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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철학/사상 동양사상의 원형을 찾아서 군주가 군주답지 못하면 - 맹자의 혁명론
 
  군주가 군주답지 못하면 - 맹자의 혁명론   
강좌소개  
맹자는 군주가 군주답지 못할 때, 천하를 구제하기 위해서라면 혁명이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백성을 절대적인 가치로 여기고 유교적 철학을 정치에 반영하고자 했던 맹자의 혁명론을 살펴보자.
강사명 : 전호근 난이도 : 중급
구성 : 24분 14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맹자, 천하를 다스리는 자를 다스린다
구플레이어
1. 전국시대의 학자인 맹자(孟子, B.C.372~B.C.289)가 주장한 것으로, 군주가 군주답지 못하면 군주를 바꿀 수 있다는, 당시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주장인 이 이론은 무엇인가?
사회계약론
민주정치론
철인통치론
역성혁명론
2. "다음 중 A와 B에 해당하는 인물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A. 전국시대의 유학자인 그는 무왕이 주왕을 몰아낸 역사적 사건을 두고, 백성을 등진 군주라면 타도 되어야 마땅하다는 '역성혁명'을 주장했다.
B.남송시대의 유학자인 그는 1천여 년 동안 잊혀진 A의 유가 사상을 재해석하면서 A의 위상을 공자 다음으로 부상시켰다. 또한 급진적인 A의 정치사상을 보다 보편적인 인식으로 확대시켰다. "
공자 - 주자
맹자 - 주자
맹자 - 한비자
주자 - 한비자
3. 백성을 등진 군주, 인(仁)을 저버린 군주를 무력으로써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맹자의 정치사상인 역성혁명론이다. 이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중 맹자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맹자는 군주가 군주답지 못하고 혁명의 근거가 백성을 구제하기 위한 것이라면 그 혁명은 정당하다고 보았다.
맹자가 주장하는 정치에서는 군주가 절대적인 가치이고 백성은 부차적인 가치이다.
맹자는 군주가 지킬 가치가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백성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다고 보았다.
맹자는 군주의 인품을 평가하는 기준 가운데서도 민심을 중요하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