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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철학/사상 동양사상의 원형을 찾아서 묵자의 겸애(兼愛), 보편적 사랑을 논하다
 
  묵자의 겸애(兼愛), 보편적 사랑을 논하다   
강좌소개  
춘추전국시대는 절대 권력의 부재로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던 시대였다. 춘추전국시대 사상의 특징과, 정치적 갈등을 없애는 방법으로 선택한 묵자의 겸애(兼愛)사상에 대해 알아본다.
강사명 : 강신주 난이도 : 초급
구성 : 22분 28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가장 혁명적이었고 반시대적이었던 동양 철학자 7인
구플레이어
1. `겸애`를 주장하였으며, 반전주의자로 전쟁이 발생했을 때 약소국의 편에서 방어를 도왔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는?
공자
묵자
장자
한비자
2. 정치적인 것의 판단 기준으로서 `적과 동지의 구별`을 제시한 것으로 잘 알려진 독일의 법학자 칼 슈미트(Carl Schmitt)의 저서로 올바른 것은?
『전쟁론』(Vom Kriege)
『실천이성비판』(Kritik der praktischen Vernunft)
『정치적인 것의 개념』(Der Begriff des Politischen)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3. 예수와 묵자가 정치적 갈등을 없애고 이상적인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설파한 사상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집단 내부의식 고취
명확한 ‘적’과 ‘동지’의 개념 이해
합리적 협상과 타협책
‘적’과 ‘동지’의 구분 허물기

ttongy 불속을로. 뛰어드는 비둘기라니.참으로 머리숙여지는 묵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