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16년 |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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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함민복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나의 삶, 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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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 함민복

가난의 의미를 육화해 눈물처럼 짠 시, 그러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편을 가르지 않고 경계에서 꽃을 피우는 시 세계를 보여준 시인 함민복! 독자들의 마음에 뻘처럼 시가 밀고 간 자국을 남긴 시인의 삶과 시 이야기를 시인의 육성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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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 나의 삶, 나의 시 68분
1교시 -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 나의 삶, 나의 시 (1) 30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 나의 삶, 나의 시 (2) 26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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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시인)

1962년 충북 중원에서 태어났다.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우울 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이 있으며,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산문집 『눈물은 왜 짠가』 『미안한 마음』 『길들은 다 일가친적이다』 『절하고 싶다』 『꽃봇대』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을 수상했다.

- 저서
『우울씨의 1일』(세계사, 2006)
『자본주의의 약속』(세계사, 2006)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창작과비평사, 1996)
『말랑말랑한 힘』(문학세계사, 2005)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창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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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김*현
1 유익한 강의였어요. 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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