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니체와 바그너
#우리는 인류의 지성사를 수놓은 사상가와 학자들이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는 사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음악은 직관적인 소리로 인간을 사로잡는 감성의 예술이자 정교한 수학적 체계를 품고 있는 이성적 조화의 산물이기도 하다. 감성과 이성이 합일되어 마침내 인간이 느끼는 시간의 흐름조차 변화시키는 음악. 음악에서 철학이 시작된다는 것은 그래서 당연하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니체의 철학적 테마와 예술
  • 3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디오니소스의 세계와 음악
  • 27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총체적 인간 바그너
  • 27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바그너와 비제
  • 29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빙켈만과 니체의 차이
    -니체의 현대사회 비판
    -종잡을 수 없는 흐름의 세계
    -음악만이 갖는 총체적 도취력
    -바그너의 뮤직드라마
    -바그너의 정치적 성향
    -바그너의 레디컬리즘과 비제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고려대 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그 대학(University of Freiburg)에서 아도르노와 벤야민, 미학을 전공하였다.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아왔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홍익대, 중앙대, 서울예대 등에서 강의하며, (사)철학아카데미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 저서
『이별의 푸가』(한겨레출판, 2019)
『아침의 피아노』(한겨레출판, 2018)
- 역서
『애도 일기』(롤랑바르트, 이순,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