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동영상Tip 원격제어 기업교육
 
인문학 365 교양 사랑에 관한 인문학적 성찰 롤랑 바르트의 사랑에 대한 글쓰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롤랑 바르트의 사랑에 대한 글쓰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강좌소개  
사랑에 대한 글쓰기는 과연 가능할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어떻게 글로 쓴다는 말인가? 현대 프랑스의 지성인, 롤랑 바르트에게 배우는 사랑에 대한 철학적 담론!
강사명 : 김진영 난이도 : 고급
구성 : 17분 27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사랑의 주체 또는 고독의 시니피앙 : R.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
구플레이어
1. 아래의 지문은 프랑스의 어느 구조주의 철학자에 대한 설명이다. 다음 중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인물로 올바른 것은?

그는 기호학을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대중문화에 적용했으며 대중문화의 이면에 은폐된 이데올로기 비평에 주력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신화론』 『기호학의 원리』 『텍스트의 즐거움』 등이 있다.
아도르노(adorno)
메를로 퐁티(Merleau Ponty)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
가스통 바슐라르(Gaston Bachelard)
2. 롤랑 바르트는 사랑의 형태에 가장 가까운 글쓰기의 한 예로 이것을 들었다. 이것은 5,7,5의 음수율을 지닌 17자로 된 일본의 짧은 정형시를 일컫는 말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이쿠
시조
가부키
한시
3. 프랑스의 구조주의 철학자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는 자신의 저서 『사랑의 단상』에서 사랑과 글쓰기에 대하여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 다음 중 롤랑 바르트가 주장했다고 보기 어려운 것은?
사랑이라는 것의 내용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누는 말은 동어반복과 같다.
사랑은 실체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글로 표현될 수 있다.
사랑에 대해서 장황하게 쓰려고 할 때 글쓰기는 혐오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