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인문학으로 톺아보는 경제학 입문
그동안 경제학이 재미없거나 어려웠던 사람 손! 생소한 용어와 복잡한 숫자들 탓에 경제학, 하면 지레 겁먹었던 사람들, 인문학을 사랑하는 경제학자 박정호와 함께 인문학과 경제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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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박정호
  • <기획전_하반기>인간의 얼굴1-호모 에코노미쿠스 : 34,300원  

아트앤스터디에서 처음 선보이는 경제학 강의. 어렵기만 한 기초 경제학을 각종 인문학 사례를 통해 배운다. 경제학과 인문학의 착종은 언뜻 불균질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나 경제학이 단순 숫자의 진열이 아닌 이상 인간 사회의 원리라면 그것은 즉 인문학과 공통된 영역일 것이다. 그간 감히 경제학에 입문하지 못했던 많은 이들에게 이번 강좌는 가뭄 속 단비 같은 희망이 될 것이다.

 

경제학은 왜 필요한가?

 

현대 사회에서 경제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경제 지식은 현대인의 필수 교양으로 자리잡았다. 가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재테크에 필요해서 혹은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의 경제적 환경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등 경제 지식을 갖춰야 할 이유는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경제 문제가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부각된 것은 비단 오늘날의 일이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근대를 넘어 고대에서부터 경제 문제는 우리 인류에게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사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기 위해 우리 인류의 삶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인문학(역사, 문학, 신화, 예술 등)의 여러 분야에서 경제 원리가 어떻게 작용했는지 제시하고, 이를 통해 현대인의 필수 지식인 기초 경제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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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쉽게경제 읽기


하지만 중요성과는 별개로 경제학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본 강좌는 인문학을 통해 필수적인 경제 용어 및 지식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우리 스스로는 인식하지 못했지만 경제 지식이 우리 삶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수리적이며 복잡할 수 있는 경제 지식들을 인문학의 친숙한 사례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효과적인 학습을 기대할 수 있다.

 

역사적 순간과 각 국가의 건국신화 속에서 경제 원리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었는지, 예술 작품에는 경제 원리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또 역사적 인물들은 선택의 순간에 어떠한 경제적 고민들을 하였는지를 알아감으로써 좀 더 쉽게 경제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한 숫자와 생소한 용어. 많은 사람들이 경제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다. 하지만 역사, 문학, 예술, 신화 등 인문학의 여러 분야에서 경제 원리가 어떻게 작용했는지 알게 된다면 경제학의 높은 벽도 조금은 낮아 보이지 않을까.

 

 





제2강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대비책중에서

제5강 시장이 실패하는 요인과 대응중에서

제7강 경제와 사회문화 현상중에서
- 참고문헌
-『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 (김훈민, 박정호 저, 한빛비즈)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건국신화로 살펴보는 경제학 원리
  • 25분
  • 2교시 - 마케팅에 활용된 신화 & 경제학 VS 경영학
  • 25분
  • 3교시 - 흥행의 마법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성공 열쇠
  • 26분
  • 4교시 - 싸이월드 VS 페이스북
  • 22분
  • 주요내용
  • -왜 인문학을 통해 경제학을 살펴봐야 하는가?
    -신화의 두 가지 특성
    -단군신화 속에 숨은 경제 원리
    -농경의 시작과 분업의 문제, 그리고 신분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문제해결 능력을 제공해주는 인문학
    -흥행의 마법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들
    -한국의 담론 문화 VS 서양의 담론 문화
박정호 (명지대 산업대학원 특임교수)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KAIST에서 경영학 석사를 그리고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KDI 전문연구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혁신클러스터학회 학술위원장, 남북경협 한동해포럼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 저서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더퀘스트, 2020)
『이코노믹 센스』(청림출판, 2020)
『재미없는 영화, 끝까지 보는 게 좋을까』(나무를심는사람들. 2017)
『아주 경제적인 하루』(웨일북, 2017)
『한국사에 숨겨진 경제학자들』(탐, 2016)
『트위터 경제상식』(코리아닷컴, 2011)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학 최*희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학을 각종 인문학의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이해하기 쉽고 귀에 쏙쏙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뜻 숫자의 학문만으로 여겼던 경제학 역시 인문학과 마찬가지로 사회와 인간의 학문이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잇는 좀 더 심화된 경제학 강의도 혹여 개설 계획이 있다면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수 현실과 맞닿은 학문 박*결
학부생 경제학도인데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과 접목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 경제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이 강의 들어도 좋으실 것 같아요. 일상 생활에서도 자꾸 들은 내용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우수 참 좋은 강의인데... 문*화
경제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 학문인지를 알기쉽게 잘 알려주는 좋은 강의입니다. 박정호 선생님의 수업 방식도 뛰어나고 자료 준비도 충실해서 많은 소중한 정보들을 인상깊게 접하게 되는군요. 특히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관련 강의는 정말이지 세상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만들어주네요,

그런데 아쉬운 점이, 가뜩이나 강의록이 제공되지 않는 강의인데 강의목차 내용과 실제강의와 맞지 않아서 들은 강의내용을 되새기거나 다음 강의를 찾아갈 때 좀 혼란스럽네요. 아마도 처음 강의 계획하실 때 짠 커리큘럼을 그대로 올린 듯한데 실제 강의 하시면서 시간초과 등으로 밀리거나 변경된 내용이 있는 것 같아요.
수고스럽겠지만, 실제 강의와 맞춰서 강의목차 내용을 정정해주시거나 아니면 강의록이라도 올려주시면 저를 포함해 이 강의를 들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정호 선생님의 다른 좋은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욱 섬세한 작업으로 강의 보시는 데 불편함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13.2.4)
강의자료 다운이 안돼요 수정해주세요 강의자료 (13.5.9)
4 아주 시원시원한 느낌 변*영
5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서는 너무 편파적 시각을 가지고 쓴 것 같아 반박글 올립니다. 장*민
6 경제가 두려운 분들을 위한 강의 이*애
7 경제에 대한 무지 정*운
8 잘 들었습니다 이*준
9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l**renlee
10 깔끔한 강의 *
11 인문학과 경제학의 유쾌한 만남! 윤*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