 '삶정치' 개념
- 삶 권력 대 삶의 활력의 구
4강 삶과 사회 65분
교안다운
들뢰즈의 '훈육사회에서 통제사회로'
1교시 -   들뢰즈의 ‘훈육사회에서 통제사회로‘ 20분 4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삶‘이란 무엇인가 45분 4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훈육과 통제사회의 구분
- 해부정치
- 사회적 의표
- 실증주의적 생기론의 비판
- 생기론은 항상 반동적인 철학이다
- 푸코와 들뢰즈의 삶 개념
5강 네그리식 정치 개념 46분
교안다운
불편한 것들에 대한 테마
1교시 -   사회철학이란 27분 5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불편한 것들에 대한 테마 19분 5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장치(dispositif)
- 니체
- 유물론적 목적론에 대한 네그리의 설명
- 저항의 일반화
- 주체성의 생산
- '초과'의 표현
- 초과와 탈측정
6강 자본주의와 지구화 32분
교안다운
위기로서의 자본이라는 새로운 정의
1교시 -   위기로서의 자본이라는 새로운 정의 18분 6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자본주의 발전의 귀결, 지구화 14분 6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국가
- 이론들의 합류
- 시간성의 변형
- 자기가치화
- 지구화의 역사적 의의
- 국민국가와 식민주의
7강 노동과 가치 57분
교안다운
비물질노동의 헤게모니
1교시 -   가치법칙의 붕괴 31분 7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비물질노동의 헤게모니 26분 7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마르크스와 엥겔스
- 가치법칙의 위기
- 헤게모니
- 제 3세계에서의 변화와 지구화
8강 제국적 전쟁과 새로운 질서 36분
교안다운
제국적 전쟁과 새로운 질서
1교시 -   계몽주의적 이성의 위기 24분 8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제국적 전쟁과 새로운 질서 12분 8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제3세계의 자율적 모델
- 삶정치적 이성
- 전쟁
- 경계들의 해체
- 국제법의 종식
- '너머'를 지배하려는 욕구
9강 공통적인 것에 대하여Ⅰ 56분
교안다운
공통적인 것과 특이한 것
1교시 -   다중과 공통적인 것 15분 9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공통적인 것의 자율성 23분 9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공통적인 것과 특이한 것 18분 9강 3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노동의 공통되기
- 공통적인 것의 객체적 측면
- 공통적인 것의 주체적 측면
- 특이성들(singularities)의 행위
- 공통성과 특이성
- 특이성들의 협력
10강 공통적인 것에 대하여Ⅱ 66분
교안다운
공통적인 것, 국민, 게마인샤프트
1교시 -   공통적인 것과 보편적인 것 21분 10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공통적인 것과 공적/사적인 것 23분 10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공통적인 것, 국민, 게마인샤프트 22분 10강 3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보편적인 것은 초월적인 것
- 초월적인 용어의 발생
- 일반적인 개념의 발생
- 공통적인 것과 행동의 통일성
-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의 분할
- 근대의 전통적인 분할의 제거
- 사적/공적 구분의 흐림
- 공법은 항상 삶권력의 표현으로서 제시된다
- 공통적인 것과 언어
- 공통적인 것과 필연적인 것
- 목적없는 목적론
11강 차이와 저항 105분
교안다운
저항, 클리나멘, 카이로스
1교시 -   차이와 저항 22분 1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저항의 우선성 14분 1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저항의 두 측면 22분 1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저항, 클리나멘, 카이로스 19분 11강 4교시 강의보기
5교시 -   차이와 분리 28분 11강 5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차이는 어떻게 정체성으로 환원되지 않는가
- 저항으로의 연결
- 대립의 성격
- 삶의 활력
- 재구성의 근본적 원인
- 역반란(counterinsurgency)
- 상대적 탈영토화
- 한계의 차안을 넘어가기
- 한계의 피안에서의 구성
- 창조적 저항의 관점에서 들뢰즈를 계승한 푸코
- 차이와 엑서더스(exodus)
12강 민주주의와 제헌Ⅰ 55분
교안다운
통치, 협치, 그리고 민주주의
1교시 -   통치, 협치, 그리고 민주주의 18분 12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주체권의 구체화 18분 12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제헌적(구성적) 힘 19분 12강 3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저항권
- 주체권
- 역사적 동학(통시적)
- 시민권(공간적)
- 민주주의의 구축
13강 민주주의와 제헌Ⅱ 38분
교안다운
절대적 민주주의
1교시 -   민주주의 16분 13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절대적 민주주의 22분 13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통치형태로서의 구분
- 통치형태로서의 민주주의
- 절대적 민주주의와 투쟁들
- 구성(제헌)은 아래서부터!
