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슬라보예 지젝의 레닌
#최근의 경제위기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람들은 마르크스의 책을 다시 꺼내들고 대안적 전망에 다다르는 구체적 경로를 탐색하기 위해 레닌을 찾고 있다. ‘무엇을 할 것인가’가 극히 중요해진 지금 자신이 처한 구체적인 역사적 조건 속에서 가능한 실천을 치열하게 모색한 레닌을 다시 불러내는 일은 필연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레닌의 복권
  • 2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지젝과 라캉 그리고 레닌
  • 3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지젝이 만난 레닌
  • 4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죽은 신을 위하여
  • 26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5교시 - 혁명과 간극 그리고 타자
  • 32분
  • 2강 5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노동자의 사회변혁
    - 마르크스는 ok! 레닌은 no!
    - 혁명에는 ‘적절한 때’라는 것이 없다
    - 이미 지난 그러나 아직 오지 않은‘ 바울의 시간
    - 생물학적 삶 너머에 있는 또다른 삶
한보희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연세대학교 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회비평지 《당대비평》 기획위원이자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이며, 여러 대학에서 강의 중이다.
- 저서
『그대는 왜 촛불을 끄셨나요』(공저, 산책자, 2009)
『광장의 문화에서 현실의 정치로』(공저, 산책자, 2008)
- 역서
『레닌 대장정』(알랭 바디우 외 저, 공역, 마티, 2010)
『전체주의가 어쨌다구?』(슬라보예 지젝 저, 새물결,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