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헤겔, 칸트, 쇼펜하우어
#우리는 인류의 지성사를 수놓은 사상가와 학자들이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는 사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음악은 직관적인 소리로 인간을 사로잡는 감성의 예술이자 정교한 수학적 체계를 품고 있는 이성적 조화의 산물이기도 하다. 감성과 이성이 합일되어 마침내 인간이 느끼는 시간의 흐름조차 변화시키는 음악. 음악에서 철학이 시작된다는 것은 그래서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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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00원 (9,000원 , 30%↓)
    • 총  1강  |  4교시  |   2시간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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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김진영
  •   
  • 출처 : 음악철학 : 음악의 순간과 언어의 떨림
  • <기획전>13가지 이즘(ISM), 세계를 바라보는 창 : 6,300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헤겔과 칸트의 비교
  • 35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헤겔 - 작품의 본질을 찾아서
  • 34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쇼펜하우어의 사상과 음악
  • 27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표상이 아닌 의지 자체로서의 음악
  • 28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생산미학과 수용미학
    -예술의 경험
    -호불호란 무엇인가
    -헤겔은 교회의 종소리를 두려워했다
    -절대정신의 현현
    -의지와 표상의 세계
    -쇼펜하우어 : 모든 예술 중 최고단계에 있는 것이 음악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고려대 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그 대학(University of Freiburg)에서 아도르노와 벤야민, 미학을 전공하였다.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아왔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홍익대, 중앙대, 서울예대 등에서 강의하며, (사)철학아카데미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 저서
『이별의 푸가』(한겨레출판, 2019)
『아침의 피아노』(한겨레출판, 2018)
- 역서
『애도 일기』(롤랑바르트, 이순,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