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그 문명 진화의 길
인간은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인류는 동물과는 달리 끊임없이 문명적 DNA를 진화시켜 왔다. 인간이 문명 적 DNA를 습득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 역사학자 오인영과 함께 ‘인간다움’을 향한 인류의 역사를 짚어 보자.
수강료 : 9,000원 (적립5% : 최대450 원)
강사 : 오인영
구성 : 총 1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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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만 년에 이르는 인류의 역사는 인간의 생물학적 진화 과정인 동시에 인류 문명의 역사적 진화 과정이기도 했다.


인류가 비인간적인 본능의 세계에서 동물과는 차별되는 인간의 삶, 문명의 삶, 실존의 삶으로 들어서게 된 것은 '앎'이라는 영역에 발을 딛으면서부터였다. 앎의 축적으로 생성된 인류의 문명적 DNA! 그 문명적 DNA의 습득 과정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