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몸과 마음 그리고 인식
#세계철학사 대장정 그 여섯 번째 시간은 17세기의 새로운 형이상학적 사유를 만나게 된다. 여기 ‘표현주의’라는 이름으로 묶인 내재와 생성의 사유는 고대와 중세의 형이상학을 이어 세 번째로 등장한 사상사의 지각변동이다. 이 새로운 사유가 기존의 철학을 극복하고자 했던 지점은 오늘날에도 우리 시대의 새로운 철학을 빚어내는 토양이 되고 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인간은 사유한다” : 스피노자의 인간관
  • 19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가소적이고 능동적인 것으로서의 신체와 정신
  • 33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변양에 의한 지각과 지성에 의한 인식
  • 2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인식의 종류 : 이미지 작용, 이성, 직관지
  • 35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우발적 존재
    - 동시적 표현으로서의 신체와 정신
    - 양상
    - 가소적
    - 변양, 지각, 인식
    - 감각지, 경험지 / 오성지, 이성지
    - 공통사념들
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교수로, 들뢰즈 <리좀 총서>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해박한 지식으로 고대철학과 현대철학,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가로지르며, 철학과 과학을 융합하는 등 ‘새로운 존재론’을 모색해 왔다.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저서
『세계철학사 2』(길, 2018)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길, 2016)
『개념-뿌리들』(그린비, 2012)
『진보의 새로운 조건들』(인간사랑, 2012)
『접힘과 펼쳐짐』(그린비, 2012)
『세계철학사 1』(길, 2011)
『사건의 철학』(그린비, 2011)
『객관적 선험철학 시론(담론의 공간과 가로지르기)』(그린비, 2011)
『사건의 철학(삶, 죽음, 운명』(그린비, 2011)
『전통 근대 탈근대』(그린비, 2011)
『주체란 무엇인가』(그린비, 2009)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삼성출판사, 2008)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한길사, 2008)
『천하나의 고원』(돌베개, 2008)
『들뢰즈 사상의 분화』(그린비, 2007)
『탐독』(아고라, 2006)
『주름, 갈래, 울림』(거름, 2001)
『기술과 운명』(한길사, 2001)
『시뮬라크르의 시대』(거름, 2000) 외 다수
- 역서
『담론의 질서』(미셸 푸코 저,중원문화, 2012)
『들뢰즈와 가타리』(로널드 보그 저, 중원문화, 2012)
『철학과 함께하는 50일』(벤 뒤프레 저, 2010)
『이성의 꿈』(앤소니 고틀립 저, 산해, 2007)
『지식의 고고학』(M.푸코 저, 민음사, 2000)
『의미의 논리』(G.들뢰즈 저, 한길사, 1999)
『시간과 공간의 철학』(H.라이헨바하 저, 서광사,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