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시간의 길은 하나인가?
#보르헤스의 문학을 접하면 머릿속이 혼곤해 옴을 느낀다. 그는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증축한 거장이지만 호기심만으로 달려든 우리는 그 앞에서 작아지고는 한다. 미로를 헤치고 보르헤스에 도달하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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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2시간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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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양운덕
  •   
  • 출처 : 문학의 거장들 Ⅱ : 보르헤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시간의 미로들과 영원의 운동하는 이미지 -「갈라진 길들이 있는 정원」 Ⅰ
  • 31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시간의 미로들과 영원의 운동하는 이미지 -「갈라진 길들이 있는 정원」 Ⅱ
  • 32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시간」,「시간에 관한 새로운 논박」Ⅰ
  • 42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시간」,「시간에 관한 새로운 논박」Ⅱ
  • 48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시간의 미로
    -시간에 관한 보르헤스의 논박
    -전통적인 시간 논의에 대한 반박
    -무한한 시간 : 처음도 끝도 없다
    -시간(객체)과 시간의 흐름(과정) 시간의 경험(주체)
    -현재의 현재, 미래의 현재, 과거의 현재
    -시간 속에서 우리는 타자다
    -보르헤스가 제시하는 ‘다른’ 가능성
    -시간 속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가 시간을 규정한다
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구 근·현대 사회철학에서 전개된 개인과 공동체의 상관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면서, 최근에는 질서와 무질서의 상관성에 주목하는 복잡성의 패러다임(모랭), 헤르메스적 인식론(세르), 자율과 창조성의 원천인 ‘상상적인 것’(카스토리아디스) 등을 공부하고 있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공저, 살림, 2014)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휴머니스트, 2012)
『문학과 철학의 향연』(문학과지성사, 2011)
『변증법적 모순』(중원문화, 2009)
『보르헤스의 지팡이(소설 쓰는 철학자 보르헤스 다시 읽기』(민음사, 2008)
『미셸푸코(살림지식총서 26)』(살림, 2003)
『라쁠라스의 악마는 무엇을 몰랐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비트겐슈타인은 왜 말놀이판에 나섰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창작과비평사, 2001)
『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 역서
『모순의 변증법』(G. 슈틸러 저, 중원문화,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