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읽기 Ⅳ
: 다양체란 무엇인가
현대사상을 이해하는 데 등장하는 난코스 중 하나인 다양체(multiplicity) 개념은 리만 기하학과 베르그송 철학의 이해를 위해 핵심적인 이 개념은 오늘날에는 들뢰즈/가타리 사상의 이해를 위해 넘어야 할 결정적인 고비를 형성하고 있다.
    • 수강료
    • 강좌구성
    • 적립금
    • 강좌교재
    • 수강기간
    • 27,300원 (39,000원 , 30%할인)
    • 총  12강  |  23교시  |   8시간 06분
    • 적립5% : 최대1,9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이정우
  • 9월 이벤트-2 10년 간 아트앤스터디에서 사랑 받은 철학자12인 : 27,300원  

등산을 하다 보면 결정적인 난코스가 있기 마련인 것처럼 현대 사상을 이해하는 데에도 몇 차례의 난코스가 있다. 다양체(multiplicity) 개념이 그 중 하나이다. 리만 기하학과 베르그송 철학의 이해를 위해 핵심적인 이 개념은 오늘날에는 들뢰즈(/가타리)사상의 이해를 위해 넘어야 할 결정적인 고비를 형성하고 있다.

마누엘 데란다(Manuel De Landa)는 나이가 들자 거의 들뢰즈(Gilles Deleuze, 1925~1995)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그는 들뢰즈에 대한 논문들을 속속 발표할 때마다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그의 논문은 보통 인문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의 것과 성격이 많이 다르다. 그의 학문적 배경이 이공계 쪽이기 때문이다.

마누엘 데란다는 「a thousand years of non-linear history」란 책을 썼는데 어찌 보면 「천 개의 고원」의 속편 격이라 할 수 있다. AD1000년에서 2000년까지. 천 년 동안의 에너지, 자원, 환경, 역사, 경제 등을 엮은 흥미로운 책이다.

그 후에 들뢰즈에 관한 책을 두 권을 썼는데, 그 중 하나가 사회철학 책, 「a new philosophy of society」 이고 다른 하나가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이다. 이 책은 주로 「차이와 반복」에 나오는 존재론 이야기에 대해 다룬다.

 

서론이 Deleuze's world. 들뢰즈의 세계이다. 잘 알다시피 서구철학계는 영미사회권과 유럽대륙이 대립하고 있다. 옛날 영국경험론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구도이다. 마누엘 데란다는 자신이 영미적인 스타일로 들뢰즈를 해설했다고 이야기 한다.


들뢰즈의 작품에 줄곧 등장하는 개념들 중에 어떤 것들은 각각의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게 있고, 일정기간 다루어지다가 사라지는 것도 있다.

다양체(multiplicity)라는 개념은 들뢰즈의 초기 저작에서부터 등장해서 마지막 작품에 이르게까지 줄기차게 나온다는 점에서 그의 전체 사상을 꿰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다양체’라는 개념은 과연 어떤 역할을 떠맡고 있는가?

들뢰즈에게서 다양체라는 것은 플라톤의 이데아라든가 라이프니츠의 모나드(monad)처럼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뷰에서만 할 수 있는 간단한 설명으로 하자면 다양체라고 하는 것은 전통철학에서 말하는 essence를 대체하는 것이다. essence라는 말은 전통철학에서 사물의 동일성을 설명해주는 핵심적인 개념인데, 그것을 들뢰즈는

multiplicity의 다양체 개념으로 바꾸어 설명한다.



마누엘 데란다는 다양체라고 하는 것을 ‘가능성들의 공간들’이라고 일차적 규정을 내린다. 다양체라고 하는 것들은 아주 넓은 의미의 공간이다.

들뢰즈가 말한 다양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공간적 구조인 동시에 이벤트이다. 이벤트라는 규정을 빼버리면 다양체의 절반밖에 이야기하지 않는 거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다양체라는 것은 꼭 수학적으로만 접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다양체라는 것은 수학적 맥락과 리만기하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자연과학적인 맥락도 있고, 정치 철학적인(천의 고원에 나오는)맥락도 있다.

플라톤의 이데아처럼 다양체 역시도 세계를 꿰면서 바라보는 개념을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여러 맥락에서 설명을 할 수 있다.


베르그송, 들뢰즈를 비롯한 일부 철학자들은 수학자 리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 이유는 리만이라는 사람이 공간, 직선 등의 개념자체를 아예 바꿔버렸기 때문이다.

