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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철학/사상 동양사상의 원형을 찾아서 경계를 넘나든 자유인, 이탁오와 『분서』②
 
  경계를 넘나든 자유인, 이탁오와 『분서』②   
강좌소개  
· 이탁오는 유, 불, 도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적 습득을 주장하였다. 진정한 진리를 알기 위해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했던 이탁오. 남성 중심의 유교적 질서가 확고했던 명대에 남녀평등론을 주장하고 여성을 제자로 받아들였던 자유인 이탁오를 만나보자.
강사명 : 김선자 난이도 : 중급
구성 : 21분 19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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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명나라의 사상가 이탁오(李卓吾)가 진리에 다가가기 위해 강조한 덕목으로, 지식이나 법칙에 얽매이지 않는 어린아이 같이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을 뜻하는 말은?
인의(仁義)
동심(童心)
겸애(兼愛)
협심(協心)
2. 다음에서 설명하는 책으로 올바른 것은?

총 6권으로 구성된 중국의 양명학자 이탁오의 저서로, 지인들과 주고받은 서신과 독서평, 잡술, 시가 등을 엮은 책. 제목은 ‘태워 버려야 하는 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득권과 유학자들의 위선·폐단을 비판하고, 개인과 사회·삶과 죽음·이상적인 인간상 등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자유분방한 문체로 써낸 작품.
『분서』(焚書)
『장서』(藏書)
『전습록』(傳習錄)
『화서』(火書)
3. 명나라의 양명학자 이탁오(李卓吾)에 대한 다음의 설명 중 올바른 사실이라고 보기 힘든 것은?
유·불·도 사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사상을 자유롭게 펼쳤다.
사회적으로는 남녀평등을 주장하였으나, 학문에 있어서는 남성의 우월을 주장하였다.
공자의 사상을 왜곡시키는 수많은 주석과 해석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교의 가치가 엄격하게 작용했던 당시의 사회에서 지배계층의 큰 반발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