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아트앤스터디 인문·메일입니다 :::
   
 
Total (419) Page (3/42) 페이지 바로가기
1414
  ‘문학의 진실’과 ‘이데올로기의 종언’ 사이에서_이승철(시인)  
16-01-28
1470
1413
  소리 내어 읽는 기쁨, 낭독_한재훈(연세대학교 연구교수)  
16-01-14
1012
1412
  가는 길이나 오는 길이나_박철(시인)  
15-12-31
979
1411
  우리 안의 맹목적 에로스를 극복해야 한다_김석(철학자)  
15-12-17
925
1410
  『에로스의 종말』로 본 현대 사회_김주일(철학자, 정암학당 상임연구원)  
15-12-02
889
1409
  『일리아스』 아직 못다 한 이야기_강대진 (희랍 고전 연구가)  
15-11-18
771
1408
  가난한 내가 나타샤를 사랑해서  
15-11-05
1033
1407
  죽음에 관한 유쾌한 명상_김영현 (소설가)  
15-10-22
920
407
  인문학은 현실 진단학이다_김종락(대안연구공동체 대표)  
15-10-08
733
405
  부러진 칼날을 어떻게 할 것인가_송승환(시인,문학평론가)  
15-09-24
779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