들뢰즈를 읽다보면 차원(dimension)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그런데 들뢰즈가 말하는 dimension은 순수 수학적 dimension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질적인 차이들의 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계(system)가 있고 열이 있고 색깔이 있고 모양이 있으면 들뢰즈에게는 이것이 3인 것이다. 거기에 움직임까지 넣어야 한다면 dimension은 4가 되는 것이고, 거기에 마음을 넣어야한다면 dimension은 5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dimension은 들뢰즈에게 qualitative한 것이다.

meta차원이 없어지기에 이것이 rhizomatic한 것이 될 수 있다. 이 n+1차원이라는 것이 빠진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초월적 레벨에서 정돈해주고 있는 축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모든 사물이 자체 안에 품고 있는 역능을 통해 내재적으로 관계되어서 움직이게 된다.


마누엘 데란다가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에서 과제로 부여한 것은 본질주의의 극복이다. 본질주의의 극복이라는 것은 꼭 들뢰즈 뿐 만 아니라 그 전에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야기되었다.

니체가 이야기하는 생성의 부제도 그렇고 베르그송도 그렇고. 영미에서 많이 하는 비트겐슈타인 같은 사람도 그런 의미를 많이 부여한다.

들뢰즈는 본질주의의 극복을 상당히 정교하게 행한 사람 중의 한 명인데, 그 단추가 다양체이다. 이 사람이 생각하는 reality가 바로 다양체인 것이다.

앞서 들뢰즈가 다양체를 ‘가능성의 공간 space of possibilities’이라고 규정했다는 것을 보았는데 다양체는 아직 충분히 규정되어있지 않지만 규정이 더해짐으로써 뭔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장(場)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이 다양체고, 그게 들뢰즈가 생각하는 세계인 것이다. 아주 거칠게 유비시키면 우리 동양의 기(氣) 이론하고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들뢰즈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계를 보는 구도 자체는 몇 개 되지 않는다. 뭔가가 조합된 실처럼 생겼다고 보는 시각이 있고, 기(氣)처럼 풍부한 근원이 있는데 그게 분화되어 이 세상이 되었다는 시각도 있다. 물론 가장 단순한 것은 위대한 존재가 세상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들뢰즈는 이를 어마어마할 정도로 정교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이다.