14강 협치는 제헌적 힘 45분
교안다운
government의 새 정의
1교시 -   협치 26분 14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government의 새 정의 19분 14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모두의 의지'의 구축
- 주권의 위기
- 협치란?
- 협치는 제헌적 힘
- 결정(decision)과 조직화
- 결정과 공통적인 것의 활력
15강 다중의 네트워크 64분
교안다운
다중은 차이들의 네트워크
1교시 -   다중은 차이들의 네트워크 17분 15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초과 혹은 탈가치화 21분 15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조직화와 제도 26분 15강 3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다중의 결정은 개인의 의지 표현이 아니다
- 진공, 사건
- 결정과 주체성의 생산
- 조직화의 주제
- 조직화의 제도화
- '대항행위들'
- '대항권력들'
16강 혁명과 철학 그리고 자유 59분
교안다운
철학적 조류들과 결정
1교시 -   결정과 혁명 21분 16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철학적 조류들과 결정 13분 16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공통적인 자유의 시간 25분 16강 3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혁명의 사례
- 사랑의 테크놀로지로서의 결정
- "변증법적 철학들"
- "변증법적 유물론"
- 자유
- 네그리에게 활력이란 존재를 혁신하는 힘
- 정치적 주체성 '신체'
17강 가난과 사랑 그리고 권력 85분
교안다운
가난에 대한 철학적 이해
1교시 -   가난 16분 17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가난에 대한 철학적 이해 24분 17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사랑 22분 17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권력 개념의 수정 23분 17강 4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공통적인 것을 찬양하며
- 가난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이해
- 가난에 대한 오독
- 가난과 다중
- 가난과 '민'(people)
- 가난의 연속, 사랑
- 네그리가 말하는 사랑
- 우연한 것, 필연적인 것, 공통적인 것
- 정치적 폭력에 대하여
- 종교성에 대하여
정남영 (경원대 교수, 문학비평가)
서울대학원 영문학과에서 찰스 디킨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문학자이자 문학비평가로서 디킨즈, 로렌스 등 영미작가와 영미소설을 주로 연구해 왔으며, 동시에 안토니오 네그리 사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몇 편의 저서를 번역, 집필하였다. 현재, 경원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중지성의 정원>의 상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비물질노동과 다중』(공저, 갈무리, 2005)
『민중이 사라진 시대의 문학』(공저, 갈무리, 2004)
『리얼리즘과 그 너머』(갈무리, 2001)
『현대철학의 두 가지 전통과 마르크스주의』(공저, 갈무리, 1995)
- 역서
『공통체: 자본과 국가 너머의 세상』(안토니오 네그리 외 저, 공역, 사월의 책, 2014)
『마그나카르타 선언』(피터 라인보우 저, 갈무리, 2012)
『다중과 제국』(안토니오 네그리 저, 공역, 갈무리, 2011)
『네그리 사상의 진화』(마이클 하트 저, 공역, 갈무리, 2008)
『히드라 - 제국과 다중의 역사적 기원』(마커스 레디커 외 저, 공역, 갈무리, 2008)
『다중』(안토니오 네그리 외 저, 공역, 세종서적, 2008)
『원더랜드에서의 앨리스의 모험』(루이스 캐럴 저, 갈무리, 2007)
『바틀비』(허먼 멜빌 저, 갈무리, 2007)
『혁명의 시간』(안토니오 네그리 저, 갈무리, 2004)
『여성의 몸, 어떻게 읽을 것인가』(나디아 메디나 외 저, 공역, 한울, 2001)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공*철
네그리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었던 저에게 아주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네그리의 정치적 문법을 총체적으로 알려주셔서 특히 좋았고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시간을 집중할 수 있게끔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수 네그리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이해시키는 강의 이*민
다양한 네그리의 개념과 표현방식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로 이론적인 부분을 설명해주는 강의로, 구체적인 사례들은 <다중>을 봐야할것 같습니다.

전에 <제국>을 읽었는데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의 이유가 여기서 상당 부분 해소되는 느낌도 있네요. 질의 응답이 더 많이 수록되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전체적으론 만족입니다.
우수 잘 들었습니다~ 민*진
네그리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는 무지한(?) 단계라 이 강좌가 어렵기도 했지만 수업 중간중간마다 아! 하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존재합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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