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루카치 1
: 제3자로서의 예술
#현대 철학 특히 프랑스 철학에서 예술은 특별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왜냐하면 예술은 가상을 통해 현실을 인식하고 맞서고 변화시키는 진리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예술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통해 '변혁의 철학'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강의!
    • 수강료
    • 강좌구성
    • 적립금
    • 강좌교재
    • 수강기간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2시간 19분
    • 적립5% : 최대4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장의준
  •   
  • 출처 : 현대 미학 Ⅰ : 예술과 저항의 가능성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루카치의 문제의식과 제3자 문제
  • 3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칸트의 제3자 문제 : 미적 판단의 보편성
  • 39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독일 낭만주의 : 슐레겔과 실러
  • 33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루카치 : 미적 미메시스
  • 30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미메시스(반영)
    - 미적 판단 / 상상력
    - 개념 없는 보편성
    - 분열의 극복
    - 충동 이론 (유희 충동)
    - 미적 미메시스
    - 개별성과 보편성, 그리고 전형성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살아남기: 주체의 삶과는 다르게 또는 현존재의 죽음 저편)」이라는 논문을 제출하여 최우수 등급(félicitations du jury)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L’origine perdue et l’événement chez Lévinas」,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 「La passivité du temps et le rapport à l’autre chez Lévinas」, 「기독교의 배타적 절대성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변선환의 종교해방신학적 과제는 여전히 유효한가?」가 있고, 저서로는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공저로는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가 있다.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길밖의길, 2017)
-『웃지 마, 니들 얘기야』(길밖의길, 2016)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길밖의길, 2015)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공저, 문사철,2013)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공저, 길,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