제1강 들뢰즈의 ‘다양체’를 설명하기에 앞서 중에서
제6강 ‘가능성의 공간’에 대하여 중에서
제8강 군들의 분류와 전이 중에서
- 참고문헌
마누엘 데란다,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
들뢰즈(&가타리), 『천 개의 고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저자 마누엘 데 란다(Manuel De Landa)가 들뢰즈를 설명하기에 앞서
  • 2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들뢰즈의 철학의 수학적 토양
  • 20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저자 마누엘 데 란다(Manuel De Landa) 소개
    -들뢰즈를 설명하는 저자의 철학적 스타일
    -존재론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들뢰즈는 어떤 존재론적 입장인가?
    -실재론자 들뢰즈. 그렇다면, 들뢰즈의 실재론이란?
    -기존의 본질주의와 갈라선 들뢰즈. 어떤 초월적인 것에도 호소하지 않고 세계를 설명하다.
    -근대 이후 수학의 동향
    - axiomatic(공리적) 수학과 set theory(집합론)에 대하여
    -들뢰즈 철학의 수학적 핵심 - 리만기하학
    -사물의 본질에 대한 들뢰즈식 고찰
  • 1교시 - 세계를 이해하는 들뢰즈의 방식에 대하여
  • 22분
  • 2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다양체의 개념과 사물의 본질
  • 16분
  • 3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들뢰즈 존재론의 개관
    -수많은 진리 중의 ‘유의미한 진리’에 대하여
    -현실을 이해하기 위한 수학적 접근
    -들뢰즈의 방식으로 새롭게 이해되는 세계
    -들뢰즈에게 ‘다양체’라는 말의 역할은 무엇인가
    -‘본질’의 의미
    -특성과 유사성
    -사물의 정의에 대하여 - 형태 발생적 과정(morphogenetic process)
  • 1교시 - 들뢰즈의 철학적 방향과 ‘다양체’ 이해하기
  • 20분
  • 3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다양체를 이해하기 위한 ‘수학적 다양체’에 대하여
  • 29분
  • 4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들뢰즈의 본질주의 - 내재성에 대하여
    -들뢰즈와 초월철학
    -관계론적 철학과 구조주의
    -들뢰즈의 사상에서 ‘동일성’에 접근하는 것에 대하여
    -다양체 - 가능성의 공간들
    -들뢰즈의 다양체와 수학적 다양체
    -기하학의 고전적 수학에서 현대의 대수학으로
    -해석기하학과 아페이론(apeiron)
    -현대 문제-해결적 원천의 저장소, ‘미적분학’
    -미적분 함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미적분을 통해서 세상의 미소(微小)한 점을 이해할 수 있다
  • 1교시 - 리만의 수학적 차원에 근거한 들뢰즈의 다양체 개념
  • 28분
  • 4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가능성의 공간과 상태공간
  • 24분
  • 5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수학적 ‘차원’에 대하여
    -좌표로부터 자유로워진 수학의 공간
    -다양한 차원의 공간개념을 창안한 수학자, ‘리만 (Georg Friedrich Bernhard Riemann)’
    -리만의 수학적 공간에서 들뢰즈의 다양체로
    -수학적으로 사물을 파악 - 가능한 상태들의 공간
    -자유도(degree of freedom)의 개념
    -‘자유도’와 ‘가능성의 공간’을 사물에 적용한다면?
    -상태공간(state space)의 개념
    -진자의 반복운동과 그 상태공간
  • 1교시 - 변화를 분석하는 접근법 - 위상수학
  • 24분
  • 5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끌개(attractor)와 물리적 형식
  • 25분
  • 6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상태공간이 포착하는 ‘성질의 변화’
    -위상수학으로 철학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푸앵카레
    -중요한 변화의 근원 - 특이점(singular point)
    -위상수학과 해곡선의 이해
    -끌개(attractor)에 해당하는 특이점(singular point)에 대하여
    -끌개 - 계(界)의 내속적 경향
    -물리적 형식들의 탄생
    -불연속성의 철학과 위상수학
    -사물의 물리적 구조에 대하여
  • 1교시 - 추상적인 상태공간에 대하여
  • 13분
  • 6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다양체’라는 개념에 대한 이해
  • 22분
  • 7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상태공간을 구성하는 가능성들의 구조화
    -다양체와 ‘mechanism-free’에 대하여
    -추상적인 것과 구체적인 것
    -‘다양체’라는 가능성의 공간
    -‘다양체’는 구조상 애매하고 판명한 것
    -‘애매하고 판명함’의 의미
    -다양체의 정의는 특화/종별화의 방식으로 구조화된다
  • 1교시 - 생물학, 군론(群論, group theory)의 논리를 통해 들뢰즈의 다양체를 이해하기
  • 23분
  • 7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군론(群論)에 대한 이해
  • 14분
  • 8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들뢰즈가 말하는 이데아(idea)
    -배아발생에 대한 해석
    -애매하지만 판명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배아
    -점진적인 분화를 이해하기 위한 ‘군론(group theory)'에 대하여
    -군론(群論) - 내부성을 갖는 군(群)에 대하여
    -불변항(invariant)과 대칭적 성격을 갖는 군(軍)에 대하여
    -대칭성과 변환들의 위계
  • 1교시 - 변환군과 대칭파괴적인 분기(分岐)
  • 24분
  • 8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분기들의 폭포-연쇄와 다양체
  • 20분
  • 9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군(群)들의 분류에 대하여
    -대칭 파괴적 전이와 상전이(相轉移)
    -상전이(相轉移)들의 ‘폭포-연쇄’로 이루어지는 점진적 분화.
