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대화편과 『국가』
#이 강좌에서는『국가』편을 윤리학적인 측면에서 고찰할 것이다. 플라톤이 제시하는 윤리학은 행위의 윤리학이 아니라 영혼의 윤리학이라 말할 수 있다. 영혼의 윤리학이 현대인에게 어떤 적합성을 가져올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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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플라톤의 대화편: 소크라테스의 사상인가, 플라톤의 사상인가
  • 26분
  • 교안다운
  • 2교시 - 플라톤 사상에 대한 해석과 우리의 태도
  • 30분
  • 주요내용
  • - 플라톤 대화편의 주인공, 소크라테스
    - 소크라테스가 주인공인 대화편들의 문제
    - 플라톤과 소크라테스 사상을 구분하는 난제
    - 대화편의 시기구분
    - 소크라테스가 주인공이 아닌 후기 대화편들
    - 대화편 시기구분의 제한적 유용성
    - 대화편 시기구분의 필요성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사상의 차이
    - 역사적 소크라테스를 파악하는 것의 어려움
    - 발전론
    - 단일론
    - 두 가지 해석과 대화편 시기구분과의 연관성
    - 『국가』를 읽는 우리의 태도
강성훈 (인문학자,서울대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플라톤의 『파이돈』에 대한 연구로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이후 미국 프리스턴 대학에서

플라톤의 『프로타고라스』와 『국가』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정암학당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저서
『서양고대철학1』(공저, 길, 2013)
『마음과 철학-서양편 상』(공저, 서울대학교 출판부, 2012)
『고대 그리스철학의 감정 이해』(공저, 동과서, 2010)
- 역서
플라톤,『프로타고라스』(이제이북스, 2012)
- 논문
「『국가』 4권에서 영혼의 세 부분」(2005), 「플라톤의 『국가』에서 선분 비유와 동굴 비유」(2008), 「플라톤의 『프로타고라스』에서 시모니데스의 시 해석 1ㆍ2」(2008, /10), 「고대 그리스어 einai에 해당하는 한국어는?」(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