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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예술 All That Arts : 영화 & 사진 SF 영화 <인셉션>, 철학으로 해독하기②
 
  SF 영화 <인셉션>, 철학으로 해독하기②   
강좌소개  
꿈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를 보여줬던 SF영화 <인셉션>!! <인셉션>을 통해서 ''''베르그송의 꿈 개념''''에 대해 살펴보고,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영화를 해석해본다.
강사명 : 이정우 난이도 : 고급
구성 : 24분 00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SF 영화, 철학적으로 해독하기
구플레이어
1. 다음 사상가들이 집필한 저서들의 주제 중 아래의 지문에의 대사와 연관 지을 수 있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인간은 뇌의 진정한 잠재능력을 일부만 쓴다고들 하지. 깨어있을 땐 그래. 잠이 들었을 땐 마음은 거의 뭐든 다 할 수 있어.” - <인셉션> 中 코브의 대사
마르크스, 『자본론Das Kapital』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Das Kunstwerk im Zeitalter seiner technischen Reproduzierbarkeit』
프로이트, 『꿈의 해석Die Traumdeutung』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Sein und Zeit』
2. 오늘날 SF 영화들이 다루는 주된 주제의 하나는 '실재(Reality)에 대한 물음'이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개념과 연관 지어 볼 때, 이와 같은 문제를 다루고 있는 영화라고 보기 힘든 것은?

시뮬라크르(Simulacre)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처럼, 혹은 실재보다 더 실재처럼 인식되는 인공물을 말한다.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에이 아이 A.I.>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프레데터 Predator>
3. 다음 그림의 계단은 3차원에서는 불가능한 도형으로, 오로지 2차원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모양을 띠고 있다. 다음 중 이 도형의 명칭으로 올바른 것은?
나선 계단(winding stairs)
펜로즈의 계단(Penrose stairs)
쵤너의 평행선(Zollner illusion)
포겐도르프 착시(Poggendorf illu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