    -특이성들의 분기(分岐, bifurcation)
    -점진적 분화와 다양체
    -특이점의 분기(bifurcation)와 끌개
    -가열되는 물에서 관찰할 수 있는 ‘분기들의 대칭 파괴적 폭포-연쇄’
  • 1교시 - 유체와 대칭 파괴적 사건
  • 16분
  • 9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비선형성과 구체적 보편자인 다양체
  • 25분
  • 10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고체와 유체. 그리고 유체의 밀도
    -들뢰즈의 생명철학과 생물학
    -오역에 관한 여담
    -대칭 파괴적 사건
    -‘비선형(non linear)’의 의미
    -공간적으로 주기적인 패턴의 분기와 곤충(昆蟲)
    -비선형성과 계기하는 분기들과 형태(morphe).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 건축
    -다양체 - ‘구체적 보편자’
    -들뢰즈와 플라톤
  • 1교시 - 다양체와 위상수학
  • 19분
  • 10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들뢰즈의 세계론과 기하학
  • 16분
  • 11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플라톤의 이데아와 들뢰즈의 다양체
    -‘공간’과 ‘장소’
    -위상수학과 수학자 리만(Georg Friedrich Bernhard Riemann)
    -리만의 혁명적 발상 - 공간의 휘어짐
    -세계를 이해하는 두 가지 방향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수학적 공간
    -아핀기하학(affine geometry)과 사영기하학(projective geometry)
    -사영, 아핀, 유클리드 기하학의 층위
  • 1교시 - 기하학의 이론으로 실제 세계에 접근
  • 16분
  • 1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다양체의 이해와 양상론(modality)
  • 24분
  • 12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기하학의 층위와 실제 세계의 관계
    -외연(外延) 과 내연(內延)
    -강도(强度)적 성질의 분할
    -강도적 공간의 분화가 외연적 공간을 낳는다
    -‘본질’ 개념과 ‘다양체’ 개념
    -동양의 기(氣)학과 다양체
    -‘은유적인 내용의 제거’에 대하여
    -양상론(modality)에 대하여
  • 1교시 - 상태공간을 독창적으로 분석한 들뢰즈의 철학
  • 19분
  • 12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들뢰즈의 상태공간과 수학계의 학파들에 대하여
    -학문간의 통약(通約)과 수학세계
    -들뢰즈가 주목하는 상태공간과 수학적 다양체에 대하여
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교수로, 들뢰즈 <리좀 총서>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해박한 지식으로 고대철학과 현대철학,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가로지르며, 철학과 과학을 융합하는 등 ‘새로운 존재론’을 모색해 왔다.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저서
『세계철학사 2』(길, 2018)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길, 2016)
『개념-뿌리들』(그린비, 2012)
『진보의 새로운 조건들』(인간사랑, 2012)
『접힘과 펼쳐짐』(그린비, 2012)
『세계철학사 1』(길, 2011)
『사건의 철학』(그린비, 2011)
『객관적 선험철학 시론(담론의 공간과 가로지르기)』(그린비, 2011)
『사건의 철학(삶, 죽음, 운명』(그린비, 2011)
『전통 근대 탈근대』(그린비, 2011)
『주체란 무엇인가』(그린비, 2009)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삼성출판사, 2008)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한길사, 2008)
『천하나의 고원』(돌베개, 2008)
『들뢰즈 사상의 분화』(그린비, 2007)
『탐독』(아고라, 2006)
『주름, 갈래, 울림』(거름, 2001)
『기술과 운명』(한길사, 2001)
『시뮬라크르의 시대』(거름, 2000) 외 다수
- 역서
『담론의 질서』(미셸 푸코 저,중원문화, 2012)
『들뢰즈와 가타리』(로널드 보그 저, 중원문화, 2012)
『철학과 함께하는 50일』(벤 뒤프레 저, 2010)
『이성의 꿈』(앤소니 고틀립 저, 산해, 2007)
『지식의 고고학』(M.푸코 저, 민음사, 2000)
『의미의 논리』(G.들뢰즈 저, 한길사, 1999)
『시간과 공간의 철학』(H.라이헨바하 저, 서광사, 1986)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어렵다.. 강*곤
그래도 끝까지 듣게 되네요. 들뢰즈도 데란다도 그리고 이정우 선생님도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저는 언제 이정우 선생님처럼 될지.. 참으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듯.. 다들 열공합시다!
우수 책 이해의 많은 도움이 된 강의 권*철
인문적 이해보다 수학적 개념들을 통한 명쾌한 해설 및 넓은 지평에서 예들을 들어 주시는 이정우 선생님의 명강의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원고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읍니다.
우수 흥미롭네요. 김*식
이정우 교수님 들뢰즈 관련 서적을 읽은 적 있는데. 여기 강좌가 있었네요. 역시 방대하신 지식을 뿜어내십니다. 특히 '강도'라는 개념에 대해서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밀도가 높아 많은 도움이 된 강의였습니다. 교수님 멋지십니다.
10 강의를 듣고나서 박*근
9 유익한 강의였으나 텍스트에 좀 더 충실했으면 좋겠다. 이*원
8 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m**etro
7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우
6 데란다 이해하기... 이*훈
5 끌개들의 그림을 올려주세요. 전*희
4 추천합니다. 임*보
3 내가 원했던 강의 조*현
2 답변드립니다. 관*자
1 책낭독에 해당하는 원고를 올려주십시오 곽*순
첫페이지 입니다    1    끝페이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