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우가 보는 현대 미술1
#현대미술이 난해하다? 도통 이해할 수 없다? 그럼 사회학자(혹은 철학자) 4인의 예술에 대한 시선을 경유해 현대미술의 사례들로 한 발짝 다가가보는 것이 좋겠다. 랑시에르 바디우 랏자라또 루만은 그들이 가진 예술관을 통해 미술이 사회와 관계 맺고 있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현대 미술과 사회학의 만남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 수강료
    • 강좌구성
    • 적립금
    • 강좌교재
    • 수강기간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1시간 29분
    • 적립5% : 최대4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신현진
  • 출처 : 사회학자가 보는 현대미술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2교시 - 바디우와 라이프니츠의 주체
  • 19분
  • 3교시 - 바디우의 과학적 존재론
  • 25분
  • 4교시 - 진리에 관하여
  • 21분
  • 주요내용
  • -사랑은 진리의 절차인가?
    -오토마타(Automata)
    -기표와 기의, 그리고 타자의 욕망
    -라이프니츠의 주체
    -바디우의 주체(generic)
    -미켈란젤로 피스텔레토의 다수, 마이너스 객체
    -식병불가능성
    -최정화, <총천연색>
신현진 (예술학박사)

권위를 뺀 미술비평의 내용을 담은 소설을 쓰겠다는 밀리언셀러 소설가 지망생으로 2013년에는 연재소설 『미술계 비련과 음모의 막장드라마』가 테이크아웃 드로잉이 발행한 신문에 실렸다. 

다른 한편, 신자유주의와 현대미술의 제도적, 그리고 존재론적 관계를 고민하는 글을 쓴다. 이와 관련하여 「사회적 체계이론의 맥락에서 본 대안공간과 예술의 사회화 연구」로 2015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2008년까지 미술현장에서 쌈지스페이스 제1큐레이터, 전 SAMUSO: 전시실장, Asian American Arts Center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했다.​

- 저서
『예술과 노동, 다시보기』(공저,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2021)
『비평의 조건』(공저, 갈무리, 2019)
『Staying Alive 우리 시대 큐레이터들의 생존기』(공저, 다할미디어, 2016)
『모두의 학교: 더 빌리지 프로젝트』(공저, 미디어버스, 2016)
- 역서
『미술노동자』(줄리아 브라이언 윌슨 지음, 열화당,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